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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중동 해역서 美항공모함에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 2026-02-04 03:24:40
링컨호는 이란 남부 해안에서 약 500마일(800㎞) 떨어진 해상을 항해 중이었다. 미군 F-35 전투기가 격추한 해당 드론은 이란의 샤헤드-139 드론으로, '의도가 불분명한 상태'로 항공모함을 향해 비행 중이었다고 미군은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미군 병사와 미군 장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로부터 몇시간...
핀란드, 그린란드 위협에도 美에 쇄빙선 건조 2026-02-03 19:26:07
핀란드 라우마 조선소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미 해안경비대의 쇄빙선 2척을 건조하는 계약을 작년 12월 확정해 건조에 들어갔고, 핀란드 헬싱키 조선소 역시 곧 쇄빙선 2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총액 약 61억 달러(약 8조8천500억원)로 추산되는 이번 거래는 경기 침체와 실업률 급등에 신음하는 핀란드로서는...
입춘 전날 모처럼 '포근'...낮 기온 3∼10도 2026-02-03 08:49:34
찬 공기가 들어와 기온이 다시 한번 뚝 떨어지겠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3∼1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동해안·산지와 영남 등 백두대간 동쪽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유지되겠다. 4일까지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에 순간풍속 시속 55㎞(15㎧) 안팎의 강풍이 불어 화재를...
韓 미래 에너지 실험장 '신안 풍력단지' 2026-02-02 17:18:56
전남 신안군 자은도 해안 언덕에서 만난 신안군 관계자는 바다에 들어선 해상풍력 터빈들을 가리키며 “대한민국의 에너지 미래가 달린 곳”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말부터 전기를 생산하기 시작한 전남해상풍력은 단일 규모로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란 타이틀이 붙은 곳이다. 첫발을 뗀 SK이노베이션 E&S의...
간밤 눈에 새하얀 출근길...강추위는 '주춤' 2026-02-02 09:16:14
눈이 내리지 않았거나 비교적 적게 내린 강원동해안·산지와 영남, 전남 일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바람이 거세 화재를 조심해야 한다. 강추위는 다소 누그러들면서 이날 기온이 평년기온(최저 -12∼0도·최고 2∼9도)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낮은 수준까지 올랐다. 아침엔 여전히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이었다. 오전...
밤사이 내린 눈으로 출근길 '빙판길' 조심…최저 '영하 10도' [날씨] 2026-02-02 06:56:09
해안 1㎝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남북서부 제외)·충북 2~7㎝ △충남북서부 1㎝ 안팎 △전북·전남동부내륙 3~8㎝ △광주·전남(동부내륙 제외) 1~5㎝ △울릉도·독도 5~10㎝ △경북남서내륙·북부내륙·북동산지·경남서부내륙 2~7㎝ △경북중부내륙 1~5㎝ △대구·경북남동내륙·경북동해안·경남중부내륙 1~3㎝...
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2-02 06:00:36
덴마크 업체인 오스테드도 로드아일랜드 해안에서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재개했다. 워싱턴 DC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지난 1월 13일과 15일 에퀴노르 및 오스테드가 제기한 트럼프 대통령의 해상풍력 발전 중단 행정명령에 대한 소송 기간 동안 공사 재개를 허가하는 가처분 판결을 연달아 내렸다. 앞서 해상풍력발전에...
밤사이 전국 폭설 예상…월요일 출근길 '어쩌나' 2026-02-01 13:11:17
전국에 오겠다.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남해안, 제주는 눈 대신 비가 올 수 있으며 제주는 오후까지 강수가 이어지기도 하겠다. 기상청은 2일 출근 시간 전에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1일 밤에서 2일 새벽 사이, 충청은 2일 새벽, 호남과 경남서부는 2일 아침에서 오전...
오늘 밤 전국 '많은 눈'…월요일 출근길 비상 2026-02-01 12:17:30
해안, 남해안, 제주는 눈 대신 비가 올 수 있으며, 제주는 오후까지 강수가 이어지기도 하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는 1일 밤에서 2일 새벽 사이, 충청은 2일 새벽, 호남과 경남서부는 2일 아침에서 오전 사이 시간당 1∼3㎝씩 눈이 쏟아질 때가 있겠다. 경상서부를 제외한 지역엔 시간당 5㎝씩 '눈폭탄'이...
수도꼭지가 '순금'…결혼식 앞둔 호날두, 430억 '궁전' 완공 2026-01-31 08:54:17
부부는 포르투갈 해안 도시 카스카이스에 2500만유로(약 429억원) 상당의 집을 지었다. 1만2000㎡ 부지 위에 5000㎡ 규모로 지어져 전문가들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집이라고 평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출신 축구선수지만 아내 로드리게스는 스페인 출신이다. 이 때문에 이들 커플은 이미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