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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尹·김용현한테 지시 안 받아…내 판단으로 철수 지시" 2025-02-06 17:26:35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국회에서 특전사 대원들을 철수시키라고 지시받은 적 없다고 증언했다. 윤 대통령의 4차 변론 발언과 배치되는 증언이 나와 이목이 쏠린다. 곽 전 사령관은 6일 오후 윤 대통령 탄핵 심판 6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의 '상황이 종료된 이후 특전사 병력이 국회에서 철수했는데 증인...
“尹 국회진입 지시” 곽종근 전 사령관 증언에 주목 2025-02-06 09:02:41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는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가장 관심이 쏠리는 증인은 국회 등에서 윤 대통령 측에 불리한 진술을 쏟아낸 곽 전 사령관이다. 앞서 지난 4일 곽 전 사령관은 국회에 출석해 “대통령이 저한테 직접...
尹탄핵심판 6차 변론…뉴욕증시, 알파벳 실적 실망에도 강세 [모닝브리핑] 2025-02-06 06:44:45
열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에는 김현태 특전사 707특수임무단장,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이들에 대한 증인신문은 각각 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오후 3시30분에 열립니다. 지난 4일 5차변론 때와 마찬가지로 이들에 대한 신문은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
홍장원 "尹, 싹 다 잡아들이라 지시" 尹측 "간첩 잡으라 한 것" 2025-02-04 23:07:20
것이다. 질서 유지에 동원된 특전사들도 유리창을 깨고 들어갔다가 소화기 공격을 받고 다 나온다. 그런 상황에서 계엄이 해제되고 군 철수 지시가 이뤄졌는데 상식적으로 (정치인 체포가) 가능한 얘기인지…”라며 ‘셀프 변론’에 주력했다. 계엄 선포 배경으로 일관되게 주장해 온 부정선거 의혹도 재차 부각했다. 윤...
尹 "전산시스템 엉터리…선관위 계엄군 투입, 김용현에 지시" 2025-02-04 19:44:10
있었을 것이다. 질서 유지에 동원된 특전사들도 유리창을 깨고 들어갔다가 소화기 공격을 받고 다 나온다”며 “그런 상황에서 계엄이 해제되고 군 철수 지시가 이뤄졌는데 상식적으로 (정치인 체포가) 가능한 얘기인지…”라며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두 번째 증인으로 나선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신문 과정에선...
檢 "尹, 계엄 당시 이상민에…언론사 단수·단전 지시했다" 2025-02-03 19:47:37
물었다. 이에 김 전 장관은 “소수만 출동한다면 특전사와 수방사 3000~5000명 정도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이 이후 ‘경찰력을 우선 배치하고 군은 간부 위주로 투입하자’고 얘기하자 김 전 장관은 “(간부 위주로 투입하면) 수방사 2개 대대 및 특전사 2개 여단 등 1000명 미만”이라고 했다. 그러자 윤...
"경호처는 꿈의 직장"…尹 끝까지 지킨 진짜 이유 2025-01-30 17:02:49
많다. 대외적으론 경호학과 졸업생이나 특전사 출신을 선호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제 고학력·고스펙자가 상당수를 이룬다. 성인 취업 준비학원 J사에서 경호처반을 운영하는 강사 B씨는 “경호처는 지덕체 등을 다 함께 보는 조직”이라며 “단순히 무도실력, 체력 등이 우수하다고 뽑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
법원, 尹 구속기간 연장 불허 "검찰이 계속 수사할 이유 없다" [중림동사진관] 2025-01-25 11:00:01
尹 "특전사, 전부 들어갔나" 등 최소한 병력 합법적 투입 부각 윤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피청구인(윤 대통령) 측 증인으로 나온 김 전 장관은 "계엄 당일 증인이 3000~5000 명의 군·경 동원을 건의했으나 윤 대통령은 280명만 투입하고 우발적 사고가 없도록 숙련된 간부급 부대만 투입하라고 지시한 게 맞냐"는...
직접 신문 나선 尹 "기억하냐"…김용현 "말씀 하시니까" [종합] 2025-01-23 18:22:42
봤다. 장관님이 보시기에 국회의원 본관 건물 마당에 특전사 요원이 있었나 아니면 건물 안으로 많은 인원이 모두 다 들어갔나?" (윤 대통령) "280명은 본관 안쪽에, 하여튼 복도든 어디든 곳곳에 가 있었다."(김 전 장관) "장관이 구체적으로 병력 위치 사항을 자세히 파악할 수 없었던 게 아니냐?" (윤 대통령) "저는...
김용현 "쪽지·포고령 내가 썼다…윤 대통령, 소수병력만 투입 지시" 2025-01-23 17:54:13
“(당일 국회 통제 과정에서) 곽종근 특전사령관 의견을 들어 병력을 늘렸지만, 계엄 해제 시간과 맞물려 실제 경내에 진입한 건 50명뿐”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김 전 장관에게 “국회 본관 안에 특전사 요원이 몇 명 없지 않았냐”고 캐묻는 등 최소한의 병력이 합법적으로 투입된 점을 부각하려고 했다. 다만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