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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선거 앞두고 비상 근무 "투·개표 정전 없어야" 2025-06-02 14:55:03
한국전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국 모든 투표소와 개표소에 정전 없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한전은 선거 당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개표소마다 4중 전원 체계를 구축했다. 상시 주전원과 임시 예비전원 외에도 비상발전기, 무정전 전원 장치(UPS)를...
내일 대선 본투표…"밤 12시 전후 당선인 윤곽" 2025-06-02 12:52:24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천295개 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개표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자정께 당선인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번 대선에선 지난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율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37.4%를 기록해 최종 투표율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선일 오전 6시부터 '갑호비상'…경찰 비상근무 2025-06-02 12:11:32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투·개표소 4천574곳에 3일(내일) 경찰관 1만800명이 투입된다. 서울경찰청은 2일 정례간담회에서 대선 본 투표일인 3일 오전 6시부터 이튿날 신임 대통령의 집무실 도착 때까지 '갑호비상'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경비 비상 단계 중 가장 높은 갑호비상은 경찰관의 연가가...
경찰, 사전투표 불법 행위 58명 적발…이전 대선 대비 선거폭력 2.2배 2025-06-02 12:00:28
경찰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때 벌어진 불법 행위 48건을 적발했다. 지난 2022년 대선 때보다 선거폭력이 2.2배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청은 지난달 29∼30일 사전투표 기간 동안 투표소 안팎에서 폭력·소란행위 등을 벌인 58명(48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중 2명은 구속됐다. 투표방해, 소란 등에...
현수막 찢고 투표소 소란…대선 불법행위 '급증' 2025-06-02 11:46:03
제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불법행위가 지난 대선때와 비교해 급증하는 모양새다. 경찰청은 21대 대통령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를 저지른 2천100명(1천891건)을 적발해 이중 8명을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까지 1천993명을 수사 중이고, 검찰에 송치된 인원은 70명, 불송치된 인원은 37명으로 집계됐다....
대통령선거 D-1…전국 소방관들 '비상대기'하는 이유는 2025-06-02 10:56:17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전국 소방관서가 비상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소방청은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전국 투·개표소 안전관리와 화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앞서 사전투표가 진행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도 특별경계근무가 이뤄졌으며, 본투표일인 6월 3일과 개표...
'선거 전 줄휴직' 수상한 직원들…'대리 투표' 참사 이유 있었다 [혈세 누수 탐지기] 2025-06-02 06:51:16
관리 등에 투입합니다. 선관위 등에 따르면 선거비용 보전, 선거보조금 등을 제외한 실질적인 선거관리 비용으로 집행된 세금은 17대 대선 1133억원, 18대 대선 1371억원, 19대 대선 2070억원, 20대 대선 2998억원입니다. 20대 대선의 예산 집행액은 19대 대선과 비교해 928억원(44.8%) 급증했습니다. 아직 엔데믹(풍토병화...
'배우자 명의로 대리투표'…선거사무원 구속영장 발부 2025-06-01 19:57:20
염혜수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당직 판사는 1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박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염 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29일 서울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남편 주민등록증으로 투표용지를 ...
[속보] '남편 명의 대리 투표' 공무원 구속…"도주 우려" 2025-06-01 18:40:44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배우자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사무원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염혜수 영장당직 판사는 1일 오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선거사무원 박 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염 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대리투표’ 선거사무원 구속 “증거인멸·도망 염려” 2025-06-01 18:24:28
29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남편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사무원이 구속됐다. 해당 인물은 선거사무원으로 활동하며 본인의 직무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일 서울중앙지법 염혜수 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모(60대)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