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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7, 대륙 휩쓸었다…중국폰 밀어내고 '1위' 달성 2026-01-21 17:19:24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은 1년 전보다 1.6% 줄었다. 연간 기준으로는 0.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운터포인트는 "정부 보조금으로 일시적인 반등이 나타났던 1분기를 제외하면 지난해 나머지 모든 분기에서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中해군 함정, 우루과이 첫 기항…중남미 영향력 확대 노리나 2026-01-21 17:16:12
2024년 기준 중국과 우루과이 간 교역액은 65억9천만 달러(약 9조6천826억원)로, 전년 대비 24.4% 증가했다. 중국의 수출은 32억7천만 달러(약 4조8천46억원), 수입은 33억2천만달러(약 4조8천780억원)로 각각 한 해 전보다 10.1%, 42.7% 늘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작년 국경서 마약 3.3t 적발, 역대 최대…여행자·대형밀수 급증 2026-01-21 14:00:03
전보다 건수는 3.2배, 중량은 2배 증가했다 그 밖에 특송화물(306건, 273㎏), 국제우편(318건, 157㎏) 등이 뒤를 이었다. 품목별로는 코카인이 2.6t으로 전체 적발량의 78%를 차지했다. 작년 페루(1.7t)와 에콰도르(900㎏)로부터 대규모 코카인 밀수가 적발된 영향이 크다. 그동안 가장 많이 적발된 필로폰(313㎏)은 작년...
"고물가 탓에"…수돗물 원가·요금 모두 올라 2026-01-21 12:32:15
1년 전보다 4.2% 증가했다. 요금과 원가가 동시에 오르면서 요금 대비 원가 비율을 말하는 '요금 현실화율'은 74.4%로 전년(74.5%)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기후부는 전반적인 물가 상승과 전기요금 인상 등이 수도요금과 원가가 동시에 오른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수돗물 공급 여건은 전국적으로 안정적인...
작년 농가 판매가격 2.5% 올라…구입 가격도 올라 2026-01-21 12:00:02
1년 전보다 7.6% 높아졌다. 가계용품(2.3%), 노무비(1.6%), 경비(0.7%)도 상승했고, 재료비는 2.0% 하락했다. 농가가 생산해 판매하는 농산물과 농가가 구입하는 생활용품·농기자재의 가격 상승 폭을 비교해 농가의 채산성을 파악하는 농가교역조건지수는 전년보다 1.2% 상승했다. 농가 판매가격지수 상승 폭이 농가...
"또 올랐네"…마트서 쌀 20kg 사고 영수증 봤더니 '깜짝' 2026-01-21 12:00:01
7.7%로, 2021년(9.4%)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농업경영체의 가계·경영 활동에 투입되는 407개 품목의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농가구입가격지수는 지난해 121.6으로 1년 전보다 1.3% 상승했다. 농가가 생산·판매하는 농축산물 가격과 구입하는 생활용품·농기자재 가격의 변동을 비교해 채산성을 보여주는 농가교역조건지수는...
1월 중순 수출 15% 증가…슈퍼사이클 반도체 수출 70% '껑충' 2026-01-21 11:13:10
1년 전보다 13.4% 증가한 696억 달러를 기록하며 7개월 연속 플러스 행진 중이다. 다만 반도체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미국의 반도체 관세 압박,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등 통상 리스크가 여전해 정부가 목표로 하는 2년 연속 수출 7천억달러 달성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속보] 비트코인 5% 급락…8만9000달러도 붕괴 2026-01-21 07:56:20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63% 급락한 8만8426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8만9000달러 선이 붕괴된 것. 이는 지난 2일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 외 다른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급락하는 중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의 경우 7.87% 급락한 29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
고령화에 암 환자 273만명…5년 생존율 74% 2026-01-20 13:49:20
92.7%였으나 원격 전이로 진단된 환자는 생존율이 27.8%로 낮았다. 2023년 기준 암 유병자는 273만2천906명(남자 119만3천944명·여자 153만8천962명)으로, 1년 전보다 5.6% 늘었다. 이때 유병자는 1999∼2023년에 암 확진을 받아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치료 중이거나 완치된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국민 19명당...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강화만으로도 해결 가능한 사안을 굳이 추정제로 밀어붙인다”며 과보호 논란도 제기한다. 국세청의 ‘2024년 귀속 인적용역 사업소득 원천징수 신고 현황’에 따르면 비임금 노동자는 869만 명으로 1년 전보다 7만 명 늘었다. 근로복지공단 분석에서도 노무제공 소득 신고자는 2023년 6월 80만 명에서 2024년 12월 13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