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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박물관 오디움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됐다 2025-12-08 18:10:25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오디오의 150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정리한 상설전 ‘정음(正音): 소리의 여정’에는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오디오 콘서트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투어 등 다양한 대중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오디움 관계자는 “감각, 자연, 공동체를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 시대 연다 2025-12-08 17:56:25
투입된다. 대전정부청사~세종청사~청주 오송~도심~청주공항을 잇는 64.4㎞ 구간에 건설되며, 청주 도심은 지하로 통과한다. 충북대·도청·가경터미널 인근에 역사가 들어선다. 개통 후 충북도청 기준 오송 13분, 세종청사 31분, 대전청사 45분으로 기존 대비 30~40분 단축된다. 대전·세종·청주가 30분 생활권으로...
서울시, 송현문화공원 조성 계획 수립…고(故) 이건희 기증관 포함 2025-12-07 10:07:48
조성돼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공원 지하에 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경복궁 일대 방문객과 시민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송현동 부지는 경복궁과 인접해 조선시대 왕족이 터를 잡았던 곳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식산은행 사택이 들어섰고, 광복 이후에는 1997년까지 주한미국대사관 직원...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창경궁 궁궐숲 조성 3개년 사업 성료 2025-12-04 16:52:47
등 도심 녹지의 지속가능성과 건강성 향상에도 기여했다. 궁궐숲 조성 사업은 12회에 걸쳐 진행된 숲가꾸기에 시민, 유한킴벌리 사원과 가족 등 약 4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 만족도는 약 98%에 달했다. 유한킴벌리와 서울그린트러스트는 3년간 조성한 사업 권역의 녹지가 도시의 자연 유산으로서 지속가능할 수...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대로 빠르게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면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설계된 세종에서 지하철로 기능하...
"맛 조화로운 비빔밥처럼…전주, 상권 양극화 극복해야" 2025-12-03 17:47:11
구도심은 관광객을 잡기 위한 자극적인 퓨전음식 위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전주시 등에 따르면 전주 구도심에선 전동, 풍남동 일대에 형성된 한옥마을이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한다. 매년 100만 명이 방문하는 한옥마을은 연간 1100억원가량 매출을 올리지만 1~2년 안에 문을 닫는 상점 비율이...
[데스크 칼럼] 종묘 갈등과 두 개의 판결 2025-12-03 17:41:27
서울 도심의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놓고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대립하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서울시는 낙후된 세운상가 일대를 전면 재정비해 종묘와 남산을 잇는 녹지축을 복원하고, 고층 랜드마크 건립을 통해 침체된 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문체부는 사업지가...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도심 분절을 유발하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창동차량기지’를 개발할 길이 40여년 만에 열렸다. 경기 남양주 진접차량기지 시험 운행이 본격화되면서다. 내년에 이전이 완료되면 창동차량기지는 여가·관광 기능을 갖춘 바이오 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시는 창동차량기지에서 ‘진접차량기지 시험 운행 개시...
BYD 정저우의 ‘초대형 전기차 메가팩토리’를 가다 2025-12-03 07:00:03
기술력은 정저우 도심 한복판에 마련된 BYD의 친환경차 전시관 ‘디스페이스’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디스페이스는 약 2억 위안(40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BYD 최초의 친환경차 과학관으로 친환경차 문화와 디자인, 기술 전시와 체험 기능을 한데 묶은 전시 공간이다. 이날 찾은 4층 규모의 전시관은 BYD가 1994년...
관광하기 '더 좋은' 남산 만든다…곤돌라·360도 전망대 조성 2025-12-02 17:53:24
포함해 1.9㎞ 산책로를 연결하고, 둘레길과 생태·역사·관광 등 5대 테마 숲길을 조성한다. 남산 정상부에는 모든 방향이 포토존이 될 수 있는 360도 전망대를 2027년 새로 조성한다. 또 남산의 색다른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체류형(4곳), 촬영형(2곳), 생태형(2곳) 등 8개 조망 거점을 마련한다. 시는 남산 예장자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