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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제조 생태계, 삼성전자도 배운다 2026-01-06 17:47:53
제조업이 뿌리째 중국에 먹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은 “우리 공급망이 미·중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의존하도록 해선 안 된다”며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같은 편으로 둘 수밖에 없을 히든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전·항저우=신정은/최영총 기자 newyearis@hankyung.com
"中 약점 찾는데 역량 총동원…정부의 지나친 방향설정은 역효과" 2026-01-06 17:16:27
생길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바이오AI는 어쩌고, 케미컬AI는 안 중요한가요. 일본은 AI 못한다고 우습게 보는데 AI 개발자들 스트레스 풀 때 대부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하러 갑니다. 정부가 이거 하라, 저거 하라는 식으로 방향을 과하게 규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정리=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집안일 맡겨라"…아마존 알렉사+, AI 챗봇 전쟁 뛰어들었다 2026-01-06 15:01:00
요리 레시피 사용은 5배 늘었다”고 했다. 아마존이 출시한 알렉사닷컴이 기존 생성형 AI 챗봇 시장을 얼마나 점유할지도 업계의 관심이다. 글로벌 조사기관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 세계 웹 AI 챗봇 점유율은 챗GPT가 79.79%, 퍼플렉시티가 10.85%를 차지하고 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정신 건강 보호하는 '웰빙형 SNS'에 뭉칫돈 2026-01-05 17:39:49
늘리기 어려워 안정적 수익 모델을 확보하기 힘들다는 이유에서다. 알렉상드르 야즈디 부두 최고경영자(CEO)는 비리얼 인수 이후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에는 광고가 불가피하다”며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방식으로 광고를 자연스럽게 통합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KAIST, 칩 하나로 '횡문근융해증' 추적 할 수 있는 기술 개발 2026-01-05 15:04:23
반응을 인체와 유사하게 분석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약물 부작용을 사전에 예측하고 급성 신손상이 발생하는 원인을 규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해 11월 국제 학술지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어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韓기업과 만든 산업AI…글로벌 시장 확산할 것" 2026-01-04 18:04:28
AI 모델 성능 고도화에서도 AWS 클라우드를 활용한 협력이 늘고 있다. AWS는 LG AI연구원의 ‘엑사원’ 등 한국 기업의 AI 모델 훈련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SK텔레콤과는 앤스로픽의 클로드를 응용한 통신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 ‘텔클로드’를 공동 개발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 안익진 공동창업자는… △1979년 대구 출생 △1997년 대구 과학고 졸업 △2004년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 △200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석사 △2008년 UC샌디에이고 박사 수료 △2008~2012년 구글 유튜브팀 엔지니어·안드로이드 데이터팀 기술책임자 △2013년 몰로코 공동창업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인사] 한국신용평가 2026-01-02 11:24:02
◇승진 ▷금융공공RM본부 김병진 본부장 ▷평가정책실 정승재 실장 ▷금융2실 전지훈 실장 ▷IS실 오유나 실장 ◇전보 ▷평가기준실 정혁진 실장 ▷기업RM본부 최영 센터장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디지털 보안 흔드는 양자컴…휴머노이드 시대 이끌 '넥스트 G' 2026-01-01 16:24:35
수 있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특정 산업에 특화해 매출을 창출하는 로보틱스로 투자가 양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AI를 활용해 단백질·DNA·세포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생성형 바이올로지’ 역시 올해부터 본격 부상할 유망 기술 분야로 꼽힌다. 고은이/김인엽/최영총 기자 koko@hankyung.com
오픈AI와 헤어지는 MS…'AI 리더십' 확 바꾼다 2025-12-31 16:19:04
주간 회의를 새로 만들고 외부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만나 아이디어와 인재를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템플턴 MS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나델라 CEO가 ‘파운더 모드’에 들어갔다”고 표현했다. 파운더 모드는 최고경영자가 현장에 더 깊이 관여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뜻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