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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김병주 회장 "투자 성과 넘어 사회적 책임 수행할 것" 2025-11-18 19:54:35
사모펀드 운용사(PE)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재무적 투자 성과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17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MBK파트너스의 2025년 연차총회에서 국내외 출자자(LP)들에게 이런 원칙을 강조하며 "투자자의 역할은 자본...
손정의도 피터 틸도 팔았다…엔비디아 떨어지는 5가지 이유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11-18 10:05:58
벤처캐피털(VC)인 파운더스펀드도 운영하고 있다. 파운더스펀드를 통해 오픈AI에 초기 투자한 틸이 엔비디아를 모두 매도했다는 소식은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오픈AI가 엔비디아로부터 1000억달러(약 140조원) 상당의 벤더파이낸싱(VF)을 받고 있는 만큼 양사의 운명이 긴밀히 연결돼있기 때문이다. 이날 엔비디아...
삼성운용 '달러 파킹' ETF 2종 순자산 1조…"고환율에 인기" 2025-11-18 09:41:52
달러화에 투자하는 자사 '달러 파킹형'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순자산이 1조원을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KODEX 미국머니마켓액티브'의 현재 순자산은 5천26억원, 'KODEX 미국SOFR금리액티브'는 5천81억원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늘고...
싱가포르 PDG, 한국에 첫 데이터센터 착공…1조원 투자 2025-11-17 09:19:32
블룸버그 통신은 란구 살가메 PDG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와 인터뷰에서 7억달러(약 1조200억원)를 투자해 인천에 48MW(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17일 전했다. 이미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공급을 확보했으며, 이달 착공해 2028년 초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살가메...
[뉴욕증시-주간전망] 엔비디아 실적과 9월 고용…헤비급 원투 펀치 2025-11-16 07:00:03
대한 의구심도 상당하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 컴퓨팅 장비의 내용연수를 2~6년으로 제시했는데 실제 2~3년에 불과하다면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되는 비용은 모두 뒤집혀야 한다. 이는 나아가 AI 산업이 지금 형태로 유지될 수 있느냐는 문제로 번질 수도 있다. 펀드스트랫의 하디카 싱 전략가는 "엔비디아가 기술...
외국인들 돈 냄새 맡았나…AI 대신 사들이더니 '주가 불기둥' 2025-11-15 18:16:25
식품의약국(FDA)에서 자사 비만 신약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지난달에는 비만 신약 후보물질 에페글레나타이드의 3상 중간 분석(톱라인) 결과 투여 40주차에 평균 9.75% 체중 감량률을 확인했다는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향후 임상 결과에 따라 글로벌 비만약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삼성액티브 ETF, 출범 2년 3개월 만에 순자산 1조 2025-11-13 10:05:44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독자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KoAct'의 순자산 총계가 1조원을 넘겼다고 13일 밝혔다. 액티브 ETF는 시장 지수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주류 ETF 상품인 '패시브 ETF'와 달리, 적극적으로 투자 전략을 마련해 리밸런싱(투자 대상 재조정)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성과는 2023년...
써클,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USDC 유통 두 배 증가-[美증시 특징주] 2025-11-13 08:27:05
금융 자문사와 함께 업계의 대형 경쟁사나 사모펀드들과 접촉해 인수 의사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빌 홀딩스는 최근 고객들의 지출이 줄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 압박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클로 (OKLO) 소형 원자로 기업 오클로가 어제 장 마감 이후 3분기 실적을 내놨는데요. 손실은...
NYSE 국장 "한국은 매력적 투자처…美상장 준비는 1∼2년전부터" 2025-11-13 06:00:10
무대에서 자사의 스토리를 알리고자 하는 한국 기업은 뉴욕증권거래소를 이른 시점에 활용해야 한다"며 "상장 신청 몇 달 전에야 움직이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실제로는 IPO(기업공개) 1∼2년 전에 우리와 접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외국인 투자자를 국내 증시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자본시장의 변동성 관리가...
"빅테크의 GPU 수명 조작은 사기"…또 불거진 '거품론' 2025-11-11 17:24:07
펀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10일(현지시간) 빅테크들이 인위적으로 데이터센터의 내용연수(회계적 사용 기간)를 늘려 감가상각 비용을 왜곡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최근 엔비디아를 공매도 중인 그가 이번에는 엔비디아 반도체의 주요 고객인 빅테크를 겨냥한 것이다. ◇“3년 수명 줄이면 시총 1100조원 증발”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