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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 연인 살해' 김레아,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 2024-10-29 10:10:28
심신미약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으며, 범행 직전 소주와 두통약 등을 복용한 상태였다는 것. 더불어 B씨가 먼저 과도를 집어 들었고, 이를 빼앗아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했다. 하지만 범행 현장이 녹음되고 있었고, 김레아의 거짓 진술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구치소에...
"남들과 달라서 더 특별한 그들의 이야기"…뮤지컬 ‘스페셜’ 배리어프리 공연 2024-10-28 20:11:32
발달장애인들의 심신의 안정을 위한 아로마 테라픽도 제공된다. 공연 관계자는 “문화 예술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누려야하는 소중한 일상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장애, 비장애를 떠나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신사, 성동구 취약계층 지원…보행장애 정형신발 제작 2024-10-13 09:02:18
성동구 취약계층 지원…보행장애 정형신발 제작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무신사는 서울 성동구청, 밀알복지재단과 '성동구 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무신사는 장애 혹은 질병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성동구 거주민을 위한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을...
"여친 살해 의대생, 사이코패스 아니지만…" 정신감정 결과 공개 2024-10-07 23:52:30
범행 당시 심신장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는 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25살 의대생 최씨의 공판을 열어 이 같은 정신감정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최 씨 측 변호인은 지난 7월 첫 공판에서 정신과 진단으로 복용한 약품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는지 판단하기 위해 정신감정을 요청한 바...
"여친 살해 의대생, 사이코패스 아니지만 재범 위험↑" 2024-10-07 20:51:30
당시 심신장애 상태는 아니었지만 재범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7일 최씨의 공판을 열어 이 같은 정신감정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최 씨 측 변호인은 지난 7월 첫 공판에서 정신과 진단으로 복용한 약품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는지 판단하기 위해 정신감정을 요청한...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2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09-23 06:00:07
경계하기 바랍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당신의 장애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72년생 막막했던 앞날이 아주 환하게 비추게 됩니다. 부모님과 가족과의 관계가 여유로워지고 그동안의 일들도 모두 인정받게 되는듯싶군요. 마음먹는 데로 끈기로 밀어붙인다면 결실이 클 것입니다. 84년생 새로운 곳에서 새 희망을 찾게 될 것입...
아버지 살해하고 아파트 저수조 숨긴 30대의 최후 2024-09-19 06:04:46
받은 점 등을 근거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씨가 학교를 졸업한 후 의류매장 등에서 일하는 등 충분한 판단 능력이 있다는 이유였다. 반면 2심 법원은 "피고인이 자폐스펙트럼 장애로 인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며 징역...
가혹행위 참다못해…학폭 가해자 살해한 10대 실형 2024-09-14 14:26:46
내렸다. 심신미약 주장에 관해서는 A군이 신경정신과 처방 약을 먹은 채 피해자의 강요로 상당량의 소주를 마신 점은 인정하면서도 사건 경위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기억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변별능력과 행위통제능력을 상실하지는 않았다고 판단했다. A군이 중증 지적장애 진단을 받았고 학업성적이나 학업성취도가...
라이터로 지지고 술 먹이고…'학폭 동창' 살해한 10대 2024-09-14 07:13:23
측은 법정에서 "지적장애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을 진단받고, 신경정신과 처방 약을 먹던 중 사건 당일 피해자의 강요로 다량의 음주까지 해 심신상실 또는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했다"며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군이 수사기관 조사에서 '사건 당일 심하게 괴롭힘을 당하...
비행 중 항공기 문 연 30대, "7억원 배상" 판결 2024-09-05 14:27:08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범행 당시 피고인이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정신감정 결과 등을 참작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등을 명했다. 하지만 검찰은 1심 판결해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으며, 지난 3월 항공기 출입문 개방으로 승객 15명에게 적응장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