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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지금 페이스를 잘 유지하려고 한다”며 “컨디션 관리를...
10년째 아름다운 동행...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최 2025-09-23 10:03:23
타수 2위(74.04타)를 기록할 만큼 선수들 사이에서도 난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변별력을 키우고 한국 남자 골프의 수준 높은 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최경주의 요청으로 대회를 전 러프 길이를 상향 조정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레이아웃의 코스 구성으로 플레이를 하는...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완성했다.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타수를 지킨 이다연은 후반 들어 날카로운 샷이 진가를 드러냈다. 14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과 2m 남짓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았고, 이어진 14번홀(파4)에서도 2.3m 버디를 떨어뜨려 기세를 이어갔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유현조가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이다연은 단숨에...
언더독의 반란…'조건부 시드' 박성국, 버디쇼로 우승컵 2025-09-21 17:34:22
2퍼트로 안전하게 타수를 지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2007년 투어에 데뷔한 박성국은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84위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를 잃었다. 시드 순위전에서도 53위에 올라 조건부 시드를 얻는 데 만족해야 했다. 챌린지(2부)투어를 주로 뛰며 정규투어 대회는 예선을 치르거나 상위 시드권자가 빠져 빈자리가...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단 한 번도 선두를 내어주지 않았다. 후반 들어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13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사이 이태훈이 1타 차까지 바짝 추격했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태훈이 티샷을 물에 빠뜨려 역전 기회를 놓쳤고, 히가가 파로 타수를 지켜내 우승을 확정 지었다. 2022년 우승으로 한국과 일본,...
[골프브리핑] 삼성물산 골프클럽, 추석 연휴 기간 '베네스트오픈' 개최 2025-09-10 09:59:18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라운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평베네스트GC는 개장 21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포토존 인증샷, 타수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가평베네스트 스페셜 에코백을 선물할 예정이다. 각 골프클럽들의 가을시즌 이벤트 및 다양한 소식들은...
스물, 육각형 골퍼…올해도 '메이저 퀸' 2025-09-07 18:03:08
요구되는 블랙스톤이천GC에서 유현조는 첫날부터 타수를 지키는 보수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대부분의 티샷에서 드라이버 대신 우드나 유틸리티를 잡으며 비거리 대신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집중했다. 특유의 날카로운 아이언샷도 잘 맞아떨어졌다. 이 대회 72홀 가운데 58개 홀의 그린을 지키며 80.56%의 그린 적중률을 기...
문도엽, KPGA파운더스컵서 시즌 2승 달성 2025-09-07 17:33:09
2위 그룹도 타수를 줄였지만 문도엽의 버디행진에 스코어는 4타 차로 벌어졌다. 11번 홀(파4)에서 그린을 놓친 뒤 4m 파퍼트에 실패해 삐끗했지만 12번 홀(파3) 3m 버디로 만회했고, 14번 홀(파3) 4m 버디를 잡아내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어 16번 홀(파4)에서 3m 버디 퍼트를 잡아내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유현조, '극악 난도' 블랙스톤서 2연패 정조준 2025-09-05 18:56:26
1∼3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타수를 줄였다. 난도 높은 코스에서 보수적인 공략으로 타수를 지킨 유현조는 마지막 홀인 9번홀(파4)에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유현조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받는 관심에 신경 쓰기보다 내 플레이를 하겠다는 생각이라 큰 부담을 느끼지는 않는다"며...
10언더파 몰아친 임진희, 코스 레코드 세우며 32계단 오른 T5 올라 2025-09-01 11:34:25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그는 '꿈의 타수'라 불리는 59타까지 밀어붙일 수 있겠다는 기대를 모았다. 17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면서 아쉽게 59타는 치지 못했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을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10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날 맹타 덕분에 임진희는 3라운드보다 순위를 32계단이나 끌어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