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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환율에…李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 대폭 늘려라" 2025-12-21 18:05:21
수급자에 한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사용하거나 구입할 때 연 최대 70만1300원(4인 이상 가구 기준)을 재정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도 에너지 바우처 예산을 전년보다 3.2% 늘린 5172억원으로 편성했는데, 이 규모를 더 늘리라고 지시한 것이다. 또 이 대통령은...
내년 우체국서도 은행 대출상품 가입…'AI비서'는 금리인하 요구 2025-12-21 12:00:07
영업점 감소로 금융 접근성이 낮아진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은행법상 은행 고유업무를 제삼자가 대신 수행할 수 있게 허용하는 제도로, 은행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법 개정을 통한 제도화에 앞서 시범 운영 형태로 추진된다. 4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과 우정사업본부,...
현대차, WFP에 아이오닉5·충전인프라 제공…구호영상도 공개 2025-12-21 09:56:37
지역의 재난 대응 공무원인 이안의 목소리를 통해 2024년 발생한 태풍 크리스틴이 끼친 피해를 얘기한다. 아울러 WFP 필리핀 사무소의 앨리스가 기후 난민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 활동도 소개한다. 파트너십 영상은 세계식량계획의 비전, 현대차의 차량 기증 및 적용된 신기술, 필리핀 구호 현장에서 활용되는...
한국을 아태 AI 인재 허브로…정부, 'AHAP 프로젝트' 시동 2025-12-21 06:13:00
특화 시범 도시'를 조성해 글로벌 인재와 우수 스타트업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K 콘텐츠·컬처 붐이 일면서 한국살이에 매력을 느끼는 구미·중동·동남아 인재들이 늘고 있고 엔비디아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다량 확보로 한국의 AI 개발 인프라가 갖춰지며 개발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점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2년 안에 결혼하면 500만원 준다"...재혼도 OK 2025-12-20 13:48:40
500만원을 지원한다. 결혼장려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선군 지역화폐인 ‘와와페이’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45세 이하 결혼 가구다. 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부부 중 최소 1명이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최초 지급 신청일까지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경우에만...
내년부터 노인 주치의에 '한의사' 투입…첩약 급여기준 개선 검토 2025-12-19 17:44:28
질환을 중심으로 어르신 한의주치의 시범사업을 신설하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방문진료 시범사업도 확대할 것”이라고 명시됐다. 장애인 대상 한의 건강주치의는 시범사업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과 관련해 한의 방문진료와 재택의료 제공을 확대한다. 또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등...
LH, 사할린동포 고국 정착 주거지원 2025-12-19 09:21:02
지역본부 등에서 올해 영주 귀국 대상자로 선정된 138가구(226명)와 계약을 진행했다. LH는 사할린 한인 전용 50년 공공 임대 아파트 단지로 조성한 '안산 고향마을'에 2000년 489가구(960명)가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5년간 총 2575가구를 지원했다. 안산 고향마을 아파트는 경기 안산시에 사할린동포...
"동전 던지려면 돈 내"…로마 명물 '트레비분수' 유료화 검토 2025-12-19 09:09:36
수준으로 시범 운영을 거쳐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장료는 로마에 거주하지 않는 관광객에게만 부과된다. 오노라토 시의원은 "트레비 분수 계단에 가기 위해 돈을 내는 것은 합리적인 것"이라며 "트레비 분수가 미국이나 다른 유럽지역에 있었다면 입장료로 50유로(약8만7000원)는 받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마시...
"트레비 분수 보려면 2유로"…곧 최종 결론 2025-12-18 19:09:06
금액이며, 시범 운영 이후 조정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로마시는 내부 논의를 거쳐 크리스마스 이전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시 당국은 유료화가 시행될 경우 약 2,000만 유로(약 346억 원)의 추가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트레비 분수 유료화 논의는 이미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로마시는 내년...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유료화하나…"입장료 2유로 검토" 2025-12-18 18:55:10
유럽지역에 있었다면 입장료로 50유로는 받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검토 중인 입장료 2유로는 '최소' 수준이며 시범 운영을 거쳐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로마시는 내부 논의를 거쳐 크리스마스 전에 트레비 분수 입장료 부과 여부 등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비 분수 관광객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