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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들의 올림픽 '교보생명컵 체육대회' 2025-08-11 17:52:01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12일부터 서천·아산·상주·김천·제천 등지에서 열린 '제41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대회는 육상, 유도, 탁구, 체조, 수영, 빙상, 테니스 등 7개 종목에서 치러졌다. 특히 충남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지역 균형발전 마중물 될까…영월·남원 등 25곳 개발 본궤도 2025-08-07 11:08:48
7억원을 지원받는 소규모 공모는 8곳(충남 서천, 전북 정읍, 전남 곡성, 경북 의성·청송·영양 2곳, 경남 통영)이다. 대표적으로 강원 태백시가 용연동굴 관광지에 은하수 정원과 주차장을 조성해 관광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충북 단양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에 도로를 확대해 접근성을 높인다. 경북 영양과 청송은 산불...
장동혁 "몸바쳐 싸웠더니 '극우' 몰이..제대로 된 대여투쟁이 쇄신"[한경 인터뷰] 2025-07-30 10:50:50
서천에 지역구를 둔 재선 의원인 그는 최근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비상계엄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폭거를 제대로 저지하지 못하고, 선거에서 결국 졌다는 점에서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면서도 "윤...
한국 계주 첫 금메달 주역…'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이었다 2025-07-29 23:45:03
결선에서 서민준(서천군청)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김정윤(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38초50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 육상 계주 종목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승리의 주역 가운데 2006년생인 나마디 조엘진의 과거 이력이 재조명됐다. 그는...
달아오르는 국힘 당권 레이스…장동혁·주진우도 출마 선언 2025-07-23 17:42:15
서천·왼쪽 사진)과 주진우 의원(초선·부산 해운대갑·오른쪽 사진)이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장 의원은 “내부 총질과 극우 몰이에 반대한다”고 했고, 주 의원은 “당내 갈등의 악순환을 끊겠다”며 ‘젊은 중도 보수’ 프레임을 내세웠다. 김문수 전 대선 후보와 조경태·안철수 의원 등에 이어 초·재선 의원까지...
LS,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5억원…농기계 무상점검도 2025-07-23 10:59:51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는 이번 호우로 침수 피해가 있는 트랙터 등 농기계에 대해 무상 점검과 부품 교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LS는 올해 영남지역 산불과 지난해 충남 서천 화재, 베트남 태풍 등 국내외 여러 재난 상황에 대해 피해 복구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장마 종료…밤낮없는 무더위 온다 2025-07-20 12:13:51
충남 서천 서면, 17일 충남 홍성과 전남 나주, 19일 산청 시천면과 인천 옹진군 영흥도)이다. 앞으로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덮은 상태가 이어지겠고, 남서풍 또는 서풍이 불며 고온다습한 공기가 들어와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서울과 충남 보령, 전남 해남·장흥·진도·목포·완도, 제주 등에서는 이미...
중기부 차관, 당진시장 수해 현장 점검…"신속히 복구 지원" 2025-07-17 16:54:13
서산·태안·서천·당진 일대에 누적 강수량이 500㎜를 넘고, 시간당 최대 115㎜의 집중 호우가 쏟아지면서 당진전통시장에도 175개 점포에서 바닥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노 차관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른 시일 내에 정상영업이 가능하도록 충남,...
'1시간 114㎜' 극한 호우에…열차 멈추고 학교는 휴교령 [영상] 2025-07-17 09:52:24
새벽까지 서천 춘장대 266㎜, 태안 238㎜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밤사이에 200∼3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다. 당진의 경우 당진천이 범람한 상태다. 지자체에선 주민들에게 대피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당진, 서산, 아산, 예산, 홍성 등 5개 시·군에선 초중고교 휴교령도 내렸다. 충남지역에서는 84가구, 124명의...
'물폭탄' 충남서 침수·산사태 우려 속 주민 124명 대피 2025-07-17 07:20:41
부여, 서천 등지의 84가구·124명이 인근 마을회관과 초등학교 등으로 대피했다. 당진천 주변 일부 지역이 침수되면서 인근 주민 50명이 현재 당진초등학교에 머물고 있고, 주택 침수가 우려되는 서천군 서면 도둔리 마을 주민 3명은 마을회관으로 몸을 피했다. 산사태가 우려되는 부여군 남면 마정2리 주민 4명, 홍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