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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하자"…딸뻘 비서 11차례 성추행한 60대男, 징역형 집유 2025-11-20 14:24:55
선고받았다. 20일 대구지법 포항지원에 따르면 전날 상습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64)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과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다. 포항의 한 중소기업의 상무인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2일까지 11차례에 걸쳐 담당 여비서인 B씨(31)를 강제 추행한 혐의...
만취 여성 성추행 후 길거리 방치,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었다 2025-11-20 07:26:19
서초경찰서는 전날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A 씨를 검찰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을 자신의 차량에 태웠다. 이후 20여 분 정도 이동해 상가 골목길에 차량을 멈춰 세운 뒤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행동은 인근 CCTV를 통해 포착됐다....
BTS 진에 기습뽀뽀 해놓고…日 여성 "분하다" 억울함 토로 2025-11-19 10:27:54
수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지난 3월 한 차례 수사를 중지했으나, 이후 A씨가 한국에 입국해 자진 출석하자 조사를 재개했다. 추가 조사 끝에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2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A씨를 재판에 넘겼다. 사건은 향후 법원 판단을 통해 최종 결론이 나올 예정이다....
검찰,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2심 무죄에 상고 2025-11-18 12:24:46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항소심 공판에서 무죄 판결이 나온 것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7일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사건 판결을 선고한 수원지법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에 법리 오해 등을 이유로 상고장을 제출했다. 오영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BTS 진에게 '기습 뽀뽀' 일본인 50대女…결국 재판행 2025-11-18 07:24:01
12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재판에 넘겼다. 앞서 A씨는 지난해 6월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프리허그'(포옹) 행사에서 진의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A씨가 진에게 입을 맞추는 장면은 당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하며 논란이...
BTS 진 '기습 뽀뽀' 일본인 女 결국 재판행 2025-11-17 17:45:33
추행 혐의로 지난 12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들과의 포옹 행사에 참석해 진의 볼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입건하고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자 지난 3월 수사 중지를 결정했다. 이후 A씨가 경찰에 자진...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PD, 성희롱 의혹에 결국 해고 2025-11-17 15:48:05
추행 혐의로 피소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SBS에서도 성희롱 혐의로 교양 PD가 해고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한경닷컴 확인 결과 SBS 측은 최근 SBS는 교양본부 소속이었던 PD A씨를 지난달 성희롱·성폭력 징계 내규 위반으로 해고했다. A씨는 SBS 간판 시사, 교양 프로그램들을 연출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여교사에 "방 잡고 놀자"…50대 교장 결국 2025-11-15 11:12:07
성추행한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중학교 교장이 검찰로 넘겨졌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15일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50대 중학교 교장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재직 중인 학교에 새로 부임한 20대 여교사에게 팔짱을 끼는 등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하고 성희롱성 발언을 한...
20대 교사에 "남친 생길 때까지 나랑 놀자"던 교장…결국 2025-11-15 07:17:51
신임 교사를 강제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직위 해제된 경남지역 중학교 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경남 마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창원의 한 중학교 50대 교장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교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4월 자신이 근무하는 중학교에 부임한 지 한 달...
"수백명 지켜봤다"…성폭행 생중계 BJ, 2심서 감형 2025-11-14 19:49:28
준강제추행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7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과 형 종료 이후 3년간 보호관찰 명령도 내렸다. 김씨는 지난해 수백 명이 시청 중인 라이브 방송을 켜둔 채 의식이 없는 여성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