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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더 센 민주당' 되라는 게 국민의 뜻 아니다 2025-08-04 17:45:33
기업들이 곤경에 처한 이때 법인세까지 올려야 하느냐고 호소해도 귀 기울이는 의원 한 명 없다. 대주주 기준을 낮춰 주식양도세 과세 대상을 대폭 늘리는 것에 반대하는 국회 청원이 11만 명을 넘어도 세제 개편안을 주도한 의원은 “주식시장 안 무너진다”는 말로 투자자를 실망시키고 있다. 과세 대상 확대에 반대하는...
최홍만에 '공주님 안기' 당한 손흥민…'소녀 리액션' [영상] 2025-08-03 17:06:05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최홍만은 손흥민을 양손으로 번쩍 들어 올려 '공주님 안기'를 했다. 이에 손흥민은 부끄러워하며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218cm인 최홍만은 183cm인 손흥민의 뒤에서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함께 하고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 부끄러워하는 거 귀엽다",...
비과세 혜택 축소에…상호금융 예금 이탈 우려 긴장 2025-07-31 19:27:34
등에서 수신금리를 올려 경쟁을 벌인다면 그쪽으로 대거 자금이 이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일부 중산층 이상의 예금 이탈에 따른 조달 비용 상승이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져 농어민·서민의 이자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다른 관계자는 "저소득층 조합원의 예금만 받아서는 금융기관이 유지되기...
"민생지원금 나라에 돌려준 꼴"…소비쿠폰 후기 속속 올라와 2025-07-22 18:52:01
구입한 후 사진을 올려 이를 인증했다. 네티즌들은 "민생지원금 받아서 나라에 돌려준 사연", "세금 비중 높은 담배를 소비해서 세금 페이백한 건가"라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명 브랜드의 편의점이더라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이라면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쿠폰은 기본적으로 1차 소비쿠폰은 1인당...
아마존, 스페이스X의 팰콘9으로 '카이퍼' 위성 쏘아올렸다 [강경주의 테크X] 2025-07-17 11:21:11
카이퍼 팀에게 축하를 보낸다"며 "카이퍼를 우주로 실어준 스페이스X에게도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카이퍼 위성은 83차례 발사가 예약된 상태다. 이 중 스페이스X와 3차례 계약돼 있다. 아마존이 우주 발사체 경쟁사인 스페이스X에 의지하는 것은 아마존이 내년 7월까지 약 1600기 위성을...
아마존, 세 번째 인터넷 위성 발사 성공…"땡큐, 스페이스X" 2025-07-17 02:11:07
실어준 스페이스X에게도 큰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미 경제 매체 CNBC 방송에 따르면 카이퍼 위성은 83차례 발사가 예약돼 있으며, 이 중 스페이스X와 3차례 계약돼 있다. 경쟁사 로켓에 의지하는 것은 아마존이 내년 7월까지 약 1천600기 위성을 궤도에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2019년부터 프로젝트 카이퍼를...
트럼프, 관세 편지 8통 더…브라질에 50% 폭탄 [마켓인사이트] 2025-07-10 15:02:12
관세율을 정치적인 이유를 들어 무려 40%p나 올려 통보해 충격을 준 건데요, 관세로 다른 나라의 내정에까지 간섭하면서 선을 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도 7번의 협상에도 1%p 관세율이 올라가자 일본 언론들과 자민당은 미국을 향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상대국들의 쌓여가는 반발들 속에 트럼프 대통령 구리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나는 솔로'…출연자 벌금형 2025-07-09 13:52:13
넘어 피해자의 사적 카카오톡 메시지를 실명으로 그대로 올려 유포되게 하는 것은 상식의 범위를 훨씬 넘어섰다"며 "명예훼손의 정도, 매체의 파급력을 고려할 때 공공의 이익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나는 솔로'의 또 다른 출연자인 30대 남성이 준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사...
5kg 빠진 강훈식 비서실장…"李대통령에 감탄" 고백한 사연 2025-07-05 13:46:46
골라서 올려준 거구나 깨닫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말의 무게와 책임의 무게를 넘어, 제 몸무게와 표정, 안색까지 의미가 부여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며 "더 단정하고 신뢰감을 드리는 비서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 강 실장은 "대통령님은 처음부터 대통령이셨던 것처럼 일하고...
박진영 "친 누나 이름도 박보영, 누나가 본 보영이 누나와 키스신은…" [인터뷰+] 2025-07-03 06:30:46
성격이 싫었다. 아이돌로 활동하다 보면 텐션을 올려야 하는 상황들이 많지 않나. '왜 난 끌어 올리지 못하지' 싶더라. 그걸 못하는 게 스스로 싫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대사처럼 멤버들도 주변 사람들도 알고 있더라. 전에는 그걸 감추고 싶었는데, 힘들어하지 않아도 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