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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1.2조 규모 청주 사모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2023-10-23 17:02:44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주 사모 2구역은 청주 서원구 사직동 644일대를 재개발하는 청주 최대 규모의 정비사업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50개 동, 4148가구 규모다. 이 구역은 사직초등학교와 청주여자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충북 교육도서관도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차로...
현대건설 컨소시엄, 청주 최대 규모 '사모2구역 재개발' 수주 2023-10-23 11:26:35
밝혔다.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644번지 일원을 재개발하는 청주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지하 4층∼지상 29층, 50개동 공동주택 4천148세대가 새롭게 들어서며 청주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청주 사모2구역은 사직초등학교와 청주여자중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차로 10분 내외 거리에는 마트와...
용산 참모진 '총선 채비'…대통령실·내각 교체 빨라지나 2023-10-16 18:40:26
충북 청주(청원구)에서 출마를 준비할 예정이다. 비서관급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퇴직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명구 국정기획비서관(경북 구미), 주진우 법률비서관(부산 수영), 전희경 정무1비서관(경기 의정부) 등 다른 비서관들도 다음달 초 대통령실 국정감사 전후로 총선 출마 여부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박억수·김경수 차장검사…檢 고위급 인사 후 줄줄이 사의 2023-09-06 11:00:02
박 정책관은 사직 글에서 "저는 떠나지만, 장강의 물결이 끊임없이 흘러가듯 검찰의 역사도 계속 흘러갈 것"이라며 "여러분이 만드는 장강의 물결이 정의의 물결이고, 그 정의의 물결이 대한민국을 더욱 건강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적었다. 김 차장검사는 대전지검 공주지청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청주지검...
'법무연수원 발령'…檢 인사에 문성인·이철희·홍종희 사의 2023-09-05 11:00:13
4일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올린 사직 인사 글에서 “성장하지 않으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도태되는 것”이라며 “검찰은 숙명처럼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할 것”이라고 했다. 문 검사장은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서울남부지검 1차장검사, 전주지검장 등을 거쳐 지난해 6월 수원고검 차장검사로 보임됐다....
대단지 아파트, 소규모 단지보다 2.7억 비싸 2023-08-31 17:35:46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도입한다. 대우건설이 충남 아산테크노밸리 C2블록에 짓는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1626가구)도 연내 공급될 예정이다. 전북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1986가구), 충북 청주 ‘힐스테이트 어울림 사직’(가칭·2330가구), 대전 서구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1779가구) 등도 올해 시장에...
고검장 5명·검사장 7명…檢, 이번주 고위직 인사 2023-08-27 18:14:00
지난 24일 검찰 내부망(이프로스)에 사직 글을 올렸다. 노 지검장은 “검사 인생 27년 여정을 이제 마무리하고자 한다”며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검찰 본연의 책무인 인권과 정의를 구현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찰대 출신인 노 지검장은 2019년 7월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전고검 차장검사, 대검찰청...
1순위 청약통장 3만5000개 몰렸다…청주 흥행 비결은 2023-06-13 16:45:33
원하는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크다. HL디앤아이한라는 6월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 '월명공원 한라비발디 온더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월명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전용면적 76~134㎡ 총 8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또 HDC현대산업개발은 10월 중 흥덕구 가경동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총...
송유관 기름 훔치려 모텔서 10m 땅굴 판 일당 2023-05-09 20:30:15
대한송유관공사 기술자로 재직하다 동종의 전과로 사직한 전 직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충북 옥천에 있는 주유소를 임대 후 한차례 굴착 시도를 했으나 당시 땅굴에 물이 너무 차자 포기하고 청주 숙박시설을 2차 범행 지역으로 선정했다. '모텔 사업을 하겠다'는 말로 숙박시설 주인을...
모텔에서 벌어진 영화같은 일…송유관 30cm 앞에서 걸렸다 2023-05-09 15:42:51
충북 청주에 있는 한 모텔을 통째로 빌린 뒤 이 모텔 지하실에서 송유관 매설 지점까지 땅굴을 파고 들어가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석유 관련 일을 하다 알게 된 지인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ℓ당 400∼500원의 수익금을 주겠다고 꼬드기며 일당을 모집했다. 자금책과 석유절취시설 설치 기술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