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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눈 앞에 두고 깨진 임성재·미첼 '환상 호흡' 2023-04-24 18:31:41
보기를 칠 위기에서 임성재가 칩샷으로 파세이브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 들어 보기가 이어지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다. 결국 이븐파로 마치며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역전 우승을 놓쳐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지만 두 선수 모두 성과가 적지 않았다.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PGA투어 강자로 확실히...
'세계 2위' 매킬로이, 마스터스서 커트 탈락 '충격' 2023-04-08 05:45:39
노린 세번째 샷이 그린을 맞고 뒤로 넘어갔다. 칩샷으로 다시 한번 온그린을 노렸지만 프린지에 걸렸다. 결국 보기로 마감했다. 이후에도 그린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며 전반에반 4타를 잃었다. 이날 매킬로이의 그린 적중률은 50%에 그쳤다. 최악의 스코어로 커트 통과가 어려워진 매킬로이는 고개를 숙였다. 이날 2라운드...
'4번째 마스터스' 임성재…"아내에게 그린재킷 입혀주는 것이 꿈" 2023-04-02 17:42:02
핀에서 조금만 뒤로 가도 그린을 넘겨버려 칩샷이 어려워진다”며 “12번홀은 늘 돌발적인 바람이 불어 전략적으로 클럽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올 들어 “필드에서도 밖에서도 더 이상 외롭지 않다”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해 말 결혼해 매 대회 아내가 함께하기 때문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
"그린 주변 내리막에선 띄우지 말고 굴려서 공략하세요" 2023-03-03 18:10:36
체중이 치우쳐도 뒤땅이 나오지요. 칩샷을 할 때 그립을 짧게 잡으세요. 몸의 정렬은 전체적으로 왼쪽으로 살짝 열린 오픈 스탠스로 섭니다. 이때 두 발은 엄지발가락 사이에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좁게 서세요. 체중은 왼발에 60~70%가량 실어줍니다. 칩샷의 생명은 비거리와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는 정교함입니다....
'신혼의 힘' 리디아 고, 결혼 후 첫 출전 대회서 '10억 잭팟' 2023-02-19 23:09:33
벗어난 데 이어 두 번째 샷도 그린을 넘겼다. 칩샷도 홀을 크게 비껴갔지만 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이어 17번홀(파4)에서 5m 퍼트를 잡아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부는 18번홀(파5)에서 2온을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두 번째 샷이 물에 빠지면서 자충수가 됐다. 그 사이 리디아 고는...
새색시 사우디서 일냈다…'리디아 고' 짜릿한 역전 우승 2023-02-19 22:25:13
샷도 그린을 넘겼다. 칩샷도 홀을 크게 비껴갔지만 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이어 17번홀(파4)에서 5m퍼트를 잡아내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부는 18번홀(파5)에서 2온을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두번째 샷이 물에 빠지면서 자충수가 됐다. 그사이 리디아 고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타수를...
아시안투어 개막전서 'LIV파' 안세르 우승 2023-02-06 12:11:50
않았는데데 칩샷 덕분에 만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챔피언조에서 LIV골프에서 활동하는 안세르와 PGA투어 소속 영이 맞붙으면서 관심을 끌었다. 안세르의 우승으로 LIV파가 승기를 잡은듯 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부진해 반쪽짜리 승리에 그쳤다. LIV골프의 간판으로 꼽히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새신랑 김시우, 17억원 짜리 '허니문 트로피' 들다 2023-01-16 18:31:28
티샷이 그린을 넘어가며 위기를 맞았다. 칩샷을 남겨두고 내리막 경사. 조금만 세도 파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김시우는 이를 그대로 넣었다. 당시 16번홀 버클리의 버디를 본 갤러리들의 함성이 김시우가 있는 17번홀 그린까지 들렸지만, 김시우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김시우는 “16번홀에서 터진 함성을 들었고,...
김주형의 1라운드 1번홀 '양파' 하고도 우승…'올해의 볼거리' 2022-12-29 18:25:43
윌 잴러토리스(26·미국)가 친 칩샷이 동반 경기자인 매슈 피츠패트릭(28·잉글랜드) 볼 마크 위에 멈춰선 일, BMW 챔피언십 3라운드 15번홀에서 로리 매킬로이(33·북아일랜드)의 퍼팅 순간 한 갤러리가 원격 조종한 볼이 그린 위로 들어온 일 등이 ‘황당한 순간’으로 뽑혔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대세 굳힌 박민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퀸' 2022-10-09 18:05:54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16번홀(파3) 칩샷 버디에 이어 18번홀(파5)에서 두 번 만에 그린에 볼을 올린 뒤 이글 퍼트가 살짝 빗나갔지만 버디를 잡아내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경기장에는 2만여 명의 관중이 몰렸다. 나흘 동안 4만여 명이 입장해 이번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