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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진칼 이사회 의장에 최종구 前금융위원장 2026-01-07 17:43:20
대표, 수출입은행장, 금융위원장 등을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다. 시야가 넓은 데다 국내 금융 정책은 물론 국제 금융까지 경제·금융 전반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풍부한 이력을 인정받아 공직에서 물러난 뒤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 삼성전기, CJ 등 다양한 기업의 사외이사를 맡아왔다. 현재...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이사장…"건전성·성장 기반 다질 것" 2026-01-07 17:22:38
두루 역임했다. 특히 고 당선인이 이끄는 광주문화신협은 전국 자산규모 2위 조합으로 평가받으며 지역경제의 핵심 축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2년부터는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중앙회 운영과 정책결정 과정에도 참여해 왔다. 고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신협의 위기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를...
대한토목학회 58대 회장에 한승헌 연세대 교수 취임 2026-01-07 17:02:44
받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건설 정책 및 기술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 회장은 올해의 슬로건을 “혁신·성장·안전: 세상을 바꾸는 토목”이라고 발표했다. 또 부처별로 분절된 국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해 기후 변화와 자연재해·시설 노후화 등에 적절히 대응하는 ‘국가인프라기본법’ ...
[속보]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 당선 2026-01-07 16:11:25
실무책임자·상임이사·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는 신협중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중앙회 운영과 정책결정 과정에도 참여했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 "신협의 위기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며 중앙회가 조합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재무상태가 취약한 조합의 정상화를...
한승헌 연세대 교수 대한토목학회 회장 취임 2026-01-07 15:29:26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건설정책·기술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한편 협회는 작년 12월 지명위원회를 열어 김호경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5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교수는 올해 차기 회장으로 활동한 뒤 내년 취임한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中출신 귀화 日정치인 타이베이 방문해 "대만은 독립 국가" 2026-01-07 12:08:01
일본 산케이(産經)신문 타이베이 지국장을 역임한 야이타 아키오(矢板明夫) 인도태평양전략싱크탱크(IPST) 집행장의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했다면서 나흘 동안 대만 각계각층 사람들과 만나 일본과 대만의 우의·협력 증진, 대만해협과 아시아지역 평화 유지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마오닝 중국...
KDB생명 구원투수...차기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2026-01-06 16:56:27
KDB생명 합류 전에는 푸본현대생명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작년 3월 KDB 수석부사장으로 취임한 뒤 제3보험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을 이끌어왔다. KDB생명 관계자는 "김병철 수석부사장이 대표로 내정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KDB생명의 자기자본은 작년 9월...
일동제약, 이재준 사장 공동대표로 선임 2026-01-05 17:37:54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 왔다.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연기를 펼쳤다. 2003년 영화 '실미도'로 한국 영화 사상 최초의 1000만 관객 시대를 열기도 했다. 고인은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 영화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며 스크린 밖에서도 빛났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으로서 후배...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대표이사 선임 2026-01-05 16:34:12
역임하며 해외 사업, 구매, 재경 등을 총괄해 왔다. 김 대표는 지난달 29일 부친인 김 전 회장의 지분 22.76%를 상속받았으며, 기존 지분 3.04%를 합쳐 25.8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최대 주주에 올랐다. 고 김복규 창업주의 아들인 김 전 회장은 지난달 16일 향년 69세로 별세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