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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 과수 탄저병 막는 담수 미생물 발견 2025-10-16 06:00:09
식물의 생육을 돕는 효능도 있었다. 연구진은 이달 안으로 관련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다. 자원관 연구진이 2019년 3월 발견한 에드니아 균주도 과수 탄저병 병원균에 대해 항균 효과를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후속 연구에서 이 균주가 생산하는 펩타이드계 항균물질 2가지가 발견돼 현재 이를 활용한 과수 탄저병 방제용...
사과대추 풍년, 가격 전년비 20% 하락 2025-10-15 17:12:38
전반적인 작황이 부진했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절한 데다 열대야도 줄어 생육 환경이 개선됐다.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전망이다. 15일 기준 사과대추 2㎏(특)은 1만3018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같은 시기 평균가(1만6741원)보다 22.2% 낮은 가격이다. 평년(1만8063원)에 비해서도 27.9%가량 싸다. 대추는 출하...
"올해 농사 망쳤다" 농부들 한숨…식탁 물가 '초비상' [이슈+] 2025-10-13 15:05:11
침수되면 생육이 불안정해지면서 결구(배춧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서 둥글게 속이 드는 일)가 안 돼 정상적인 배추로 수확이 불가능하다”며 “올해는 수확한 배추의 절반은 속이 안 차 상품성이 없다”고 푸념했다. 이처럼 기후 악재가 이어지면서 장바구니 물가도 들썩이고 있다. 통계청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긴 가을장마…파종 못한 농가·영업 망친 테마파크 '울상' 2025-10-10 17:58:35
뿌리와 잎의 생육이 충분하지 않아 추위·건조 스트레스에 취약해진다. 마늘 쪽수가 불안정해지거나 구(球)의 크기가 작아질 수도 있다. 충남 태안군에서 마늘을 키우는 60대 농민 임모씨는 “밭에 흙탕물이 가득해 농기계가 들어가지 못한다”며 “이러다 파종 시기를 완전히 놓칠까 봐 무섭다”고 말했다. 수확을 앞둔 벼...
"사과 비싼데 맛은 왜 이래" 불만 폭주에…농부들은 '속앓이' 2025-10-05 07:34:55
5% 하락할 전망이다. 생육 여건이 작년보다 나아져 출하량이 늘어난 영향이다. 문제는 양이 아닌 ‘질’이다. 기후 변화로 사과 주산지의 날씨 흐름이 달라지면서 과실의 생육 환경이 불안정해졌다. 사과는 연평균 8~11도 정도의 비교적 서늘한 기후에서 재배된다. 경북이 사과 주산지로 꼽히는 것도 조건에 맞는 온도와 큰...
폭염에 귀해진 '큰 사과'…특상-중하품 가격차 '역대 최대' 2025-10-05 07:03:01
고온으로 생육이 작년보다 늦어졌으나 병충해 발생은 감소했다. 포도는 샤인머스캣(상품) 2㎏ 도매가격이 9천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6.7% 내렸다. 캠벨얼리 3㎏ 가격은 1만4천800원으로 10.7% 내렸으며 거봉 가격은 2㎏ 기준 15만300원으로 4.3% 하락했다. 이달에 사과(후지), 배(신고), 포도(샤인머스캣) 가격은 작년보다...
농축산물 물가 '안정적'…축산물 오르고 농산물 내려 2025-10-02 10:18:33
같은 달보다 1.3%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그러면서 생육 관리와 정부의 추석 성수품 공급 확대, 할인 지원으로 농축산물 물가가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축산물은 지난해 한우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낮았던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4% 상승했다. 상승 폭은 지난 8월 7.1%보다 둔화했다. 농식품부...
"피부에 좋은데 맛있어요"…'가격도 싸다' 불티난 가성비 과일 2025-10-01 10:00:03
작황이 부진했다. 반면 올해는 강수량이 적절했고 열대야도 줄어들어 생육 환경이 개선됐다. 출하량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기준 사과대추 2kg(특)은 2만913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같은 시기 평균가(3만1664원)보다 33% 낮고, 평년 대비로도 약 14% 저렴하다. 대추는 출하량이 늘어나는 9월...
쌀값 정상화하나…"수요보다 생산 많다" 2025-09-28 14:40:03
이달 중순 표본 농가를 조사한 결과 올해 조생종과 중만생종 벼 생육은 지난해보다 좋았다. 지난 6∼8월 생육기 평균 기온이 높았고 일조 시간이 많았던 덕분이다. 산지 쌀 가격은 지난 15일 기준 20㎏당 5만6천333원으로 작년보다 28.8% 높게 형성됐다. 산지 유통업체 재고량은 지난 10일 기준 6만8천t으로 작년보다 19만...
"올해 쌀작황 작년보다 좋을 듯"…"생산량, 수요보다 많아"(종합) 2025-09-28 14:00:02
벼 생육은 지난해보다 좋았다. 지난 6∼8월 생육기 평균 기온이 높았고 일조 시간이 많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달 들어 잦은 비로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 도열병이 증가하고 있어 모니터링과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농촌진흥청 벼 생육 상황 조사에서도 ㎡당 평균 벼알 수는 3만5천649개로 작년보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