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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쉬는 게 아니다"…10분치 임금도 달라는 편의점 알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0-12 06:00:03
야간 알바로 취직했다. 계약서에 따르면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주5일 근무하되, 특이하게도 매 시각 50분 근무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이었다. 하루 근로시간은 8시간 20분인 셈이다. 근로계약서에서는 "휴게시간 사용 시 출입문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매장 문을 잠근 상태에서 휴식한다" "휴게 장소는 매장 내...
긴 ~ 추석 연휴…문화 한 스푼, 가족과 음미해요 2025-10-01 15:56:34
얼굴을 붉힐 만한 순간이 생기기도 쉽습니다. 취직, 결혼, 학업, 정치 등의 소재를 입에 한가득 담았다간 오랜만에 만난 이들과 눈치싸움을 벌이게 되기 마련입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새로운 콘텐츠를 공유해보는 건 어떨까요. 연휴가 긴 만큼 우리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참 많습니다. ...
'H-1B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에…美·인도 IT기업 '대혼돈' 2025-09-22 21:27:24
비자 수수료는 미국에서 교육을 마치고 취직하는데 새로운 ‘세금’으로 작용할 수 있어 앞으로 인도 학생의 미국 유학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델리에 있는 연구소 사회개발위원회(CSD)의 비스와짓 다르 교수는 “이번 조치는 서비스 부문의 비관세 장벽과 마찬가지이며 인도-미국 관계에 치명타를 입힐 것”이라고...
김동연 “극저신용대출 2.0으로 더 큰 기회” 2025-09-22 15:45:48
48세 B씨도 50만원 대출로 버티다 마을버스에 취직해 상환을 마쳤다. 민선 7기에서 시작된 극저신용대출은 11만명 넘는 금융취약층을 살렸다. 경기도는 대출과 함께 상담·복지 연계를 진행해 생계와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완전 상환자는 24.5%에 이르며, 연체율은 줄고 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김 지사는 “작은 도움...
취업 앞둔 韓유학생 '비자 날벼락'…아메리칸 드림 깨진다 2025-09-21 18:09:20
미국 취직을 목표로 한 유학생이 날벼락을 맞게 됐다. 전문직 비자 소지자를 대거 채용 중인 미국 빅테크도 혼란에 빠진 가운데 미국이 혁신 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핵심 수단을 스스로 걷어찼다는 평가가 나온다. ◇ “트럼프, MAGA 진영 손 들어줘”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지난 19일 H-1B 비자 수수료 인상...
미국 H-1B 비자 규제 강화…한국, 인재 귀환·유치 '기회' 2025-09-20 16:12:29
전략기술 분야에 취직한 고급 인력이 많은 만큼 비자 규제 강화로 인재 유치에 유리한 판이 깔린 셈이 됐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 따르면 미국이 최근 10년간(2014~2023년) 발급한 H-1B 비자 중 한국인은 모두 2만168명이다. 매년 미국으로 2000여명의 인재 유출이 발생 중인 셈이다. 인재 유치를 위해 유럽과...
[시론] 노동권 보호에 가려진 '쉬었음' 청년들 2025-09-17 17:31:08
최근 우리 노동 정책은 이미 취직한 근로자 권익 보호에만 치우쳐 있다. 더욱이 얼마 전 고용노동부가 공식 약칭을 ‘고용부’에서 ‘노동부’로 바꾼 것만 봐도 일자리를 찾고 있는 청년보다 제도권에 진입한 근로자 보호에 더 중점을 두는 것 같다. 대기업 정규직 등의 노동권 강화는 미취업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더...
[포토] “항공사 취직하고 싶어요” 2025-09-17 00:17:54
16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제8회 항공산업 잡페어를 찾은 구직자들이 대한항공 부스에서 상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18년부터 매년 열린 대표적인 항공산업 취업 박람회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흙수저 세 여성의 코인투자…'달까지 가자' 감독 "사행성 없다" [종합] 2025-09-16 12:13:43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며 "주인공들은 취직을 외딴섬처럼 하게 되면서 생존하게 되는데 회사 생활하면서 동기들끼리 끌어주는 게 있는데 그런 것도 없이 살아가는 인물들이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2017, 2018년으로 설정한 건 코인이 대중적이지 않고, 낯설지만 그래서 '행복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이곳' 출신 없으면 NASA도 멈춰…인류사 바꾼 아웃풋 '요람' [강경주의 테크X] 2025-09-14 10:35:32
록히드마틴에 취직했다. 그러던 1943년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존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업계에서 촉망받던 존슨에게 미 국방부는 단 6개월 내 신형 제트기를 만들어보라고 의뢰했다. 존슨에게 배정된 엔지니어는 단 50명에 불과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존슨은 캘리포니아 버뱅크시의 한 대형 서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