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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역의대 신설하고 스마트 공공병원 육성" 2024-02-04 18:50:06
지역의대를 신설하겠다고 했다. 유의동 정책위원회 의장은 “의대 정원과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정원을 확정하면, 의료 인프라 취약 지역의 수요와 여건을 고려해 지역의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의대 입학정원 확대 인원을 설 연휴 전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은 지역의대를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에...
해운협회, 여야에 5대 정책건의 전달…과세특례 '톤세' 연장 등 2024-02-01 15:47:20
건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과 면담한 데 이어 이날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재갑 의원을 만나 5대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정치권에 건의한 정책은 ▲ 해운기업 과세 특례 '톤세'(tonnage tax) 제도 일몰 연장 ▲ 친환경 선박금융 확대 ▲...
한동훈 "천원의 아침밥, 2천원 지원하겠다" 2024-02-01 09:37:50
뜻"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4일 유의동 정책위의장도 "천원의 아침밥은 작년보다 올해 금액과 대상이 2배로 늘었으며, 학생 입장에서 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현장 판단이 있어서 이 부분을 적극 늘릴 구상을 하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짜임새 있게 정책으로 만들어 발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與 "근로자 재형저축 되살리고 예금자보호한도 1억으로 상향" 2024-01-30 18:38:21
한도도 1억원으로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소상공인 새로 희망’ 공약을 발표했다. 세 번째 총선 공약이다. 유 의장은 “소상공인이 직면한 금융·경제 문제를 해결해 국민 간 경제적 격차를 좁히겠다”며 “모든 국민의 자산 형성을 돕겠...
"초·중·고등학생 새학기 바우처 100만원" 2024-01-25 12:21:24
돌봄 격차를 해소한다.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공동본부장 유의동 정책위의장)는 25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두 번째 저출생 대책 공약 '일·가족 모두행복 2탄'을 발표했다. 먼저 올해 2학기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를 시행하고, 부모가 퇴근할 때까지 늘봄학교는 문을 닫지 않은 채 융합(STEAM...
與 "현역의원 최소 25명 공천 배제·감점" 2024-01-16 20:50:57
등을 비롯해 3선의 윤재옥(대구 달서을), 유의동(경기 평택을) 의원 등이 있다.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등 영남권 의원이 12명에 달한다. ○수도권, 일반 국민 여론조사 80% 지역별로 경선 방식에도 차등을 두기로 했다. 국민의힘 지지세가 강한 강남 3구(강남·송파·서초)와 영남권은 당원과 일반 국민이...
택배 들고 나타난 한동훈 "늘 기다려지는 공약 보여드릴 것" 2024-01-15 16:10:21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우리 국민의힘이 원하는 것, 국민의힘이 하려는 것을 일방적으로 드리는 게 아니라 국민이 원하고 필요한 것을 국민택배라는 이름으로 전달해드리려는 것"이라며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이 보내준 주문 한 건 한 건을 소중하고 세심하게 검토해 실생활에 와닿는 형태의 공약 제품으로 발송하겠다"고...
2000만원 이하 빚 다 갚으면 '연체기록' 삭제 2024-01-11 18:56:06
같은 방안을 발표했다.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은 “외환위기 시절과 2021년 코로나19 유행 당시 취약차주에 대한 신용회복을 세 차례 지원한 선례가 있다”며 “이번에도 엄중한 경제상황을 고려해 적극적인 신용회복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당정이 공감대를 이뤘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2021년 9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빚 갚으면 채무연체 기록 삭제…최대 290만명 혜택(종합) 2024-01-11 17:54:12
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2021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2천만원 이하 채무 연체자가 올해 5월 말까지 전액 상환하면 연체 기록이 삭제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최대 290만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유 정책위의장은 " 금융권은 신속히 지원방안을 마련해 다음...
[속보] 당정, 서민·소상공인 290만명 연체 기록 삭제키로 2024-01-11 15:00:07
될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은 "금융권은 신속히 지원방안을 마련해 다음 주 초 협약을 체결하고 조치를 이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가피한 상황으로 대출을 연체했지만, 이후 연체 금액 전액을 상환해도 과거 연체 있었다는 이유로 금융거래와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엄중한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