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현경·이예원·박민지 총출동…포천서 '별들의 전쟁' 열린다 2025-08-10 18:04:27
가장 유력한 선수는 이예원이다. 통산 9승을 자랑하는 이예원은 올 시즌 상반기에만 3승을 쌓을 정도로 기세가 좋다. 다승·상금·대상 레이스에서도 모두 1위다. 그는 작년 대회에서 공동 8위에 오를 만큼 포천힐스CC와 좋은 궁합을 과시했다. 아울러 ‘원조 대세’ 박민지가 이 대회 역대 최다승(3승)을 거두며 통산 20승...
"더 길고 즐겁게" 배소현의 골프는 더 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8-04 05:34:02
그를 후원하기 위해 줄을 섰고, 박현경 이예원과 나란히 메디힐 골프단의 간판이 됐다. 담담하게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그이지만 주변의 기대는 적잖은 부담이 됐다. 14개 대회 출전해 커트 탈락없이 꾸준히 완주했지만 톱10이 두번에 그쳤다. 전년도 다승왕답지 않은 성적에 스스로도 조바심이 더해졌다고 한다....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그린을 정교하게 공략해야 한다. ‘아이언 걸’ 노승희, 이예원, 박지영 등이 최종 라운드에서 톱5로 뛰어오른 이유다. KLPGA투어 대표 장타자 배소현에게는 장점을 활용하기 어려운 코스로 보였다.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52야드로 투어 6위, 그린 적중률 75%로 14위다. 다만 퍼팅에서 라운드당 평균 30회로 투어 76위에...
시즌 4승째 기회 잡은 이예원 "마지막 날도 좋은 샷감 이어가야죠" 2025-08-02 16:14:20
35도의 찜통더위 속에서 치러지고 있음에도 이예원은 사흘 내내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예원은 “2주 휴식을 하고 온 상태여서 컨디션이 좋다”며 “휴식을 취하면서 ‘(더울 때) 왜 스코어가 잘 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집중력이 부족했다고 평가했고, 한 샷 한 샷 집중을 하려고 더 노력한 결과가...
2주 휴식 거친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으로 돌아온다 2025-07-30 16:54:50
전반기 최강자로 떠오른 이예원의 활약과 경쟁자들의 추격, 박민지의 통산 20승 도전까지 다채로운 스토리로 골프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은 올 시즌 KLPGA투어의 17번째 대회다. KLPGA투어는 이...
"3승만 3년째…올해 5승까지 질주" 예원천하 연다 2025-07-27 17:43:40
주요 부문에서 1위를 질주하는 이예원은 “상반기 성적은 동계 훈련을 얼마나 착실하게 준비했는지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작년에 부족했던 체력을 중심으로 모든 부분을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예원은 “작년과 같이 하반기에 힘을 못 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전지훈련 2개월 동안 매일...
상반기 지배한 이예원 “올해는 4승 이상 찍고 ‘진짜 대세’ 될게요” 2025-07-27 15:33:32
데뷔한 이예원 그해 우승 한번 없이 신인왕에 올랐다. 이예원의 진가는 2년 차 때부터 나타났다. 2023시즌 세 번이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는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3관왕에 오르며 '신흥 대세'라는 별명이 붙었다. KLPGA투어에서 ‘대세’로 불리는 박민지(통산 19승)의 뒤를 이을 재목이라는...
신흥 메디힐 vs 전통강자 삼천리…女골프단 경쟁 '후끈' 2025-07-17 17:07:23
이예원 박현경 등 톱랭커를 공격적으로 영입해 4승을 거둔 메디힐, 전통과 실속을 챙긴 삼천리.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 구단 간 경쟁에서 메디힐과 삼천리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예원 박현경을 보유한 메디힐이 4승을 올렸고 ‘골프단 원조’로 꼽히는 삼천리는 선수들의...
알고 먹어도 맛있다, 알고 봐도 빨려 든다…연극 '사의 찬미' [리뷰] 2025-07-16 15:52:20
열애설이 불거졌던 홍난파는 삼각관계부터 두 사람의 관계를 전하는 이야기꾼으로 극 안팎에서 활약한다. 김우진 역에는 윤시윤과 이충주가, 윤심덕 역에는 전소민과 서예화가 각각 캐스팅됐다. 나혜석은 양지원과 이예원이, 홍난파 역에는 이시강과 도지한이 발탁됐다. 100분의 연극은 인터미션 없이 휘몰아친다. 오는 8월...
역전 드라마 쓴 방신실…다승경쟁 불 붙였다 2025-07-13 17:38:22
다승왕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 앞서 이예원이 홀로 3승을 거둬 독주 체제를 구축하는 듯했으나 방신실이 2승으로 바짝 따라붙었다. 아울러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을 더해 상금랭킹은 5계단 끌어올린 3위(6억1827만원)가 됐다. 대상 레이스에서도 4위(295점)에 올라 1위 이예원(344점)을 50점 차 안쪽으로 추격했다. 방신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