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만 총통 "시진핑, 영토확장보다 국민복지에 집중하길" 2025-12-04 14:15:34
제1도련선(일본 오키나와-대만-필리핀-믈라카해협을 잇는 가상의 선)을 벗어나 제2도련선(일본 이즈반도-괌-사이판-인도네시아를 잇는 선)을 통과하는 등 이미 인도·태평양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이 총통은 1조2천500억 대만달러(약 58조원) 규모의 특별 국방예산법안을 제안했다며 대만해협의 평화와...
12·3 비상계엄 1주년 앞두고…★·대령 10여명 軍 '탈출 러시' 2025-12-04 13:28:13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58건을 심의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이번 심사 대상 가운데 국방부 소속 장성·영관급 장교 12명 중 10명이 취업 가능 판정을 받고 방산·항공 분야로 자리를 옮겼다. 이해충돌 우려가 크다며 취업 제한 또는 취업 불승인 판정을 받은 사례는 각각 1건씩에 그쳤다. 공직자윤리법은 퇴직공직자가 퇴직...
현대글로비스, 무역의 날 '60억달러 수출의 탑' 수상 2025-12-04 11:00:04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0억달러 수출의 탑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2023년 58억달러, 2024년 59억달러에 이어 올해 61억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각각 전년도 7월부터 당해 연도 6월까지 세관 신고 기준 직수출 실적을 집계한 실적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주요 수출 항목인 자동차 부품을 국내외...
특검, 김건희 15년 구형 2025-12-03 19:41:23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2억7000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 결과를 제공받은 혐의도 있다. 2022년 4~7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공모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가방 등 합계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는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
[특징주 & 리포트] ''인적분할' 삼성에피스 24% 급등' 등 2025-12-03 17:32:22
때 적정 주가는 58만원”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 23.9%였던 매출 증가율은 올해 35.1%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2027년까지 영업이익률 25% 수준을 보전하면서 연구개발(R&D) 비용을 400억~500억원씩 추가할 여력을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새 목표주가로...
'군비확장 추진' 대만 총통 "평화는 협의 아닌 실력에 기대야" 2025-12-03 11:15:32
위해 1조2천500억 대만달러(약 58조원) 규모의 특별 국방예산법안을 마련하고 군비 확장을 계획 중이다. 한편, 궁밍신 대만 경제부장(장관)은 전날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6회 대만·일본 투자 협력 포럼에 참석해 대만과 일본이 중국 주도의 '글로벌 홍색 공급망'(중국 중심의 공급망)에 대응하는 '비(非)홍색...
코렌스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25-12-02 10:55:52
1일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코렌스는 기술혁신, 안전경영, 고용창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협력 등 전체 부문에 걸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렌스는 자동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견기업이다. 15종의 국내외 등록 특허와 58명의 전문...
대만서 '美무기 구매 반대' 시위…야당 대표 "화약고 돼선 안돼" 2025-12-01 14:02:58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 주석(대표)은 "대만이 전쟁터로 전락하면 모든 것이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절대로 대만을 화약고로 만들지 않고 대만이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되게 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을 원하지 않고 평화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라이 총통은 지난달 26일 국가안보고위급회의를...
매출 2억 회사 '월 1000만원' 꼬박꼬박 챙겨간 직원 결국…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2-01 06:30:49
58억원 중 29억원이 인건비였다. 이 기간 매출은 2억1000만원. 인건비가 매출보다 10배 이상 많았던 셈이다. 재판부는 "A사는 상대적으로 고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해고할 경우 해고인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정이 있었고 이러한 기준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기준"이라고 선을 그었다. 해고대상자 선정 기준에 따라 추려진...
출범 2달만에 구색 갖춘 방미통위…정상화 첫걸음 2025-11-28 16:40:41
지난달 1일 출범한 이후 58일 만인 28일 위원장 후보자와 비상임위원 1명이 각각 지명·위촉되며 정상화의 첫발을 내디뎠다. 옛 방송통신위원회가 위원장을 포함해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 것과 달리 방미통위는 위원장을 포함한 3명의 상임위원과 4명의 비상임위원 등 모두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 지명 몫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