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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 돌진 운전자, 말 바꿨다..."병이 너무 심해서" 2025-11-15 16:12:54
얼굴을 가렸고 수갑이 채워진 두 손도 가리개로 덮었다. A씨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은 거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이 너무 심하고 60년 평생 생선밖에 안 팔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잠도 4시간 동안 그 외에는 자본 적이 없다"며 "많은 빚을 졌다 보니 이자는 갚아야...
'21명 사상' 부천 전통시장서 트럭 돌진사고 낸 60대 "모야모야병 심해" 2025-11-15 15:53:27
들어섰다. 그는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은 모습이었으며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 노출을 피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A씨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은 거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이 너무 심하고 60년 평생 생선밖에 안 팔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잠도 4시간 동안...
"조지아 구금 한국인 근로자, 美이민당국 상대 소송 준비" 2025-11-11 10:33:18
발, 가슴에 수갑과 족쇄를 채웠다. 김씨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구금당했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몰랐다"며 "몇몇 근로자들은 족쇄가 채워진 채 걷다가 넘어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체포된 300여명의 한국인은 이민국 구금시설로 이송돼, 60명 정도로 나뉘어 커다란 방에 수용됐다. 김씨는 "구치소는 춥고 불결했으며,...
'수갑 찼던' 이진숙, 영등포서장 등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2025-11-05 16:31:47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장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이 전 위원장은 경찰 수사를 "엉터리"라고 지적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 방문해 영등포경찰서장과 이 전 위원장의 수사 실무자인...
"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경찰로 오인할 가능성은 적지만, 수갑이나 모자 등 일부 소품은 실제 장비와 유사해 혼선을 일으킬 수 있다.◇"단순 복장 문제 아니다"…공공안전 직결된 사안 경찰은 제복 코스튬 착용이 단순한 복장 문제가 아니라 공공안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2022년 이태원 참사 당시에는 경찰 코스튬을 입은 일반인들이...
유럽 선거에 딥페이크 '창궐'…경쟁후보 사퇴 가짜영상까지 2025-10-31 15:25:51
된 이미지 중에는 티머만스가 수갑을 찬 채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이나 그가 돈더미 위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 등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 24일 치러진 아일랜드 대선 전에는 유력 후보인 캐서린 코널리가 중도하차를 선언하는 가짜 영상이 유포돼 논란이 일었다. 이 영상에서 조작된 이미지의 코널리는 "유감스럽게도 후보...
술집서 칼 휘둘러 '혼비백산'…알고보니 '장난감' 2025-10-30 20:29:13
빚어졌다. 30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종로 3가 한 와인바에서 플라스틱 소재의 수갑과 장난감 칼을 손님들에게 휘둘러 위협한 혐의(공중협박)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후 석방했다. A씨의 범행으로 손님들이 대피하며 영업이 중단되고 혼란이 빚어졌다. 해당 장난감 칼은 총길이 15㎝,...
"초코파이 먹었다고 밥줄 끊겨"…'현대판 장발장' 국감에도 등장 2025-10-28 16:26:58
"수갑 대신 영양수액을 준 충북경찰청과 비교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언급한 사건은 최근 충북 청주에서 발생했다. 식료품을 훔치다 붙잡힌 50대가 "열흘 넘게 굶었다. 사람을 해칠 의도는 없었다"고 말하자 경찰은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겨 영양수액을 맞게 했다. 사비로 계란과 라면 등을 사준 것도 알려져 훈훈한...
"배고파서"…'편의점 장발장'에 수갑 대신 수액 놔준 경찰 2025-10-27 11:57:26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50대가 생계형 범죄를 저질렀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삶의 희망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50대 A씨는 지난 22일 청주시 오창읍 한 편의점에서 5만원 상당의 식료품 등에 대한 값을 치르지 않고 도주했다. A씨는 계산대에서 "배가 고프다. 내일 계산하면 안 되겠냐"고...
'세관 마약밀수' 운반책, 현장 검증 중 정신 이상 호소 2025-10-25 22:00:00
"잘 모르겠다. 그냥 순조롭게 통과했다. (총책이) 세관에서 다 사람을 사놨다고 했다"고 답하면서도, "정신분열증이 있는데 지금 도진 것 같다. 귀에서 (환청이) 들리고 마음이 복잡하다"고 말하며 수갑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그는 조사 당시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만 반복하는 등 불안정한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