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가 줍줍한 길고양이 돌려줘"…임시보호자끼리 공방전 2026-01-01 13:14:48
임보자(임시보호자)를 만났다. 이제 천사 엄빠(엄마 아빠)만 만나면 된다"며 적극적으로 입양처를 수소문했다. 이때 전주시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B씨(피고)가 나타났다. 길고양이협회 회원이던 B씨도 7년동안 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던 사람이었다. 10월 29일 두 사람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민키의 거취를 논의고 B...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2026-01-01 12:01:56
안 되더라, 1심은 공소시효 만료로 가해자는 무죄(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복이 두렵고 엄마가 알게 될까 봐 걱정되고 병원 갈 돈은 없고, 오히려 숨어지냈어야 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28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엄마, 아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딸에게 "태명대로 재미있게 인생을 살았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정동규·황혜련씨 부부에게 도리는 첫째 아들에 이은 둘째다. 정씨는 "12월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이와 산모가 잘 버텨줘서 2026년 1월 1일의 첫 번째 아이가 됐다"며 "영광스럽게 딸이...
새해 첫날을 알린 힘찬 아기천사 울음소리 2026-01-01 01:01:32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씨(37세)와 아빠 윤성민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쨈이(태명,여아, 2.88kg)와 엄마 황혜련씨(37세)와 아빠 정동규씨(36세) 사이에서 태어난 도리(태명,여아, 3.42kg)가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2019년 9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자신의 사돈을 속여 11억40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사돈에게 "제 외삼촌이 대부 업체를 운영한다. 저랑 제 엄마도 외삼촌 덕분에 매달 이자를 받고 있다.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외삼촌에게 전달해 매달 이자를 드리겠다. 1000만원에 50만원이고, 원금은 보장된다"며 총...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1월 1일의 힘 2025-12-31 16:30:40
좋겠다 싶었는데, 낭독회 중에 톡이 와 있다. “엄마, 제건 천연잔디용으로만 쓰는 건데요? 모양이 완전 다른데요.” 우겨보려고 했는데 챗GPT도 아이 편이다. 부상 위험이 있으니, 용도에 맞는 축구화를 사주란다. “미안해. 새로 사자.” 사과를 하긴 했어도 나도 모르게 한탄이 흘러나왔다. 옛날엔 운동화 하나면 족했다...
"이 개XX들아"…아들 잃은 엄마, 쿠팡 대표 면전서 울분 2025-12-30 15:59:41
않은 27세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노동자 장덕준의 엄마"라고 소개했다. 그는 장 씨가 일했던 곳이 노동 강도가 높기로 손꼽히는 칠곡 물류센터 7층이라는 점을 밝히며 "장례식장을 찾아온 동료들이 '이제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며 눈물 흘리던 모습이 생생하다"고 했다. 이어 "덕준이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임신 20주' 강은비, 응급 입원…"눈물 난다" 무슨 일이 [건강!톡] 2025-12-30 13:48:42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산삼(태명)이도 엄마 때문에 힘들까 봐 마음이 쓰이고, 준필이는 혼자서 일을 다 감당해야 하고, 반려견 케냐도 벌써 보고 싶어 괜히 혼자 눈물이 난다"면서도 "지금은 제가 쉬어야 할 시간이라는 걸 받아들이려 한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더 오래, 더 안전하게 품을 수 있으니까"라고 ...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아나운서들의 아이들을 떠올려보니, 엄마·아빠와 늘 말을 주고받아서인지 말이 유난히 예쁘고 섬세하더라고요. 또 라디오 진행할 때 청취자들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보내온 사연들도 떠올랐고요. 그래서 '그럼 제가 이런 장면들을 동화처럼 풀어보면 어떨까요?' 하고 제안했고, 그렇게 어린이책을 쓰게 됐습니다."...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총 1인당 100만원의 식사를 4명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크리스마스 메뉴 가격이 놀랍다"며 "1인 100만원, 한 끼 400만원인데 나도 한번 가보고 싶긴 하다"고 적었다. 당시만 해도 모든 시간이 마감되고 오후 4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