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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 소식에 '인산인해'…1천명 대기 진풍경 2026-01-12 17:18:01
7곳의 대형 매장을 폐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별 세일을 대대적으로 벌이지 않았음에도 쇼핑객이 몰렸다. 매체는 소비자들이 가격보다는 감정적 이유로 매장을 찾았다고 분석했다. 시민들은 "폐점 소식을 듣고 한 번 더 와보고 싶었다", "이케아는 여러 해 동안 우리와 함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중국 본토에는...
中·홍콩서 해외 브랜드 매장 잇단 폐점…주말에 인파 몰려 2026-01-12 15:59:34
中·홍콩서 해외 브랜드 매장 잇단 폐점…주말에 인파 몰려 이케아·포트넘앤메이슨 철수 소식에 인산인해…"경기 침체 분위기와 대조"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스웨덴 가구회사 이케아가 중국에서 대형매장 일부를 철수한다는 소식에 지난 주말 이례적으로 매장에 쇼핑객이 몰려든 모습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며...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육박 2026-01-11 16:45:38
반면 하위권 점포들은 ‘폐점 위기’에 직면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월 분당점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롯데 일산점과 센텀시티점 역시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은 작년 6월 디큐브시티점을 폐점하고, 1호점인 울산 동구점은 울산점의 분점으로 전환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백화점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곳 매출이 '절반' 2026-01-11 15:45:18
반면 하위권 점포들은 ‘폐점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월 분당점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롯데 일산점과 센텀시티점 역시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은 작년 6월 디큐브시티점을 폐점하고, 1호점인 울산 동구점은 울산점의 분점으로 전환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전통시장 대신 쿠팡 키운 마트 14년 규제…'핀셋완화' 목소리 2026-01-11 06:03:01
점포를 폐점하겠다고 밝힌 상태여서 이 같은 점포 축소는 가속화 할 전망이다. 대형마트 취업자 가운데 지역 주민 출신이 많고 이를 둘러싼 협력·납품업체와 같은 '마트 생태계'를 고려하면 지역 경제 기반도 약화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 "새벽배송 풀어야"…핀셋 규제 완화 요구하는 대형마트 이에...
MBK 김병주 구속 위기까지…벼랑 끝 몰린 홈플러스 2026-01-08 18:14:25
경우 현재 진행 중인 분리매각, 점포 폐점 등의 방안 등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낸 회생계획안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분리매각과 최대 41개 점포에 대한 폐점 등의 방안을 담았다. 유통업계에선 홈플러스 정상화의 1차 관문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의...
中루이싱에 밀리고 원두값 급등…'스벅의 추락' 2026-01-05 17:41:17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고, 수백 곳 규모의 기준 미달 매장은 폐점하겠다고 밝혔다.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단백질이 함유된 커피 신메뉴도 출시했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아직 뚜렷한 실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2025회계연도 4분기(2025년 7~9월) 매출 95억69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5% 늘었지...
규제·쿠팡 진격에…대형마트 판매, 13년來 최대폭 감소 2026-01-04 17:30:09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폐점, 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본지 2025년 12월 29일자 A1, 3면 참조 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소매판매액지수(계절조정지수·2020년=100)는 83으로 전월보다 14.1% 하락했다. 소매판매액지수는...
대형마트 판매, 13년여 전 강제휴무 도입 이래 최대 폭 감소 2026-01-04 05:57:23
등 온라인 쇼핑 증가·홈플 폐점 결정 영향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11월 대형마트의 상품판매가 1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쿠팡을 비롯한 온라인 장보기의 확산으로 대형마트 매출이 점차 감소하는 가운데, 경영난을 겪는 홈플러스의 지점 폐점·영업 중단 결정도 영향을 미친...
쿠팡 독주에 균열…롯데·신세계 반격 나선다 2026-01-01 16:21:05
축소하거나 폐점하면서 인접한 이마트, 롯데마트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특히 이마트는 홈플러스와 상권이 겹치는 점포가 많아 홈플러스 청산 매장의 수요를 흡수하거나 일부 알짜 매장을 인수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를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