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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장 대표 "직원들 일하고 싶게 5성급 호텔처럼 공장 건축" 2024-01-18 18:51:19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라는 그의 좌우명이 적힌 메모지를 지갑에서 꺼내며 “회사도 이렇게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삼우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전환(DX)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금형 설계, 제작과 관련한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미래 세대가 더 빠르게 금형 노하우를 습득할...
SK오션플랜트 신규입사자, 해안 정화 활동 펼쳐 2024-01-15 16:26:21
지키는 ‘비치코밍’ 활동을 펼치며 ESG경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승철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우리 SK오션플랜트는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좌우명으로 사업모델 혁신을 주도하는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는...
"직원들 이사올 정도"…'고급 호텔'처럼 공장 만드니 생긴 일 [이미경의 옹기중기] 2024-01-11 11:24:38
정의로운 사회'라는 그의 좌우명이 적힌 메모지를 지갑에서 꺼내며 "회사도 이렇게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삼우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전환(DX)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금형 설계, 제작과 관련한 데이터를 디지털화해 미래 세대가 더 빠르게 금형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긍정적 집요함으로 고객社 설득…月 3억명 쓰는 채팅앱 만들었죠" 2024-01-02 17:40:24
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좌우명을 ‘긍정적 집요함’이라고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고객을 대할 때 ‘우리와 계약하면 원하는 걸 만들어주겠다’가 아니라 ‘당장 이번 주말 안에 만들어주겠다’고 말해야 한다”며 “이런 스타트업 정신으로 중요한 계약을 여럿 따냈다”고 강조했다. 센드버드는 기업용...
"기회 보이면 무모할 정도로 덤벼… 집요함이 혁신·가치 만든다" [실리콘밸리 K-프런티어] 2024-01-02 14:47:07
인터뷰에서 자신의 좌우명을 ‘긍정적 집요함’이라고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고객을 대할 때 ‘우리와 계약하면 원하는 걸 만들어주겠다’가 아닌 ‘당장 이번 주말 안에 만들어주겠다’고 말해야 한다”며 “이런 스타트업 정신으로 중요한 계약을 여럿 따냈다”고 강조했다. 센드버드는 기업용 채팅 솔루션...
최상목 "박근혜 정부 시절 국민 눈높이에서 일부 아쉬움" 2023-12-17 11:30:01
많은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좌우명으로는 "심광체반[心廣體반(月+半)]을 삶의 중요한 지침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마음을 넓게 쓰면 몸에도 살이 붙는다는 내용으로 베풀며 살라는 뜻이다. 2017년 재산등록 이후 5년 만에 20억원가량이 늘어난 경위에 대해선 "재산 증가액 가운데 상당 부분은 공시지가 상승 등 부동산...
'스위트홈2' 송강 "너무 빨리 죽는다고요? 아쉽지 않아요" [인터뷰+] 2023-12-05 12:19:36
아쉬움도 전혀 없다. 군대를 안 간 것도 제 선택이고, 제 좌우명이 '선택에 후회를 남기지 말자'이다. 그 선택에 후회가 없고,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 ▲ 전역 후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도 생각한 게 있을까. 담백한 악역도 하고 싶고, 군인 역할 해도 재밌을 거 같다. ▲ 완전 다른 캐릭터인 '마이데몬'도...
[한경에세이] 시간이 화폐인 세상 2023-11-07 19:03:24
들리지만, 로마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좌우명이었다. 빨리빨리 서두르더라도 방향과 목적의식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초스피드로 선진국에 진입한 우리가 미래로 나아가면서 견지해야 할 태도가 아닐까 싶다. 내년에 5년 주기의 생활시간조사가 시행된다. 그간 여름, 가을, 겨울 세 차례만 조사하다가 예산을...
"남자는 왜 치마 못입나"…정장의 룰 깬 톰브라운 2023-10-23 18:05:50
좌우명은 ‘나답게 사는 것’. 그는 “다음 20년의 목표는 처음 20년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65년생인 브라운은 인디애나주 사립명문대인 노터데임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배우가 되고 싶어 할리우드에 갔다가 패션으로 진로를 바꿨다. 한국 사업은 삼성물산과 파트너...
"남자는 치마 못 입나"…정장 고정관념 깬 톰 브라운 [하수정의 티타임] 2023-10-23 15:43:42
좌우명은 "나 답게 사는 것"이다. 그는 "다음 20년의 목표는 처음 20년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패션계 이단아의 도전 그는 패션 전공자가 아닌 경제학도였다. 1965년생인 그는 인디아나주 사립명문대인 노터데임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배우가 되고 싶어 헐리우드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