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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조국 처분 보류' 서울대 총장 징계 요구…법인화 후 첫 사례 2022-06-09 08:13:07
교육부가 서울대 오세정 총장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처분을 보류한 것과 관련해서다. 서울대 총장이 징계 요구를 받은 것은 2011년 법인화 이후 첫 사례다. 조 전 장관은 법무부 장관직에서 사퇴한 뒤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혐의로...
뉴욕증시, 경제성장률 전망 악화 속 하락…전국 흐리고 소나기 [모닝브리핑] 2022-06-09 06:29:59
교육부, '조국 처분 보류' 서울대에 오세정 총장 경징계 요구 서울대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前)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처분을 보류한 것과 관련해 교육부가 오세정 서울대 총장에 대한 경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대 총장이 징계 요구를 받은 것은 2011년 법인화 이후 처음입니다...
'조국 처분' 미룬 서울대 총장 징계 2022-06-08 17:56:29
교육부가 오세정 서울대 총장에게 징계 처분을 통보했다. 서울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이진석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에 대한 징계 결정을 미뤘다는 이유에서다. 교육부가 서울대 총장을 징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종합감사 결과를 지난달 서울대에 전달했다....
서울대, 英평가기관서 '올해의 직장' 2022-06-07 19:20:42
서울대(총장 오세정·사진)는 영국의 세계 대학 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주최한 ‘2022 THE 어워즈 아시아’에서 ‘올해의 직장’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THE는 매년 아시아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 운영 관련 10개 부문을 심사해 각 부문 최우수 대학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서울대는...
서울대, 조국 위해 산화한 6·25 참전 동문 추모식 열어 2022-06-06 17:33:56
행사에는 오세정 서울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로비 벽면에 걸린 전몰동문추모비에 헌화한 뒤 사회자가 엄숙한 목소리로 비문을 낭독하는 동안 묵념하며 전몰 동문들을 추모했다. 추모비에는 6·25전쟁에서 산화한 서울대 재학생 29명의 이름, 생몰 일자, 학과, 학년을 기록한 명단과 이들의...
서울대, 호주 정부와 손잡고 호주학 연구 2022-05-27 11:03:35
협약식에는 서울대 오세정 총장, 케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 피터 콜맨 호한재단 이사장, 맥 오낼 우드사이드 에너지 CEO 등이 참석했다. 오세정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에 호주학 분야 기틀을 마련하고 호주학 관련 인적 자원 육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케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는 "복잡한 역내 정세로...
尹대통령 "한국이 과학기술 선도하는 시대 활짝 열겠다" 2022-05-25 17:38:21
각계 리더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경제계와 정부도 마찬가지지만 학계에서도 우주가 새로운 경제를 창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스트롱코리아 포럼에 자주 참석하고 있는데, 매번 색다른 주제로 새로운 내용을 알려줘 감사하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인파가 몰려 좌석이 모자랄 정도였다. 일반...
서울대 "내년 신입생부터 美아이비리그처럼 RC 도입" 2022-05-22 17:59:05
오세정 현 총장을 비롯해 대부분 후보가 관악캠퍼스에 RC를 도입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오 총장은 지난달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전교생이 1학기 이상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RC를 내년 1학기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며 “교수나 선배들이 짜놓은 세계에 바로 들어가기보다 다른 학생들과 더 많이...
"서울대생 기숙사 생활 의무화…교류·토론이 생각의 지평 넓혀줄 것" 2022-04-17 17:46:52
배출해야 합니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지난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서울대가 추구하는 인재상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교수 지시를 잘 따르고 암기를 잘하는 학생들이 필요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쏟아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학교도, 교육도, 전달 방식도...
수익사업 기회 연 서울대 법인화 10년…"정부, 예산 지원하되 간섭 대신 성과로 평가해야" 2022-04-17 17:44:56
전환 10주년을 맞았다. 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수익 사업 기회가 열렸다는 의미가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그런 변화의 한 갈래가 지난해 2월 설립한 지주회사 SNU홀딩스 법인이다. 특허 관리 기관을 따로 둬 특허를 보유한 교수에게 먼저 찾아가 사업화를 장려하거나 수익성 연구를 돕고, 학교가 수익을 공유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