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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오토바이 전면에 '스티커 번호판' 붙인다…국토부 시범사업 2025-07-30 11:00:03
= 국토교통부는 영업용 이륜차(배달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을 줄이고 안전 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1년간 '전면번호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이륜차 후면에만 부착하는 번호판을 다양한 형태의 스티커로 전면에도 부착해 식별과 단속을 쉽게 하고 운전자의 경각심을...
[칼럼] 자본 재배치와 주주환원, 중소기업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2025-07-24 15:22:41
비영업용 자산을 정리해 자산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움직임도 나타난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 상승으로 이어지고,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러한 전략은 세대교체가 없더라도, 기업 스스로 자본 재배치를 통해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정혜인 대표 "깜깜이 중고 트럭 시장, 투명하게 확 바꿔볼게요" 2025-07-23 18:21:04
게 아니라 영업용 번호판까지 달아야 하는 화물용 트럭의 특성 때문이다. 2004년 정부가 번호판 발급을 허가제로 전환한 뒤 신규 허가가 사실상 중단돼 유상 운송을 하려면 번호판을 사거나 빌려야 한다. 이 때문에 중고 트럭 구매자는 딜러에게 차를 사더라도 별도로 번호판을 구해야 한다. 아이트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서유석 금투협회장 "지금이 '코리아 프리미엄' 골든타임" 2025-07-17 11:39:38
서 회장은 중소형 증권사를 위해서는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결국은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을 조달하기 쉬운 대형사나 조달하기 어려운 중소형사 모두 똑같은 규제를 적용받는다"며 "대형사는 돈이 많기에 투자했다가 실패해도 다시 투자할 수 있지만, 중소형사는 투자했다가...
SK이노베이션 5조 LNG 유동화…메리츠, KKR 제치고 우협 선정 2025-07-16 15:14:39
없이는 순자본비율(NCR·영업용순자본을 총위험액으로 나눈 값) 규정상 위험가중치가 높아져 다른 고위험 투자 활동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거래를 주도한 SK㈜ 및 SK이노베이션과 잔여 협상을 진행하면서 CPS와 PRS 중 상당 부분을 주요 연기금·공제회와 다른 기관들에 셀다운할 계획이다. 입찰...
메리츠 vs KKR, 누가 SK이노에 5조 댈까 2025-07-14 16:00:59
대규모로 발행하면 순자본비율(NCR·영업용순자본을 총위험액으로 나눈 값)의 위험가중치가 높아지고, 전체 재무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당초 메리츠증권은 전체 5조원 중 4조원을 선순위로 외부에서 조달하고, 자기자본으로 후순위 1조원을 담당하는 구조를 짰다. 하지만 외부 조달에서 4조원을...
부동산신탁사 건전성 규제 강화...토지신탁 위험액 한도 도입 2025-06-25 15:39:25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위험액 한도를 도입한다. 신탁사들은 2027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토지신탁 위험액 한도를 자기자본 대비 100% 이내로 줄여야한다. 금융위는 25일 부동산신탁사의 내실있는 토지신탁 운영을 위한 건전성 규제를 담은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다음달 1일부터...
부동산신탁사 건전성규제 강화…NCR 적용확대·위험액 한도 도입 2025-06-25 15:21:22
내실화하기 위해 부동산 신탁사들의 NCR(영업용순자본비율)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자기자본 대비 토지신탁 위험액 한도를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25일 금융위원회에서 의결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먼저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의 실질위험이...
하루 얼마나 벌길래…정가은, 결국 택시기사 됐다 2025-06-17 09:03:27
운행에 앞서 영업용 운전자 보험까지 가입했다. 보험 가입 후 만난 선배 택시 기사는 1개의 차로 자유롭게 운행하는 '1차 기사'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하루 매출은 30에서 40(만원) 정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장 핫플레이스는 홍대, 마포, 을지로, 이태원"이라며 "오후 4시부터 할증 끝나는 새벽 2시에서...
부동산 책임준공 소송 잇단 패소…신탁업계 재무 건전성 '빨간불' 2025-06-16 15:59:02
미이행 사업장을 보유한 신탁사들 가운데 영업용순자본비율(NCR) 관리 계획을 재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책임준공 소송과 관련해 회계상 선반영해야 할 부채가 크게 늘고 있어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7부는 이달 초 21개 새마을금고로 구성된 PF 대주단이 무궁화신탁을 상대로 제기한 책임준공 관련 손해배상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