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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보 계약이전·재매각 병행 추진…예보-노조 합의 2025-07-01 18:39:44
5대 손보사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정리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까지 계약이전을 위한 가교보험사 설립과 1차 계약이전을 마치고 내년 4분기까지 계약이전을 모두 완료하기로 했다. 예보 측은 “당초 일정대로 가교보험사를 통한 5개 손보사 계약이전을 진행하되, 일정이 지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정 기간...
MG손보 청산 대신 재매각 추진 나선다 2025-06-30 22:58:31
주요 손보사로 이전하는 내용의 MG손보 청산 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노조 측은 직원 다수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며 가교 보험사를 취소하고 정상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금융당국과 MG손보 노조 측은 가교 보험사를 설립하되 재매각을 우선 추진한 뒤 실패하면 기존 방안대로 5개 회사에 계약을 이전하는...
MG손보, 재매각 추진한다 2025-06-30 22:55:46
주요 손보사로 이전하는 내용의 MG손보 정리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노조 측은 이 과정에서 직원들 다수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며 가교 보험사를 취소하고 정상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금융당국과 MG손보 노조 측은 가교 보험사를 설립하되, 재매각을 우선 추진한 뒤 실패하면 기존 방안대로 5개 회사에...
MG손보 매각 다시 추진한다…금융당국·노조 잠정 합의 2025-06-30 18:17:42
설립한 후 기존 모든 보험계약을 5대 주요 손보사로 이전하는 내용의 MG손보 정리방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노조 측은 이 과정에서 직원들 다수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며 가교 보험사를 취소하고 정상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금융당국과 MG손보 노조 측은 가교 보험사를 설립하되, 재매각을 우선 추진한 뒤...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200% 아래로…롯데손보 등 권고치 미달 2025-06-17 17:40:21
대비 12.7%p 감소했고, 손보사는 207.6%로 3.4%p 내려갔다. 킥스는 보험금을 일시에 청구할 때 지급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을 나타내는 건전성 지표다. 금융당국은 130% 이상(종전 150% 이상), 보험업법에선 100% 이상을 권고한다. 롯데손해보험(119.9%)과 동양생명(127.2%), 캐롯손해보험(68.6%), MG손해보험(-18.2%) 등...
1분기 보험사 K-ICS 역대최저…금감원 "부채관리 강화해야" 2025-06-17 12:00:01
200%를 하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생보사는 190.7%로 전 분기말 대비 12.7%p 내렸고, 손보사는 207.6%로 3.4%p 떨어졌다. 회사별로 보면 동양생명(127.2%), 푸본현대생명(145.5%), 롯데손보(119.9%), MG손보(-18.2%)가 감독기준인 150%를 하회했다. 대형생보사들도 삼성생명[032830](177.2%), 교보생명(186.8%),...
삼성화재, 英 손보사에 8000억원 추가 투자 2025-06-11 17:55:33
삼성화재가 영국 손해보험사 캐노피우스에 5억7000만달러(약 7800억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삼성화재의 캐노피우스 투자는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삼성화재는 이번 투자로 캐노피우스의 100% 모회사인 포튜나탑코 지분을 40.03% 확보해 2대주주에 오른다. 지분 취득 예정일은 9월 30일이다....
[단독] 자본 규제에 발목잡힌 '디지털 보험사 혁신' 2025-06-03 18:49:45
2020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산정하는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출시하며 시장에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끝내 킥스 규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피합병 수순을 밟게 됐다. 또 다른 디지털 손보사인 카카오페이손해보험도 2023년과 작년 합산비율이 각각 733%, 214%로 매우 높다. 카카오페이손보도 2027년 말부터...
美 보험사 수익 두 배 급증…폭염보다 더 센 보험료 인상 [ESG 뉴스 5] 2025-06-02 09:20:58
기록했다. 5월 31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손보사의 손해율(보험료 대비 손실 비율)은 96.5%로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주택보험 부문은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일부 보험사는 뉴욕·뉴저지 등에서 여전히 추가 인상 여지가 있다며 요금 인하에 신중...
예보-5대 손보사, 'MG손보 가교보험사' 공동경영협의회 발족 2025-05-28 17:59:36
따라 이사회는 5개 손보사 기획담당임원 및 예보 부서장으로 구성하고 사장은 대주주로서 책임 경영을 위해 예보에서 선임하기로 했으며,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험금 지급 등 일부 중요 업무는 5개 손보사에서 관련 직원을 파견하여 총괄할 예정이다. 예보는 "보험계약자 보호 및 5개 손보사로의 최종 계약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