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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부 인구정책기획단 과제점검 회의 2024-01-11 15:44:51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 인구정책단 저출산ㆍ고령사회 분과 과제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서울역서 출산·양육 홍보 리플릿 돌린 복지부 차관 2024-01-05 18:27:07
앞장서 만들겠습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5일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시민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복지부 저출산 담당 공무원 20여 명과 함께 정부의 올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소개하는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대국민 홍보 행사에 참여(사진)했다. 그간 정부 차원의 저출산 홍보...
[포토] 함께 걷는 '차관 부부' 2024-01-05 10:39:18
부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왼쪽)과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차관회의를 마치고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두 차관은 행정고시 37회 동기로 나란히 차관 자리에 올랐다. 강은구기자
폐지 주워 월 16만원 쥐는 노인들...평균 76세 2023-12-28 15:31:09
폐지 줍는 노인 4만2천명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발굴만 되면 지원하는 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여 누락 없이 찾아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이기일 복지부 1차관은 "폐지 수집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겠다"며 "노인일자리...
기재 2 김윤상, 국토 1 진현환, 해수 송명달, 여가 신영숙 2023-12-27 18:19:16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라 ‘부부 차관’이 탄생하게 됐다. 진 차관은 국토부에 약 30년간 재직하면서 요직을 두루 거친 부동산 정책 전문가다. 송 차관 역시 해수부에서 주요 보직을 거쳤다. 조달청장에는 임기근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임명됐다. 국무총리비서실장에는 손영택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이 발탁됐다....
尹, 기재2차관에 김윤상 임명…국토1 진현환·해수 송명달 2023-12-27 14:57:50
차관의 배우자는 이기일 현 보건복지부 1차관이다. 국토교통부 1차관에는 진현환 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이 낙점됐다. 진 차관은 1965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국토부에서 토지정책관, 주거복지정책관, 주택토지실장 등을 거친 부동산 정책 전문가다. 대통령실은 “주택공급 촉진, 주거안정·주거복지 강화 등...
올해 사회복지실천가대상, 역대 최대 규모 2023-12-12 14:09:02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정무성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실천가대상 심사위원장), 최원석 인천재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기관특별상 심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수상자 및 함께 초대된 가족과 동료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애 키울 자신 없다"…입시지옥 맛본 젊은 부모, 딩크족 된다 2023-12-08 10:02:13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이기일 복지부 1차관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선택은 정말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저출산으로 우리나라가 서서히 끓는 냄비 속 개구리처럼 되지 않도록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속히 정책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허세민 기자...
"돌잔치부터 경쟁하는데"…돈 없어 애 못 낳는 사회 2023-12-08 06:00:49
이기일 복지부 1차관은 "자녀를 낳지 않겠다는 선택은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며 "저출산으로 우리나라가 서서히 끓는 냄비 속 개구리처럼 되지 않도록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속하게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복지부는 저출산 해법을 찾기 위해 미혼 가구·다자녀 가구 등과도 패밀리스토밍을 개최할 예정이다....
文때는 빠진 '연금개혁' 다시 사회보장 기본계획에 넣는다 2023-11-28 17:16:06
따라 계속해서 사업을 점검한다.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은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전 국민을 두텁게 아우르는 소득 보장, 사회서비스 보장의 합리적·효과적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으로 작동하도록 모든 부처, 지자체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