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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민희진, 결국 각자의 길로…'완전체' 공식화는 아직 2025-11-13 15:15:37
하이브 간의 소송전은 계속될 전망이다. 민 전 대표와 하이브는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소송을 진행 중이다. 양측이 체결한 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일주일만에 고개 숙인 동서발전…권명호 사장 "국민께 송구" 2025-11-13 13:31:17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와 관련, 13일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이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은 사고 발생 일주일만이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오전 사고 현장 앞에서 입장문을 통해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분들에 대해 명복을...
한성대학교 콘텐츠디자인칼리지, 제54회 충청남도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2025-11-12 15:37:57
12일 밝혔다. 제54회 충청남도미술대전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관하는 공모전으로, 반세기가 넘는 전통을 지닌 권위 있는 대회다. 특히 입상 경력이 한국미술협회 공인 경력으로 인정돼 공신력 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술인의 등용문이자 미술계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하마스發 해킹 30억건 방어…'사이버 전면전' 대비해야" 2025-11-11 18:04:22
사이버전은 ‘더 이상 그림자전쟁이 아니다’라는 게 이란과 사이버 전면전을 치르고 있는 이스라엘 방산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얘기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사이버 공격을 받은 나라로 꼽힌다. 11일 이스라엘 국가사이버본부(INCD)에 따르면 지난해 INCD에 접수된 민간 해킹 신고...
中대사 "미국 촉발 관세전쟁, 오히려 중국 '자주 발전' 계기" 2025-11-11 13:24:05
"미국이 촉발한 관세전·무역전·기술전은 중국을 약화시키지 못했고, 오히려 중국이 자주 발전과 개방 확대를 이룩하는 계기가 됐다"고 주장했다. 다이 대사는 이날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글로벌전략협력연구원과 중국 글로벌거버넌스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포럼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
AI 두뇌로 움직이는 신무기…美·中은 '방산 OS' 전쟁 중 2025-11-10 17:58:52
분석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미래전은 누가 더 무기를 많이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라 AI 무기를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제어할 수 있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라며 “방산 OS는 미국이 동맹국에 제공하는 핵우산만큼의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샌디에이고=김인엽 특파원/강경주 기자 inside@hankyung.com
'풍력터빈 세계 2위' 中 엔비전…"한국 청정에너지 시장 잡겠다" 2025-11-09 17:40:34
전은 내년 한국지사를 설립해 국내 친환경 프로젝트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엔비전 관계자는 “한국은 에너지를 많이 쓰는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 철강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들을 보유한 나라”라며 “여러 한국 대기업과 친환경 에너지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APEC선 산불에 탄 나무가 의자로…獨도서전선 팸플릿 대신 앱 2025-11-09 16:43:28
목표로 내걸었다.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은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출판 박람회다. 각국 출판인이 몰려드는 저작권 거래 시장이자 독자들에게 책을 홍보하는 전시장이다. 지난달 15일부터 닷새간 이어진 올해 도서전엔 131개국에서 23만8000명이 참가했다. 이런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프랑크푸르트...
中 엔비전, 내년에 한국 지사 설립…태양광·풍력 이어 '그린수소'까지 공략 2025-11-09 13:54:47
전은 현재 연간 32만t인 생산량을 2028년 150만t으로 늘리고, 생산 단가도 석탄·가스 기반의 기존 그레이암모니아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춘다는 구상이다. 엔비전의 주요 타깃은 한국과 일본이다. 츠펑시에서 생산된 그린암모니아는 300㎞ 남쪽의 진저우항으로 운송된 뒤 동아시아행 운반선에 실린다. 엔비전은 최근 일본...
400년 전 병자호란의 현장 남한산성 역사 탐방 2025-11-06 17:23:05
내행전은 병자호란 때 인조가 머물렀던 임시 거처다. 일장각은 오늘날 시장과 비슷한 광주 유수의 개인 공간이고, 좌승당은 광주 유수가 업무를 보던 곳이다. 마지막으로 수어장대는 산성의 지휘관이 군사들을 살피고 전략과 전술을 논의하던 장소다. 병자호란 후에도 여러 임금이 수어장대에 올라 나라의 앞날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