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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구 확충 위한 돈으로 빨래방 짓고 '이벤트 길' 만들어 2025-11-16 18:05:18
청년 및 문화예술 관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지난해 사업 취지가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와 커뮤니티 공간을 짓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공간을 설치하겠다고 했다가 기금을 확보하고 난 뒤 사실상 기존 주민을 위한 시설 건립으로 변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전 중구는 4억원 규모...
"고3 수험생은 알바비 2배 "…'파격 조건'에 2억 쓰는 회사 2025-11-14 08:19:43
부담도 최소화했다. 알바몬은 알바투어로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한 지역사회에 일손을 보태고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현정 잡코리아·알바몬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수능을 마친 청년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설레는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주고자 한다"며 "우리가 준비한 이 경험이 누군가의 인생에서...
中 광군제 매출 350조…간신히 지킨 '이름값' 2025-11-12 20:50:35
축제이자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매출 규모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할인 기간 매출을 훨씬 능가한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침체와 내수 부진, 높은 청년 실업 등 문제로 광군제 효과는 줄어든 상태다. 행사 기간이 점차 늘어나고 연중 다른 할인 행사도 많아 소비자들이...
中광군제 기간 늘려 간신히 이름값…매출 350조원 기록(종합) 2025-11-12 20:35:17
지난해 대비 실적은 개선됐으나 평년 대비 축제 기간을 늘린 덕분으로, 광군제마저 소비 심리를 크게 자극하지는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중국 데이터 분석 업체 신툰(Syntun·星圖數據)의 조사치를 인용해 올해 광군제의 총매출이 1조7천억위안(약 350조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예전 같지 않네"…아무리 할인해도 매출 반토막 '비명' 2025-11-12 17:33:37
“올해 쇼핑 축제 기간에는 작년 대비 절반 정도만 지출했다”며 “올해 급여가 많이 줄어 꼭 필요한 속옷과 신발 외 다른 제품은 구입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같은 제품이라도 사이트별로 가격을 비교한 뒤 가장 싼 상품만 골랐다”고 덧붙였다. 빛 바랜 광군제 분위기는 장기간 이어지는 부동산 시장 침체 및...
"요즘 누가 이대 가요"하더니 결국…'대반전' 벌어졌다 2025-11-12 13:00:01
청년·로컬크리에이터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지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행복이화카페’는 한때 ‘빵 사이에 낀 과일’로 불리며 인기를 모았던 추억의 맛집이 문을 닫자, 구가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현재는 샌드위치와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이자, 상인과 행정이 정기적으로 머리를...
이화여대 창업지원단, ‘2025 이화 창업 페스타’ 18일(화) 개최 2025-11-12 10:50:15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 후반부에는 창업가와 투자자, 동문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진다.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는 이 시간은 교류와 협업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창업지원단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교내 창업기업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외부 전문기관...
"한·프랑스 140년 우정…다양한 행사로 더 깊게" 2025-11-11 17:59:57
서울국제도서전 프랑스관, 디지털 노벰버 축제, 프랑스 영화·드라마 페스티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포커스 프랑스’ 프로그램 등도 관객을 만난다. 베르투 대사는 “이번 140주년 기념행사는 문화 교류를 넘어 과학기술, 경제, 교육, 청년세대를 잇는 포괄적 협력의 해로 추진될 것”이라며 “한국과 프랑스가 공유해 온...
경남도, 청년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2025-11-10 14:25:11
1년간 추진한 청년정책의 총괄평가 결과와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위원님들께서 청년정책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차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이 이어졌다. 유창만 공동위원장은 케이(K)-콘텐츠 한류 열풍과 연계한...
대학로 20년 지킨 '빨래'…민찬홍 작곡가 "배우도 눈물 글썽" [김수영의 크레딧&] 2025-11-06 13:38:53
'빨래'가 20주년을 맞았다. 상경한 청년들의 일상과 꿈·관계 속 애환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 작품은 '위로와 성장의 씨앗'으로 많은 이들의 청춘을 함께해 왔다. 슬픔도 억울함도 같이 녹여서 빨자고 말하는 대표 넘버는 힘들고 지치는 순간마다 꺼내어 부르는 상징적인 청춘 찬가로 관객들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