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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미8군 신임 사령관에 힐버트 육군 중장 2025-09-06 03:03:37
대통령이 힐버트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제8군 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부 참모장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힐버트 신임 사령관은 알래스카의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의 제11공수사단 및 육군 알래스카 사령관으로 복무해왔다. 미8군 사령관은 주한미군의 지상군으로, 한반도에 주둔하는 미 육군 대부분을 관할한다....
"잠수정으로 北침투한 네이비실, 北어선에 놀라 임무 접고 탈출" 2025-09-05 23:50:46
판단했다. 임무에 참여한 이들 다수는 이후 진급했다. 그러나 이 임무를 알고 있는 일부 군 당국자들은 실 부대의 이런 활용에 우려를 나타냈다. 실 부대가 지난 수년간 테러 수장 제거, 인질 구출 등의 작전에 크게 성공하면서 초인과 같은 이미지를 구축했지만, 너무 대담하고 복잡한 임무를 계획했다가 실패한 경우도 ...
李 대통령, 진급 4성 장군들에 "정권이 아닌 국가에 충성하라" 2025-09-02 18:16:24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새로 진급한 4성 장군들에게 "정권이 아닌 국가에 충성하고, 개인이 아닌 직위로 복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장 진급자 7명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한 뒤 비공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이재명 정부, 첫 軍 인사…4성장군 7명 전원 교체 2025-09-01 18:02:54
대장급 진급·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9월 원인철 의장 이후 약 5년 만에 공군 출신 합참의장이 나왔다. 육군참모총장엔 김규하 미사일전략사령관(육사 47기)이 내정됐다. 포병 출신인 김 참모총장 내정자는 지상작전사 부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해군참모총장에는 강동길 합참 군사지원본부장(해사...
이재명 정부 첫 군 수뇌부 인사…4성 장군 7명 전원 교체 2025-09-01 15:26:32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10월 7명의 4성 장군을 전원 교체했던 사례 이후 약 2년 만의 전면 물갈이다.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하는 인물들이 새 보직을 맡게 된다. 합참의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하며, 나머지 6명의 4성 장군은 2일 국무회의에서 대장 진급 및 보직 부여 의결을...
호서대학교, 모든 전형에 수능 최저학력 기준 없어 2025-08-27 15:58:55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게 호서대의 목표다. 호서대는 2026학년도부터 자유전공 학부 모집인원도 30명으로 확대했다. 이 학부 학생은 입학 후 1년간 별도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2학년으로 진급할 때 희망하는 전공 또는 학과를 선택하면 된다. 단, 보건·의료 계열, 사범 계열 등 일부 학과는 진입이 제한된다....
"잠도 안 오고 미칠 지경"…'충주맨' 히트에 차출된 공무원들 '고통' 2025-08-26 19:30:04
시장이나 상급자가 바뀌거나 진급해서 다른 자리로 옮기면 충주시 유튜브 채널 어찌 될지 모른다", "충주맨도 처음에는 차출된 거다"라는 반응도 나왔다. 김 주무관은 2023년 3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상황을 공개한 바 있다. 김 주무관이 당시 공개한 영상에서 '유튜브...
박원순 유족 측 변호사, 성폭력 피해자에 4000만원 배상 판결 2025-08-26 14:58:43
피해자의 임명 시기와 시장 비서실 근무 시기, 진급과 보직 이동 시기 등이 구체적으로 특정됐다"며 "서울시민 및 공무원 입장에서는 피해자 실명 등 인적 사항을 특정할 수 있었다고 인정된다"고 봤다. 이어 "게시물 중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성고충을 들은 직원이 없다'고 적은 부분은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수업 못 따라가면 '미이수'라니"…교사들 뿔난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8-18 14:37:13
미이수 과목이 생기면 상위 학년으로의 진급에도 제한을 받는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 현실에서 고등학교 단계의 유급은 일반적이지 않아 제도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게 교사들의 지적이다. 보충 지도 역시 교사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평가다. 최근 교원 3단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교사의 78%가 고교학점제의 핵심인...
민정이양 지연 비판 말리 前총리 부패 혐의로 체포 2025-08-13 18:02:35
계급을 특별 직책을 가진 대장(5성 장군)으로 '초고속 셀프 진급'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새 대선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이처럼 군정의 민정 이양 약속이 사실상 폐기되면서 현지에서는 민주주의의 후퇴와 군사 독재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