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가스실인 줄 알았다"…사상 최악 오염에 도시 마비된 뉴델리 2025-12-19 07:54:32
‘응급 단계’로 분류되는데 이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치의 20배를 넘었다. 현지 병원에는 호흡 곤란과 눈 따가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줄을 이었다. 맥스 헬스케어의 의사 나레쉬 당은 “지금 뉴델리는 가스실이나 다름없다”며 “공기 청정기는 거들 뿐 정부가...
환자 12명 독살한 마취과 의사 종신형…변호인 "항소할 것" 2025-12-18 23:49:38
이들의 환자들에게 응급상황을 일으켜 심리적 타격을 입히고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페시에는 역사상 최악의 범죄자 중 한 명이다. 의학을 살인 도구로 사용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공소 유지를 담당한 크리스틴 드 쿠레즈 검사는 "항상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해온 프레데리크 페시에, 당신은...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전처 스토킹한 50대 철창행 2025-12-18 12:34:47
응급조치 결정을 받았다는데도 스토킹을 멈추지 않았다. 또 가정폭력 행위를 저질러 피해자에 대한 보호명령을 받았음에도 주거지에 찾아가는 등 보호명령도 이행하지 않았다. A씨와 B씨는 2018년 이혼한 사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같은 피해자를 상대로 동종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다"며...
의협 "탈모약 건보 필요성 의문…특사경 도입 재검토하라" 2025-12-17 18:27:53
했다. 이어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주저하지 않고 받게 하려면 최선의 응급치료를 제공한 기관을 광범위하게 면책해줘야 한다"며 "기관 간 단계적 환자 이송을 민간이 아닌 국가 시스템에서 지원하게까지 하면 대통령께서 고민하시는 문제는 단기간 내에 해결될 것"이라고 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4D로 ‘안전체험교육'...“산재예방도 실감나게” [뉴스+현장] 2025-12-17 17:52:55
산업안전2체험관, 산업안전3체험관, 응급처치체험관, 가상안전체험관, VR체험관)과 65종의 교육콘텐츠로 구성돼 추락, 끼임 등 산업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해 유형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산업현장 종사자와 학생, 일반 국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민재 노동부...
[사설] 중증·희소 질환 비보장 많은데…탈모는 우선순위 아니다 2025-12-17 17:34:06
지난해 발생한 의료 대란 수습을 위해 중증·응급환자 수술 보상 강화와 PA(의료 지원) 간호사 지원 등에 2조원이 넘는 돈을 투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국회 예산정책처가 2026년으로 예상한 건보 재정수지 적자 시점이 올해로 당겨질 수 있다는 얘기다. 탈모 치료에 건보를 적용하면 재정 부담이 어림잡아도 1조원에...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응급의료법 개정으로 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 장기적으로 복지부와 소방청으로 이원화돼 있는 응급의료 관리 체계를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만하다. 응급실 뺑뺑이에 따른 억울한 사망을 방치하는 것은 국가가 기본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이다. 정부와 국회는 국민 생명과...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등 16종으로 구성된 응급키트를 전달했다. 열무김치 2000kg을 직접 담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200가정에 지원하는 나눔 행사에는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 지역 농가, 사회적기업이 함께했다.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열무를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활동은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탈모 건보적용 필요성 의문"…의사들 '반대' 2025-12-17 12:41:25
될 수 있다"고 했다. 응급실 환자 수용 문제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문제의식에는 공감하면서도, 접근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재 왜 많은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지 다시 검토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주저하지 않고 받게 하려면 최선의 응급치료를 제공한 기관을...
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맞나…재정은 중증 질환에 써야" 2025-12-17 12:17:07
“응급의료기관이 환자 수용을 주저하지 않도록 하려면 최선의 응급치료를 제공한 기관에 대해 광범위한 면책이 이뤄져야 한다”며 “기관 간 단계적 환자 이송까지 국가 시스템이 책임지게 된다면 대통령이 고민하는 문제는 단기간 내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