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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20·30대 취업준비생·쉬었음·실업자 현황 2025-12-14 13:33:04
[그래픽] 20·30대 취업준비생·쉬었음·실업자 현황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14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등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이거나,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또는 '취업준비자'로서 일을 하려는 의향이 있는데도 일자리 밖에 내몰려 있는 2030세대는...
30대도 '흔들'…일자리 없는 청년 160만명 2025-12-14 07:55:50
쉬거나, 실직했거나, 취업을 준비 중인 '일자리 밖' 20·30대가 지난달 160만 명에 육박하며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기업의 경력직 중심 채용이 확산되면서 20대의 첫 취업 문턱은 높아지고, 그 여파가 30대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등에...
"알바 시급 주기 버거워"…24시 편의점 사장님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14 06:30:02
근로시간을 줄이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1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따르면 올해 자영업자를 포함한 '비임금근로자'의 주당 취업시간은 2015년 48.1시간에서 2025년 44.2시간으로 10년 새 3.9시간 감소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며 10년동안 매년 순감세다. 비임금근로자는 말...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때문이다. 연합뉴스가 데이터처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일자리를 잃었거나,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아니면 그냥 쉬는 2030대는 158만9천명이었다. 작년 동월 대비 2만8천명 늘었다.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소득 기반이 취약한 상황에서 청년층 여윳돈이 줄어드는 것은 자산 형성 여건 악화와...
'일자리 밖 2030' 160만명 육박…취업 애로 30대로 번져 2025-12-14 05:55:00
= 실직했거나, 취업 준비 중이거나, 집에서 그냥 쉬는 '일자리 밖' 20·30대가 지난달 1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시·경력 채용 활성화 등으로 20대의 첫 취업이 늦어지면서 30대로 애로가 번지는 모습이다. 14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등에 따르면 경제활동인구 중...
소비쿠폰 효과 끝났다…숙박·음식점 취업자 '뚝' 2025-12-10 17:38:12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가 떨어지자 숙박·음식점 취업자가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다. 제조·건설업 부진이 장기화하면서 청년층 고용 한파가 계속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0일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증가 폭은 10월 19만3000명보다...
쿠팡, 청문회 앞두고 대표 교체 초강수…김범석 의장 출석할까(종합2보) 2025-12-10 17:07:20
중심으로 확대해왔다. 국회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과 그 계열사는 올해만 18명의 퇴직공무원을 영입했다. 국회, 경찰, 대통령비서실,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이 주를 이뤘다. 사임한 박대준 대표 역시 LG전자 대외협력실과 네이버 정책실을 거친 대관 출신이고, 강 전 대표도 윤석열...
쿠팡, 청문회 앞두고 대표 교체 초강수…김범석 의장 출석할까(종합) 2025-12-10 16:29:12
중심으로 확대해왔다. 국회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과 그 계열사는 올해만 18명의 퇴직공무원을 영입했다. 국회, 경찰, 대통령비서실,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이 주를 이뤘다. 사임한 박대준 대표 역시 LG전자 대외협력실과 네이버 정책실을 거친 대관 출신이고, 강 전 대표도 윤석열...
쿠팡 대관 임원 청문회 줄줄이 소환…김범석 의장 출석하나 2025-12-10 11:51:35
대관 조직을 확대해왔다. 국회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에 따르면 쿠팡과 그 계열사는 올해만 18명의 퇴직공무원을 영입했다. 국회, 경찰, 대통령비서실,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이 주를 이뤘다. 쿠팡은 이처럼 비대해진 대관 조직이 전방위 활동에 나서면서 반감을 사거나 곱지 않은 시선도 받았다....
취업자 22만명대 증가…청년 고용 한파에 30대도 흔들(종합2보) 2025-12-10 11:37:15
한파로 이어졌다. 30대도 취업자 증가 폭은 축소되고 실업자와 '쉬었음'은 늘어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내수와 직결된 숙박·음식점업은 추가경정예산 집행 효과가 약해지며 다시 감소했다. 정부는 고용 취약 부문인 '쉬었음' 인구를 정밀 분석해 조만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내놓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