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산 필요한 분들 가져가세요" 했더니…꽂이까지 다 털렸다 2024-07-31 09:42:50
한 번에 가져갔다고 생각했다. 근데 아무리 정신 승리를 해봐도 속상하고 이해가 안 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산과 우산꽂이를 가져간 뒤 안내문까지 찢은 여성에게는 절도죄와 재물손괴죄가 적용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절도죄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재물손괴죄는 3년 이하의 징역...
"가뜩이나 힘든데"…의정부 국수 먹튀남, 휴대폰도 훔쳐갔다 2024-07-07 10:21:55
잡히면 아버님 휴대폰 가격의 10배를 요구해라","먹튀범 절도죄 강력하게 처벌받기를, 아버님 잘 위로해줘라.", "정말 왜 저렇게 살까, 절대 선처하면 안된다", CCTV 영상 속에 인생 참 자잘하고 쪼잔하게 사는 한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 휴대폰 훔쳐 간다는 얘기를 듣게 될 줄이야", "훔쳐 간 휴대폰으로 ...
"용산구청 절도 딱 걸렸다"…수천만원 물어줄 판 '발칵' 2024-07-01 15:11:48
정황을 확인한 건물주는 용산구청을 절도죄로 경찰에 고소할 계획이다. A씨는 “CCTV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물을 절도한 사실이 넘어갔을 것 아니냐”며 “공공기관이 제대로 된 사과 를 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경기도의 한 기초단체에서 도로 업무를 한 공무원은 “보통 이렇게까지 협의 없이 물을 몰래 끌어다...
"스터디 카페 간식 쓸어간 학생, 1만원 달라했더니…" 분통 2024-06-27 13:44:39
한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절도죄 성립 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는 작성자 A씨는 "스낵바 간식은 내부에서만 드시라고 써놨는데 한 학생이 카페 내 간식을 싹 쓸어 담아갔다"고 상황을 전했다 A씨는 "간식값은 안 받아도 되는데 이 학생은 정신 차려야 할 것...
물건 훔쳐 네 번이나 감옥 갔다왔는데…손버릇 못 고친 빈집털이범 2024-06-16 08:46:31
절도죄로 네 차례나 철창 신세를 지고도 출소 5개월 만에 또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가 붙잡혔따.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민지현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혐의로 기소된 A(61)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11월 13차례에 걸쳐 베란다 창문을 통해 여러 집...
절도죄 집행유예로 풀려난지 한달만에 또 차량 털다 잡힌 40대 2024-04-29 13:30:28
절도죄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난 40대가 또다시 차량을 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 청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지난 1월 풀려난 A씨를 이달 29일 절도·준강도 혐의로 구속송치했다. A씨는 지난 2월말부터 이달 16일까지 청주시 청원구 일대에서 문이...
"임영웅 콘서트 VIP석 두 자리 52만원"…결국 덜미 잡혔다 2024-04-24 19:46:06
2연석을 판매하는 것처럼 속여 52만원을 송금받았다. A씨는 이 같은 방식으로 5회에 걸쳐 총 306만원을 받아 챙겼다. 임 부장판사는 "범행 수법이 좋지 않다"면서도 "A씨가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은 있지만 형사사건으로 기소돼 처벌받은 전력은 없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데다 경제적 형편이나...
7번 처벌받고도…손버릇 못 고친 80대 실형 2024-04-06 14:57:10
것으로 조사됐다. 유씨는 2007년 절도죄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뒤 2022년까지 절도죄 등으로 모두 7차례 처벌을 받았다. 유씨는 짧게는 4개월, 길게는 1년 6개월씩 감옥을 들락날락했다. 서 판사는 "유씨가 고령이고 범행을 일부 인정하고 있다"면서도 "계속해 동종범죄를 저지르고 있어 피해액이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문 안 잠긴 BMW서 1,000만원 훔친 30대…징역 4개월 2024-04-01 14:08:29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절도죄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일정한 주거와 직업 없이 지내오다 생활비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판사는 "절도죄로 징역형의 처벌을 받고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고 동종 전과로 처벌받은 전력이 다수 있으나, 훔친 현금이 압수돼 피해가 회복된 점을 고려했다...
행운목 '뚝' 잘라 가져간 의문의 女…"식물 살해범 찾아요" 2024-03-28 09:38:04
파괴하거나(손괴) 기타 방법으로 효용을 해치면 재물손괴죄가 적용된다. 재물손괴죄 인정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타인의 재물 등을 점유자 의사에 반해 자기 또는 제3자의 점유로 옮기면 절도죄에 해당하는데, 이 경우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