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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후 3년간 재취업 못하는 '3성 장군'…해외파트 전담땐 즉시 승인 2025-12-16 17:44:20
등 무기 조달의 핵심 라인에서 일한 성일 예비역 육군 소장도 폴란드 수출에 관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 9월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중동·아프리카법인 사장을 맡고 있다. ‘전문성’으로 취업 제한 기간 3년 문턱을 넘는 사례도 등장했다. 지난달 인사처는 올 3월 퇴임한 조영수 해병대 소장(전 합동참모본부...
반도체 장비 독립나선 中, 시장 꽉 쥔 美·日…韓 '샌드위치' 전락 2025-12-11 17:45:52
있다. 여러 기업이 50% 룰을 감안해 중국에 공장을 짓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지만 기술 유출, 미·중 갈등 우려로 실제 투자는 머뭇거리고 있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는 “중국 기업을 압도하는 기술력을 갖추거나 미국 대만 유럽 등 다른 시장을 뚫는 수밖에 없다”며 “국산 장비를 이용하는 국내 기업에...
유례없는 물갈이…롯데 차세대 키맨 '차우철·박두환·정현석' 2025-12-11 07:00:05
정 부사장은 전무 승진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내부에서는 ‘롯데의 뉴리더’로 평가받는다. 리더십이 확고하고 추진력이 강한 점이 빠른 승진의 배경으로 알려졌다. 정 부사장은 2018년 롯데백화점 중동점장을 맡으며 상무보로 승진했고 2021년 상무가 됐다. 이후 3년 만인 2024년 전무로 올라섰고 올해...
LG이노텍,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 개발…탄소배출 50% 감축 2025-12-10 15:42:53
‘듀얼 카드’ 도입이 확대되면서다. 조지태 LG이노텍 패키지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은 고객사의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술 경쟁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의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의명...
SR 노조 "코레일과의 통합 철회해야…독점체제 회귀 안 돼" 2025-12-10 12:01:47
조 "코레일과의 통합 철회해야…독점체제 회귀 안 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에스알(SR) 노조가 정부의 SR·코레일 통합 방안을 규탄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SR 노조는 10일 성명서에서 "철도 경쟁력 저하의 원인은 SR과 코레일의 이원화가 아니라 공정 경쟁을 보장하지 못하는 제도적 불균형에 있다"며...
LG이노텍, 탄소 배출 50%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반 개발 2025-12-10 08:37:27
제조 선도 업체에 공급할 제품 양산에 돌입했으며, 관련 국내 특허 20여건을 확보하고 미국, 유럽, 중국 등에 특허 등록을 추진 중이다.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적극적인 해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글로벌 고객을 추가로 확보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조지태 LG이노텍...
진대제 "도전 안 하면 그만큼의 삶만 산다…미래 바꾸려면 공대로 가라" 2025-12-09 17:31:01
D램에 불량도 있었어요. 제가 사업부장(전무)으로서 불량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이끌었습니다. 불량을 해결하기 위한 미분방정식을 만들어 문제점을 찾았죠. 천운인 게 당시 D램이 공급 부족 상황이어서 ‘크게 문제없으니 쓰겠다’는 고객도 많았습니다(웃음).” ▷결국 기본이네요. “수학이나 물리를 알아야 반도체 안...
HS효성, 그룹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4:16:38
◇전무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 담당 이태정 ◇상무 ▲가흥 화섬법인 동사장 겸)가흥 화섬법인 TC영업 총경리 겸)중국 SC영업 총경리 천병호 ▲베트남 관리본부 담당 손판규 ◇상무보 ▲미래전략실 신사업1팀장 정유조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부사장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양정규 ◇전무 ▲HIS PU...
조현상 "오너 아니어도 회장 될 수 있다"…HS효성 첫 전문경영인 회장 선임 2025-12-09 13:33:20
트랜스월드 PU장과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규 임원 2명을 선임했다. 김 회장 선임과 관련해 회사는 “‘HS효성 가족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누구든 역량을 갖추면 그룹의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조현상 부회장의 평소 지론을 반영했다”고...
[마켓칼럼] 은퇴 자산 관리, 분배금·자산가치 변동 합산한 '총수익' 주목 2025-12-08 11:23:15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유성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전무 은퇴를 앞둔 세대 입장에서 '현금 흐름'은 생존의 문제다. 국내 금융자산 투자 수요가 늘면서 안정적인 월 지급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월 분배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순자산총액이 2조8000억원에 달한다. 자산운용사들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