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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연의 경영 오지랖] 케이팝데몬헌터스 열풍의 교훈 2025-07-11 17:18:05
K팝 열풍에 기댄 마니아층을 위한 작품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첫 몇 분이 지나면 앞서 언급한 첫 번째 성공 요인과 맞물려 그대로 빠져든다.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서울 거리 풍경, 한국인의 식습관, K팝 팬덤의 여러 구성 요소가 매우 디테일하게 묘사된다. 묘사에 시간을 쓰진 않지만 ‘이스터 에그’식으로 그...
[김동현의 다이내믹 인디아] 인도 내 韓流, 콘텐츠 넘어 소비재로 2025-07-04 18:02:49
통한 소비로 빠르게 현대화되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 확대, 저렴한 통신요금, 디지털 결제 활성화 등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은 고속 성장 중이다. 온라인 유통망 통한 진출 '적기'지난달 26일 타임스오브인디아 보도에 따르면, 약 8억 명의 인도 스마트폰 사용자가 하루 평균 8시간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기후와 에너지, 정책 통합 필요...에너지 전환 시급” [이재명 ESG 정책-기후·에너지] 2025-07-03 06:01:08
반도체와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 강국이자 K-팝과 K-드라마로 대변되는 문화 강국의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 다만 인류의 공통 과제인 기후 위기 대응에서 국제사회의 평가는 매우 박하다. 새로운 기후에너지 정책을 통해 기후 악당에서 기후 강국으로 이미지 반전에 성공한다면, 우리나라 소프트파워 제고에 결정적 기여를...
"지메르만은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곡을 들려주는 연주자" 2025-06-25 15:51:05
스마트폰 소리가 들리는 걸 극도로 싫어할 만큼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살로넨은 “지메르만과 첫 협연이 1980년대였는데 한국에서 오랜 친구와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뉴욕필하모닉도 1986년부터 깊은 관계를 맺어왔던 악단이라 이변 방한이 가족여행 같다”고 말했다. 살로넨은...
'10주년' 샌드박스 CEO "버추얼 콘텐츠·IP 사업이 미래 먹거리" 2025-06-13 08:00:04
지난 10년간 최고경영자(CEO)를 맡아왔다. 유튜브가 스마트폰 시대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기업가치 800조원에 이르는 거대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누구보다도 똑똑히 봐운 셈이다. 그는 "창업하고 2016년쯤에 도티 님이 100만 유튜버가 됐다. 그걸 본 초창기 직원 중 하나가 '한국에 100만 유튜버가 앞으로 몇 명...
두아 리파·컴버배치 등 英 300인 "이스라엘에 무기판매 중단하라" 2025-05-29 20:25:55
=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 등 영국의 유명인 300명이 29일(현지시간) 자국 정부에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판매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배우와 음악가 등 300인은 이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 "가자지구에서의 참상에 대한 영국의 공모를 끝내야 한다"며 무기 판매 중단을...
"韓中 경제협력 한계…K팝 외 혜택 미미" 2025-05-29 18:23:55
“중국은 자동차, 반도체, 스마트폰 등 거의 모든 한국 주력 산업에서 직접적인 경쟁 관계”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스나이더 소장은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상당수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철수했고, 중국 정부는 지금도 한국 기업의 자국 시장 접근을 제한하는 등 많은 불공정 행위를 하고 있다”며...
스나이더 KEI 소장 "차기 정부서 대중외교 정상화 쉽지 않아" 2025-05-29 16:28:18
인터뷰에서 “중국은 자동차, 반도체, 스마트폰, 조선 등 거의 모든 한국 주력 산업에서 직접적인 경쟁 관계”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미국에서 손꼽히는 한반도 전문가인 스나이더 소장은 외교부가 후원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개최한 제주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스나이더 소장은 “15~20년 전에만 해도 베이징에...
누적 관객 210만 '케이콘'…"K컬처 글로벌 전파 일등공신" 2025-05-12 18:12:34
K팝 페스티벌 ‘케이콘 재팬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흘간 현장 관객은 총 11만 명.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열린 케이콘 누적 관객이 210만 명을 넘어섰다. 박찬욱 CJ ENM 컨벤션사업부장은 “13년 전엔 관객이 1만 명에 불과하던 행사가 이제는 10만 명 넘게 찾는 행사로 성장했다”고...
中 왕이 "트럼프는 불량배"...브릭스에 힘 합쳐 '美와 싸우자' [데일리 아시아] 2025-04-29 16:58:50
팝 그룹이 중국 현지에서 콘서트를 여는 건 9년 만에 처음입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중국은 한국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모습인데요. 트럼프발 관세폭탄에 맞서기 위해 한국을 비롯해 우군을 확보하려는 외교전략과 맥을 같이 합니다. 지난 2월 시진핑 주석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