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진에 "Shut up!"…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2심 형량 늘어 2025-08-22 15:30:16
부장판사)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구 전 부회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보다 형량이 높아졌다. 2심 재판부는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두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인정했다. 구 전 부회장이 재직 중 과도한 경영성과급을...
신한베트남은행서 37억원 규모 현지직원 횡령 사고 2025-08-21 18:35:24
= 신한은행 베트남 현지 법인에서 수 십억원대 횡령 사고가 터졌다. 신한은행은 21일 오후 공시를 통해 신한베트남은행 현지 채용 직원의 횡령 혐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금융사고 금액은 모두 37억4천880만원,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로 공시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지 준법지원부의 검사 중...
'43억 횡령' 황정음 "반성한다"…징역 3년 구형 2025-08-21 16:10:10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황씨는 2022년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억4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이 회사는 황정음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로 소속 연예인은 황정음 1명뿐이었다. 황정음은 횡령한 돈...
검찰, '회삿돈 43억 횡령' 황정음에 징역 3년 구형 2025-08-21 14:58:21
100만원도 횡령한 금액으로 납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전액 변제하면서 해당법인과 황정음간의...
'43억' 전액 변제했지만…'회삿돈 횡령' 황정음 근황 2025-08-21 07:10:27
43억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도박에 빠져 면사무소 예산 8억 빼돌린 20대 공무원 '감형' 2025-08-20 18:05:52
8억 원가량을 횡령하고 대부분을 도박 자금으로 탕진했다"며 "횡령 규모와 기간, 범행 동기, 내용 등에 비춰 죄책이 무겁다"고 말했다. 다만 "양평군에 일부 금액을 변제하고 당심에서도 추가로 5000만 원을 변제했다"며 "예산 관련 재정보증보험으로 손실액 상당 부분이 회복된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 형이 다소 무거워...
'박수홍 돈 20억 횡령' 친형 부부, 재판 또 연기 2025-08-20 16:02:04
착복해 횡령한 부분과 위 회사 자금으로 개인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출하고 그 외 개인 물품 구매 등의 목적으로 회사 자금을 횡령한 부분에 대해 잘못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정된 횡령 금액만 라엘·메디아붐 자금에서 20억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박수홍은 지난해 항소심 증인으로 나서 "가족 회사란 이유로...
사망한 주지스님 계좌에서 사라진 2억5000만원…알고보니 2025-08-18 19:13:04
거액을 이체한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이 횡령죄 성립을 인정하는 취지로 판결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횡령 및 사전자기록등위작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북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서울 중랑구의 한 사찰 원주로, 2022년 3월 주지스님...
안선영, 눈물 펑펑…"식구 같던 직원이 수억원 횡령" 2025-08-08 10:54:57
안선영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횡령 피해를 고백했었다. 그는 "작은 회사라 매일 회사에서 밥을 해 먹는다. 같이 밥을 해 먹는, 식구처럼 생각한 직원 중 한 분이 회삿돈에 크게 손을 댔다. 지금은 검찰 기소가 돼서 조사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처럼 투자자도 없고 혼자서 울며불며 생방송 했다가 집에 가서 아이...
108억 빼돌려 탕진한 투더디프런트 대표 징역 2025-08-07 17:46:32
위반(횡령·배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명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달 18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특경법 위반죄 성립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명씨는 2014년부터 기소될 당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