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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점주주 2차 납세의무제는 엄격한 조건 아래 적용해야" 2021-12-08 06:00:17
이유로 들었다. 임동원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과점주주에 대한 과도하고 포괄적인 2차 납세의무로 인해 비상장 소규모 법인을 운영하면서 발행주식을 대부분 보유한 경우에는 폐업 시 사업 재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임 부연구위원은 또 과점주주 2차 납세의무제도가 주주 유한책임원칙에 위배되고 주주 재산권...
한경연 "고소득자 실효세율, 기타대비 최대 7배…부자증세 과도" 2021-09-08 06:00:04
높이고 있다. 보고서를 작성한 임동원 부연구위원은 "프랑스 부자증세 폐지에서 드러나듯이 고소득자에게 집중된 증세는 세수 증대보다 인력 유출 등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율구간 축소 및 세율 인하 등 부자증세를 완화해 고소득자에게 집중된 소득세 부담을 완화하고, 불필요한 비과세·감면...
경기도 '2021 DMZ포럼' 이달 21일 온라인 개최 2021-05-13 10:34:29
통일부 장관인 임동원 렛츠디엠지조직위원회 위원장과 한명숙 전 총리,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김사열 대통력 직속 국가발전균형위원회 위원장 등 정관계 인사들도 대거 포럼에 참여한다. 21일 예정된 특별세션은 문정인 전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과 이종석 전 통일부...
"글로벌 기업 대상 국제조세체계 개편, 국내기업 세부담도 가중" 2021-05-03 14:00:00
등이 한국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임동원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국내 주요 기업 매출액의 약 70%가 해외에서 발생했다"면서 "지난해 국내 5대 기업이 정부에 납부한 법인세액 중 5조원 가량이 해외 매출과 관련됐는데 이 부분이 글로벌 최저한세의 영향에 든다"고 우려했다. vivid@yna.co.kr (끝)...
징벌적 상속세 60%..."기업 3대 못간다" 2021-04-28 17:29:06
[임동원/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자본이득과세는 상속 시에 과세하는 게 아니라 추후 상속자산을 처분할 때 사망자와 상속인의 자본이득을 모두 과세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세형평성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 기업의 승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지금처럼 징벌적 상속세가 사망선고처럼 부과된다면...
경기도, DMZ를 평화와 생명의 무대로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 개최 2021-04-22 11:03:20
설명했다.(왼쪽부터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임동원 DMZ 평화예술제 조직위원장, 김명곤 진행위원장, 김의성 홍보대사) 경기도제공 "DMZ를 전쟁을 넘어 평화와 생명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세계 시민들과 그 가치를 교감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한반도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와 생명, 공존의 무대로...
"시대착오적 주식거래 `농특세` 3조...인하·폐지해야" 2021-03-28 11:15:32
부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주식시장 활성화라는 금융투자소득의 도입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선 관련 농특세의 추가 인하 또는 폐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임동원 부연구위원은 "농특세가 과다징수돼 주식투자 관련 농특세는 인하 또는 폐지되어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면서 "농특세를...
한경연 "주식거래에 부과되는 농특세, 인하·폐지해야" 2021-03-28 11:00:02
또는 폐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보고서를 작성한 임동원 부연구위원은 "농특세가 과다징수돼 주식투자 관련 농특세는 인하 또는 폐지되어도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면서 "농특세를 걷는지조차 모르는 주식투자자가 많다는 이유로 농특세가 유지됐지만, 이는 공평과세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vivid@yna.co.kr (...
친환경 미래차 시대…“세금부터 손봐야” 2021-03-25 17:16:33
[임동원 / 한국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 : 상당히 복잡하고 과중한 상황입니다. 특히 자동차세 경우에는 배기량 과세기준인데 앞으로 주류가 될 친환경차들 수소차 전기차들 경우에는 부과기준이 마련되지 않았고 글로벌 과세기준인 이산화탄소 배출기준에는 대응하지 못해 개편이 필요합니다 ] 정치권에서도 친환경 미래차...
한경연 "바이든 조세정책 맞춰 국외소득 과세체계 전환 필요" 2021-03-16 06:00:01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를 작성한 임동원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우리나라의 거주지주의 과세제도 아래에서는 국내기업이 해외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고, 해외에서 발생한 소득을 과도하게 현지 유보할 우려가 있다"면서 "자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기업의 경쟁력이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4~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