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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44발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이유 들어보니 2025-07-26 10:42:09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한 소속 경찰관 A씨의 사건은 인근인 여주경찰서로 이송됐다. 경찰은 경찰관의 직무 관련 범죄에 대한 수사는 소속 경찰서가 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이같이 조처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직후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살인미수(며느리·손주 2명·지인 대상), 총포·도검·화약류 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슬기...
경찰,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통화·검색기록 압수수색 2025-07-25 17:19:23
내용, 진료 기록 등이 대상이다. 경찰은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A씨를 구속한 뒤 살인미수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30대 아들 B씨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 등 다른 4명도 모두 살해하려 한 것으로...
"며느리·손주도 노렸다"…'아들 총격 살해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3:46:25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지난해 8월부터 준비"…'송도 아들 총격' 父 범행 계획 정황 2025-07-25 12:36:38
범행 동기를 확인할 예정이다. 경찰은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이날 3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3차 조사 이후 A 씨에게 살인 예비 혹은 살인 미수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며, 둘 중 살인 미수 혐의 적용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경찰은 A...
아들 총기살해범, 가족 모두 노렸나…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25:33
것으로 보인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62)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33·사망)씨 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며느리·손주도 노린 아들 총기살해범…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2:15:21
추가하기로 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5일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구속한 A씨(62)에게 살인미수 혐의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당시 아들 B씨(33·사망)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대체 무슨 이유로…실탄 44발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 2025-07-24 20:53:26
신고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보관해 오다가 이천시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
"쓰레기장에 실탄 수십발"…현직 경찰관 딱 걸렸다 2025-07-24 16:38:17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그동안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의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보관해 오다가 이천시내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폭발물관리법 위반, 현주건조물방화 예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를 '가정불화'라고 보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알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