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희경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조성단 센터장, “예비·초기·도약 단계의 66개 기업이 입주... AI 기업이 53개로 서울 캠퍼스타운 전체 1위” 2025-12-13 22:23:30
지원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발굴, 청년 창업, 도시 재생 사업을 진행하며 주거·문화·상권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했다. 2023년에는 창업형 6기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6년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대 캠퍼스타운조성단은 ‘서울 최고 10분 창세권 기반, GLOBAL BEST 세종’이라는...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연하의 청년을 만난 뒤, 그녀는 붓을 꺾어버렸습니다. 그 대신 그녀는 청년과 평생 함께하며 그를 최고의 화가로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자기 돈으로 그를 먹여 살리고, 가르치고, 살뜰하게 내조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배신이었습니다. 남자는 그녀가 데려온 하녀를 유혹하고, 아들까지 낳았습니다. 그런데도...
[아르떼 칼럼] 12월의 아쉬움 달래는 예술 송년회 2025-12-12 17:33:42
말해야 한다. 유년의 불안과 청소년기의 슬픔, 청년의 실패와 중년의 미완까지, 솔직하게 나를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 나는 2025년의 그림으로 윤중식 작가의 ‘평화’를 골랐다. ‘환희’라는 작품과 나란히 전시돼 있었는데, 올해 내내 그 생각을 하며 지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이 복잡한 와중에도 2025년에 생의...
李 "'새벽에 사망' 여동생도 소송 져"…쿠팡 지적하며 산재 언급 2025-12-12 09:39:21
잘 모르는 청년들은 노동 착취 수단이 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추궁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포괄임금제가) 오남용되지 않도록 하고, 출퇴근 기록을 의무화하고, 정 (시간 산정이) 어려운 곳에 대해서는 근로자들에게 불리하지 않게 하는 방안들을 지도할 생각"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맨날 기업인들에게...
실노동시간 연 1,700시간대로…내년 9월 산재 경제제재 도입 2025-12-12 07:29:27
고용 분야에서는 미취업 청년의 선제적 발굴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 등을 추진해 70만명을 넘어선 '쉬었음' 청년들을 지원한다. 직업전환지원·고용안정 등을 위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도 수립, 내년 6월에 발표한다. 이외에도 노동부는 '일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한 정책 수립 기반 마련,...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 맡는다…'쉬었음 청년' 내년 1분기 대책 2025-12-11 15:41:06
대책으로, 이른바 '쉬었음' 청년들에 대해 취업의사 또는 직장경험 유무 등에 따라 맞춤형 지원방안을 내년 1분기 중 마련하기로 했다. 취업의사가 있는 청년들에겐 경력직 선호 흐름에 대응해 직업훈련, 교육, 일경험 등을 제공하고, 취업의사가 없는 장기 미취업 위험군에는 심리상담이나 사회활동 참여 등 회복...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外[이주의 책] 2025-12-05 10:19:37
청년의 고민에서 시작됐다. 만성적 공포와 불안감 없는 삶이 무엇인지, 단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던 청년 조세프 응우옌은 마음으로부터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깨달음의 여정을 시작했다. 괴로움을 없애준다고 장담하는 수백 권의 책을 읽고, 심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심리 치료사를 만나고, 새벽 수련을 계속하고, 매일...
신달자문학관 울린 ‘핏줄’ 낭독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05 04:27:44
청년농창업지원센터’ 등으로 활용하던 것을 리모델링해 지난달 완공했다고 합니다. 연면적 300㎡ 규모에 1층은 전시 공간, 강의실, 북카페를 조성하고, 2층은 수장고와 2개 전시실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전시실을 둘러보니 그동안 시인이 받은 문학상 상패와 각종 증서, 문인들에게 받은 편지, 시화와 액자 등...
이철우 지사, 베트남 방문 통해 동남아 협력 지평 확대 2025-12-04 08:30:38
행보”라며, “향후 재난 대응뿐 아니라 청년·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같은 날 오후, 이 지사는 타이응우옌대학교를 방문해 1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경북의 산업 기반, 유학 제도, 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경북의 장학제도, 청년 스타트업 지원, 도내...
상경하니 계층 상향…'수도권 쏠림' 이유 있었다 2025-12-03 12:22:38
높은 수준이다. 반대로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소득 증가율은 이보다 낮은 7.6%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수도권 이동 청년 가운데 여성의 소득 증가율은 25.5%로 남성(21.3%)보다 높았다. 제조업 중심의 지역 일자리 구조에서 여성에게 제공되는 양질의 기회가 부족해, 수도권 이동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