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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주 4.5일만 일하겠다"는 억대 연봉 은행원들의 파업 2025-08-24 17:47:37
‘억대 연봉’을 받는 조합원이 수두룩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선제적인 주 4.5일제 도입을 요구하며 난데없이 파업을 벌일 태세라고 한다. 정부와 은행 등을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만 치부하기 어려운 게 9월 1일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시작으로 16일 결의대회, 26일 총파업 등 구체적인 일정까지 내놓은...
"4.5일만 일하겠다"…파업 나선 억대 연봉 은행원 2025-08-22 17:40:36
일각에선 주 4.5일제 도입 효과를 은행원이 먼저 누리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은행 내부에서도 금융 소비자의 불편함을 가중하면서까지 은행원들이 첫 번째 4.5일제 근무 대상이 될 필요가 있느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다. 금융노조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금융 소비자 편의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삼성전자보다 더 받아요"...은행원 연봉 보니 '헉' 2025-08-16 18:00:56
국내 주요 시중은행 직원들의 올 상반기 평균 급여가 635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등 국내 대표 대기업보다 많았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 직원들의 올 상반기 1인당 평균 급여는 6350만원이었다. 은행별로는 하나은행이...
"삼성도 제쳤다"…은행원 연봉, '상반기에만 6350만원' 2025-08-15 15:07:28
주요 시중은행의 직원들이 올 상반기 역대 최고액인 6350만원의 평균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상 최대 호실적을 거둔 덕에 두둑한 성과급이 더해지면서 삼성전자(6000만원) 현대차(4500만원) 등 국내 간판 기업 급여를 크게 웃돌았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양말·주머니에 닥치는대로...4억원 훔친 은행원 2025-08-15 07:45:14
40대 은행원이 은행 돈을 양말, 외투 등에 몰래 담아 4억원 가량 훔치고 이를 도박 자금으로 써먹은 끝에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45)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홍천의 한 은행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해 12월 은행 금고에서...
양말에 지폐 숨겨 4억 빼돌렸다…은행 돈 훔쳐 도박한 직원 2025-08-15 06:52:36
돈 약 4억원을 훔친 40대 은행원이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은행과 외투 등에 숨겨 훔친 돈을 도박 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45)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홍천 한 은행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해 12월 은행 금고에서...
오채화 지점장 "계약직 출신 열등감, 솔선수범 리더십으로 극복했죠" 2025-08-05 18:13:46
있는 은행원이다. 2000년대까지만 해도 텔러는 대부분 계약직이었다. 텔러 직원들은 승진 및 처우에서 불이익이 컸다. 텔러는 ‘단순 업무를 처리하는 직원’이라는 인식이 뿌리 깊었기 때문이다.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도 사실상 차단돼 있었다. 이런 유리천장을 뚫고 1899년 출범한 우리은행 126년 역사상 최초로...
주52시간 넘겨 주말에도 일하다 사망한 은행원…법원 "업무상 재해" 2025-08-04 07:00:07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한 은행원에 대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고, 근로복지공단의 유족급여 및 장례비 부지급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서울행정법원 7부(재판장 이주영 부장판사)는 지난 5월 29일 고(故) A씨의 부모 B, C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례비 부지급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대출금 3200만원을 전액 인출?" 은행원 기지로 피싱 피해 막았다 2025-07-29 16:49:17
은행원이 경찰로부터 감사장과 112 신고 포상금을 받아 화제다. 2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2시 30분쯤 신한은행 대흥역지점에서 근무하던 은행원 김성하 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사업을 위해 대부업체에서 대출받은 3200만 원을 인출하러 왔다는 고객이 사업자 등록증을 제시하지...
노부부 사는 아파트에 강도…은행 직원이었다 2025-07-28 13:47:21
한 은행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이날 낮 12시께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오전 4시께 포천시 모 아파트 3층에 몰래 들어가 80대 노부부를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80대 남성 B씨가 팔을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