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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달러 예금 4.8조원↑…잔액 80% 이상이 기업 2026-01-20 17:42:40
정기예금 금리가 원화 정기예금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차익을 노린 수요가 지속 유입될 수 있겠고요. 은행들은 당국 요청에 따라 할 수 있는 조치들을 내놓고 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이어지는 한 개인과 기업의 달러 매수세를 꺾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앵커...
[사설] '아틀라스 시대' 더 재촉하는 노동 과보호 2026-01-20 17:39:33
법적 권리를 근로기준법상 일반 근로자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근로자 추정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퇴직급여법 등 5개 노동관계법에 “타인의 사업을 위해 직접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은 근로자로 추정한다”는 조항을 신설하는 게 핵심이다. 이렇게 되면 특수고용직 근로자가 퇴직금, 부당해고 등...
[사설] 생산성 향상 없이는 지방 소멸 못 막는다는 국책硏의 지적 2026-01-20 17:38:41
전국 평균의 101.4% 수준으로 비수도권(98.7%)과 큰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2019년까지 14년간 수도권 생산성은 20% 상승했지만 비수도권은 12.1% 개선에 그쳤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지방 도시의 생산성이 전국 평균 수준으로 올라왔다면 수도권 유입 인구가 260만 명 이상 적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
'지금 빚내서라도 올라타야 돈 번다'…개미들 '30조 풀베팅' 2026-01-20 17:36:46
잔액은 지난 16일 기준 28조9337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말 20조원대에서 40%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이달 8일 사상 처음 28조원을 넘어선 뒤 꾸준히 규모를 키우고 있다. 신용거래융자는 ‘빚투’ 규모를 반영하는 대표적인 지표다. 최근 6개월 동안 급등한 대형주를 중심으로 빚투 열기가 뜨겁다...
롯데지주·SK…'3차 상법개정' 수혜주 뜬다 2026-01-20 17:33:56
5000원 수준의 배당과 시총의 1~2%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고 있다”며 “보유한 자사주는 정부 정책에 맞춰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DC는 12개월 후행 PBR이 0.33배로 조사 대상 중 가장 낮았다. 자사주 비율은 17.14%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HDC는 국내 최초 민자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자인...
코스피 랠리에도 원·달러 환율 뛰는 까닭 2026-01-20 17:30:51
수준)은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니다.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는 지난해 2650억달러(약 380조원)로 역대 최대였다. 2028년까지 3000억달러가 투자될 전망이다. AI 인프라 투자가 촉발한 반도체 랠리는 이제 피지컬 AI, 자율주행 등으로 향하고 있다. 제조업 장비·부품으로 저변이 확산할지 지켜볼...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2026-01-20 17:29:12
“BTS가 기존 가정보다 큰 규모의 공연(79회·450만 명 내외) 일정을 발표했다”며 “올해와 내년 이들의 실적 기여가 더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하이브 실적에서 BTS의 기여분은 공연 수입 1조~1조1000억원, 기획상품(MD) 수입 4000억원을 가정해 매출 1조5000억원 이상과 영업이익 3000억원 수준으로 추산했다.
강남,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2026-01-20 17:20:01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의 신청을 내달 1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예산을 지난해 3배 수준인 3억원으로 늘려 수혜자를 1500명으로 확대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의 어학·자격증 응시료를 지급한다.
이마트24 '성수 카페' 감성 통했다 [뉴스+현장] 2026-01-20 17:20:00
편의점 커피와 베이커리의 품질이 전문점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편의점 커피와 베이커리가 하나의 선택지로 부상했다. 여기에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커피, 빵 가격이 인상돼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부담이 커지면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의점이 커브레족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칼스버그, 이제 청량음료 회사?…"맥주 매출 비중 뚝" 2026-01-20 17:18:50
1 수준으로까지 확대됐다. 1847년 설립된 칼스버그는 칼스버그, 크로넨버그 등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도 보유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는 매출의 약 5분의 1을 차지한다고 FT는 전했다. 야콥 아룹-안데르센 칼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FT와 인터뷰에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절제'(moderation)가 트렌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