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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제추행' 피소 장경태, 무고 맞고소…시민단체도 고발전 가세 2025-12-02 13:55:50
준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 비서관과 사건 당시 그의 남자친구를 고소·고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장 의원과 고소인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의 고발 또한 잇따르고 있다. 장 의원은 2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내자동에 있는...
'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 '맞고소'…무고 혐의 등 2025-12-02 09:47:31
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의 남자친구였던 B씨를 상대로도 무고·폭행 혐의 고소장을 냈다. 현재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국회 야당의원실 비서관으로부터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에게 성추행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장 의원은 피고소 소식이 알려진 지난달...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영상 확보…고소인 등 출석 조율 2025-12-01 12:13:30
의원의 성추행 의혹 관련 영상을 확보해 분석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촬영자가 제출한 식당 내부 영상을 일부 확보했다. 추가 자료를 확보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폐쇄회로(CC)TV 영상 확보는 1년 전 사건이기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청...
민주당 장경태 "추행 없었다...고소인 남친이 데이트 폭력" 2025-11-30 17:22:47
성추행을 저지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추행은 없었다"며 "무려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이 넘은 지금 고소장이 제출됐는데,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해 그 의도와 동기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소인의 남자친구 A씨의 '데이트 폭력'이 사건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
장경태 "추행 없었다, 데이트폭력 사건…무고죄 고소" 2025-11-30 15:26:32
"추행은 없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 "(고소인) 남친(남자친구)이란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이자, 일부 왜곡 보도로 사안이 변질됐다"며 "진실을 밝히고 강력하게...
6세 여아에 기습 입맞춤, 법정형 과도?…"5년 이상 유기징역 합헌” 2025-11-30 14:04:49
없는 추행 행위, 성적인 목적이 없거나 유형력 행사가 가벼운 추행 행위 등이 포함돼 유형이 매우 광범위한데도, 법정형 하한을 징역 5년으로 규정한 것은 책임과 형벌 간 비례원칙이나 평등원칙에 반하고 법관의 양형 재량권을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살인, 강간상해·치상 등 범죄와 비교하면 죄질 등에서 현격한 차이가...
"무고는 잘못, 출근 마세요"…20대 치위생사, 해고 '날벼락' 2025-11-29 15:18:52
추행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자 적반하장으로 해고한 것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공성봉 부장판사는 강제추행·남녀고용평등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치과원장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처음 본 여성 3명 껴안고 입맞춤…추행 저지른 공무원 최후 2025-11-28 19:36:31
술에 취해 인적이 드문 새벽 처음 본 여성 여럿을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전주시 공무원이 항소를 포기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제추행 혐의로 지난 19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A씨(32)는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형사사건 피고인은 판결에 불복할 경우, 선고일로부...
與,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에 "가볍게 보고 있지 않다" 2025-11-28 13:16:10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의 고소장이 접수됐고, 이튿날 서울경찰청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 말 서울 모처에서 모임을 갖는 과정에서 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무고와 관련...
장경태, 성추행 피소에 반발 "사실 아냐…강력 대응할 것" 2025-11-27 14:56:00
장 의원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말 서울 모처에서 모임을 갖는 과정에서 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전날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됐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 등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