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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日메이저 우승…통산 66승 '대기록' 2025-05-11 17:46:42
76야드를 남기고 54도 웨지로 친 세 번째 샷을 핀 30㎝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 지었다. 신지애는 2023년 6월 어스 몬다민컵 이후 약 2년 만에 일본투어 정상에 섰다. 우승 상금 2400만엔(약 2억3000만원)을 더한 그는 JLPGA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상금 14억엔(14억715만8071엔)을 돌파했다. 2018년 이후 7년...
[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 매출 17.5% 증가...‘그랜드슬램 페스타’ 진행 2025-05-08 12:57:53
아이언과 웨지, 퍼터는 물론 볼까지도 사랑받는 브랜드가 됐다”며 “최근 매킬로이 등 소속 선수들의 연이은 우승으로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어, 점주분들과 골퍼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테일러메이드코리아는 그랜드슬램 페스타를 진행한다. 오는 15일부터 테일러메이드 제품을 10만원 이상...
쿠팡 1분기 매출 11조5천억원 최대…1조4천억원 자사주 매입(종합2보) 2025-05-07 08:00:55
스와로브스키·컨버스·웨지우드 등 인기 브랜드가 입점했다"며 "다양한 상품군 확대로 이번 분기 9개 이상 카테고리에서 구매한 고객 수가 25%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쿠팡Inc의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활성 고객은 2천340만명으로 지난해 동기(2천150만명)보다 9%...
한국서 시즌 첫 승 디섐보 "한국 팬들 환상적… 내년에 또 만나요" 2025-05-04 19:47:27
탄탄해지면 웨지 훈련을 하라"고 조언했다. 디섐보는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라운드에서 챔피언조로 나섰지만 우승을 놓쳤다. 그는 "남은 세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욘 람, 스코티 셰플러, 호아킨 니만 등 쟁쟁한 경쟁자들과 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드라이빙 레인지에서도 평소 루틴대로 웨지를 시작으로 아이언, 우드, 드라이버 순으로 샷을 점검했다. 특이점은 샷을 할 때마다 자신의 그립을 신중하게 확인한다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립을 올바르게 잡는 것은 매우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밝힌 그는 한 번 샷을 한 뒤 다시 클럽을 잡을 때 팔을 높이 올려 자신의...
세계 1위도 연습 땐 그립 점검부터…'3000명' 홀린 명품 샷 2025-05-02 05:01:10
드라이빙 레인지에서도 평소 루틴대로 웨지를 시작으로 아이언, 우드, 드라이버 순으로 샷을 점검했다. 특이점은 샷을 할 때마다 자신의 그립을 신중하게 확인한다는 것이다. 과거에도 “그립을 올바르게 잡는 것은 매우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밝힌 그는 한 번 샷을 한 뒤 다시 클럽을 잡을 때 팔을 높이 올려 자신의...
'절친'으로 소문난 두 기업...농심·CU, 또 뭉쳤다 2025-04-21 09:42:17
해당 소스를 넣어 고소한 스위트 콘샐러드와 웨지 감자튀김, 치킨 가라아게를 풍성히 담은 도시락으로 간식, 술안주 등으로 즐기기 좋다. 해당 만능소스로 버무린 참치 토핑이 듬뿍 들어간 먹태청양마요 참치김밥(3200원), 참치 삼각김밥(1300원)도 나온다. 김밥에는 유부, 계란 지단, 게맛살, 당근 등 참치와 조화를...
인생 최고이거나, 최악이거나…매킬로이 '운명의 날' 밝았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00:02:21
드라이버로 최대한 멀리 보낸 뒤 웨지나 숏 아이언으론 그린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몸을 크게 불려 스윙스피드를 극단적으로 늘리는 등 여러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다. 여러 부상이 이어지면서 지금은 몸이 다소 슬림해졌지만 장타는 여전하다. 3라운드에서는 매킬로이보다 좀 덜 치긴 했지만, 1~3라운드 평균으로는...
2.5㎝ 차이로 '굿바이'…67세 전설의 퇴장에 기립박수 2025-04-13 17:26:06
샌드웨지로 친 세 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마지막 18번홀에서 랑거는 완벽한 티샷을 쳤지만 회심의 파 퍼트가 2.5㎝가량 비껴가며 3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42번째 마스터스를 마무리하는 퍼트를 마친 뒤 그는 모자를 벗고 관중에게 인사했다. 그린 끝에서 프레드 리들리...
단 2.5cm로 커트 탈락…그래도 '거장'의 골프는 계속된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6:42:31
웨지로 친 세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해 다시 한번 기로에 섰다. 랑거가 이날 가장 뼈아프게 느낀 홀이다. 그는 "완벽한 웨지샷을 쳤는데 내리막에서 바람을 맞고 뒤로 흘러내렸다"며 "그 홀이 아니었다면 이번 주말에 경기를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커트탈락 경계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