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세훈 시장 관용차서 회의자료 등 훔친 30대 여성 붙잡혔다 2025-03-05 17:36:08
살고 있는 경기도 자택에 찾아갔고, 이날 오후 2시께 임의동행해 현재 불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오후 1시 50분쯤 오 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마스크, 생수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오 시장의 관용차인지 알지 못 한 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당시...
대낮 제주 시내 특급호텔서 중국인 피살…3명 긴급체포 2025-02-24 22:27:59
있으며 이중 중국인 여성 B 씨를 임의동행해 조사를 펼치고 있다. B 씨는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제주 시내 한 호텔에서 중국인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수뇌부 공백에 방치된 기동순찰대 2025-02-10 17:45:01
1월 1243건으로 줄었다. 사건을 적발하거나 임의동행해 형사사건 처리로 이어진 건수도 지난해 5월 1524건에서 올 1월 845건으로 44.5% 감소했다. 기동순찰대는 창설 당시부터 일선에서 말이 많았던 조직이다. 기존 지역경찰 인력은 그대로 두되 경찰청·경찰서 근무자로 인력을 확보해 불만이 많았다. 기동순찰대 현원은...
이륙 직전 항공기 '비상구' 건드린 승객…1시간 지연 출발 2025-02-06 19:15:52
출동한 공항경찰대와 임의동행해 조사를 받았다. 이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호기심에 손잡이를 만졌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경찰대는 A씨에게 대테러 용의점 등이 없는 점,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훈방 조치했다. 하지만 해당 여객기는 A씨의 '호기심' 때문에 예정보다 1시간가량...
카페 탈의실에 '수상한 상자'…알바생 몰래 촬영한 40대 사장 2025-01-31 18:48:53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A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를 진행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하다가 결국 불법 촬영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카페에 B씨를 포함한 여성 알바생이 5명이라는 사실을 파악한 경찰은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며칠 간 제대로 못먹어"…한파 속 빵 훔친 노숙인 도운 경찰관 2025-01-29 10:19:33
안내문도 부착돼 있기도 했다. A씨는 경찰서로 임의동행된 후 경찰 조사에서 "며칠 동안 제대로 먹지 못해 배가 고파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월세를 내지 못해 약 3개월 전부터 다리 밑에서 노숙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를 검거했던 윤 경위와 김 경사는 생계형 절도범으로 밝혀진...
"수법 매우 불량"…압수금 3억 훔쳐 주식 투자한 경찰 결국 2025-01-14 16:14:50
선물투자 등에 썼고, 다른 부서로 전보된 후엔 "찾아야 할 물건이 있다"는 핑계로 압무물 창고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 경사는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해 자수한 점이 참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임의동행해 진술서를 작성했을 뿐 자수감경 사유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권용훈...
"누가 몰래 쳐다봐요"…'전자발찌 40대男' 풀려난 이유가 2025-01-02 19:27:55
범행을 자백받고, 신원 확인 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보호관찰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미 임의동행한 이후여서 긴급체포 등의 조치를 하기에는 늦은 상황이었고, 경찰은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보호관찰관에...
같이 방송하더니…태권도 '올림픽 메달', 전 테니스 국대 폭행 혐의 2024-12-29 13:45:22
이송됐으나 특별히 다친 곳이 없어 귀가했으며, A씨는 임의동행 후 추후 수사 예정이다. A씨는 태권도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수많은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다. B씨는 테니스 국가대표를 지낸 뒤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사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지스타서 여성 인터넷 방송인 불법 촬영한 중학생 검거 2024-11-18 13:57:11
내부에서 외부로 나갈 때까지 따라다니며 불법촬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의 범행은 지나가던 시민이 현장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하며 드러났다. 경찰은 A군의 신원을 확인한 뒤 그가 학생인 점을 고려해 부모에게 인계하고 임의 동행하도록 했다. 경찰은 A군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해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