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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캐나다·대만서 도합 4300억원 규모 전동차 사업 수주 [주목 e공시] 2021-11-11 12:13:15
현대로템은 캐나다 에드먼턴 시정부로부터 밸리라인 웨스트(Valley Line West) 트램 납품 사업에 대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사업 규모는 2246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1%다. 같은 날 현대템은 대만 카오슝시 도시철도국이 발주한 카오슝 레드라인 북부연장선 E&M 턴키사업에 대한...
"한국 국격 높일 수 있다면…롯데월드타워, 이윤 안 남아도 된다" 2021-10-28 17:45:22
복합시설에 주목했다. 한겨울에 직접 에드먼턴으로 날아가 테마파크를 눈으로 확인하고 돌아왔다. 그는 “에드먼턴에 가니 주말이면 10만여 명이 거대한 유리천장 아래서 테마파크를 즐기고 있었다”며 “황량한 잠실이 꿈의 공간으로 변하는 장면이 어른거려 가슴이 설렜다”고 회고했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캐나다 우울한 건국기념일…곳곳 '원주민 아동 유해' 애도 시위 2021-07-02 11:46:24
몬트리올, 앨버타주 에드먼턴 등 동·서부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잇달았다. 문화유산부는 이날 저녁 정부 차원의 기념 음악회를 열었으나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다. 원주민 아동 유해는 지난 5월 말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캠루프스에서 251명의 매장을 확인한 이후 매니토바주 카우세스에서도 751명을 찾아냈다. 또...
캐나다 원주민 말살…가톨릭학교터에 또 대거 어린이 유해 2021-07-01 11:00:39
앨버타주 에드먼턴,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 있는 가톨릭교회 화재를 방화로 의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캐나다 정부는 전반적인 사태를 불안한 시선으로 응시하며 대응을 서두르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끔찍한 것들이 발견돼 원주민 부족들이 직면한 역사적이고 지속적인 불의를...
캐나다 50대, AZ 접종후 뇌혈전…응급치료 거부되고 끝내 사망 2021-05-07 11:46:29
방송 등에 따르면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사는 리사 스톤하우스(52)는 지난달 21일 AZ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접종한 직후 경직 증세와 두통을 일으키기 시작해 병세가 계속 악화했다. 이후 극심한 두통 등 이상 증세에 계속 시달리다 지난달 29일 지역 보건소에 연락해 증세를 호소했으나, 백신 접종...
버핏 후계자는 그레그 아벨…8844억달러 굴릴 '거래의 귀재' 2021-05-04 17:39:16
앨버타의 에드먼턴에서 태어난 아벨은 안전장비 공급업체 레빗세이프티에 근무하던 월급쟁이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학창 시절 빈 병을 팔고 광고 전단을 돌리며 용돈을 벌던 그에게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인 삼촌 시드 아벨은 영웅이었다. 그는 앨버타대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컨설팅업체인 PwC에서 회계사로...
버핏 후계자 아벨은 누구…"빈틈없는 해결사·혁신적인 사람" 2021-05-04 09:25:34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태어난 아벨은 노동자 계층 주거지역에서 하키를 즐기며 평범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캐나다 앨버타대에서 무역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에서 회계사로 일하다 지열 전력회사 칼에너지로 직장을 옮겼다. 나중에 미드아메리칸으로 이름을 바꾼 이 회사가...
추신수, 문학구장에서 뛴다…20년만에 국내 복귀 2021-02-23 12:44:14
에드먼턴 세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시속 150㎞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앞세워 대회 최우수선수(MVP)와 최우수투수상를 휩쓸었다. 18이닝 동안 32개의 삼진을 잡아낸 좌완 강속구 투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마음을 흔들었다. 부산고 졸업 후 2001년 시애틀과 계약금 137만달러에 계약하면서 미국행 비행기에 곧바로...
캐나다 마을 울린 비밀 산타…자고 일어났더니 거액 선물이 2020-12-27 04:14:14
에드먼턴의 한 마을에서 400여명의 주민이 각자 집 앞에 봉투가 놓인 것을 발견했다. '비밀 산타'(Secret Santa)가 보냈다고 적힌 이 봉투에는 250캐나다달러(약 21만5천원) 상당의 월마트 기프트카드와 함께 더 나은 새해가 될 것이라는 희망과 연대를 강조하는 시가 있었다. 마을 주민 리-앤 맥노턴은 자신의...
캐나다, 탑승객 발열 조사 의무화 공항 11곳 추가 2020-09-30 11:00:53
조치로 오타와, 퀘벡시티, 토론토(빌리비숍), 에드먼턴, 핼리팩스, 위니펙, 빅토리아 공항 등에서도 발열 조사가 실시된다고 CTV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공항 승객들은 탑승 전 체온 측정에서 정상치 이상의 발열 증세를 보일 경우 이를 소명하는 의료 진단서가 없으면 최소 14일간 항공기 여행이 금지된다. 또 공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