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케미칼,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3회 연속 획득 2025-12-23 13:21:22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롯데케미칼은 남성 육아휴직 제도, 선택적 근로제, 피씨 오프(PC-OFF)제, 의료비 지원, 사내 심리상담실 운영, 직장 어린이집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직원과 가족이 행복해야 회사도 같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 아래 가족 친화적인...
은행권, 육아휴직자 주담대 원금상환 미뤄준다…최대 3년 2025-12-23 11:19:32
거래 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재직회사의 '육아휴직 증명서' 등 휴직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휴직기간 명시로 신청일 기준 실제 육아휴직 중인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은행권은 이번 제도가 육아휴직 기간 중 발생하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육아...
외압에 '뉴스쇼' 하차?…김현정 "가짜뉴스 피곤, 자의로 하차" 2025-12-23 08:08:32
앵커는 출산 휴직과 약 10개월간의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연출 기간을 제외하면, 2008년부터 16년 넘게 매일 아침 생방송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가을부터 급격히 체력이 소진되면서 생방송에 나오지 못한 날들이 좀 있었다"며 "돌이켜보면 새벽 3시 반 기상을 2008년부터 십수 년을 해왔다. 제가 저한테 좀...
푸디스트,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일·생활 균형 실현" 2025-12-18 19:07:01
육아 휴직과 근로시간 단축, 취학 전후 돌봄휴가를 실행하는 것은 물론, 초등자녀 입학축하 패키지 및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자녀 입학축하금도 제공해 자녀 양육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자녀 출산 및 양육뿐만 아니라, 부양가족 돌봄을 위한 휴가, 휴직,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통해 일과 가정생활 간의...
작년 육아휴직자 역대 최대…아빠 6만명 돌파, 엄마는 줄었다 2025-12-17 21:01:25
휴직자는 엄마보다 연령대가 높았다. 아빠 연령대는 35∼39세가 38.7%로 가장 많았고, 40세 이상(32.9%), 30∼34세(24.9%), 30세 미만(3.5%) 순이었다. 엄마는 30∼34세가 42.9%를 차지했다. 35∼39세(33.0%), 40세 이상(14.7%), 30세 미만(9.3%)이 뒤를 이었다. 기업체 규모별로는 대기업 육아휴직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작년 육아휴직자 역대 최대…아빠 급증해 6만명 돌파(종합) 2025-12-17 19:08:09
휴직자는 엄마보다 연령대가 높았다. 아빠 연령대는 35∼39세가 38.7%로 가장 많았고, 40세 이상(32.9%), 30∼34세(24.9%), 30세 미만(3.5%) 순이었다. 엄마는 30∼34세가 42.9%를 차지했다. 35∼39세(33.0%), 40세 이상(14.7%), 30세 미만(9.3%)이 뒤를 이었다. 기업체 규모별로는 대기업 육아휴직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아빠 육아휴직' 지난해 6만명 돌파…비율은 30%, 여전히 선진국 밑돌아 2025-12-17 17:23:00
때 육아휴직 사용 비율이 가장 높았다. 남성 육아휴직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주요 복지 선진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스웨덴, 노르웨이, 포르투갈 등 육아휴직 남성 할당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육아휴직자 중 남성 비율이 40%를 넘는다. 룩셈부르크는 이 비율이 53%로...
아빠들의 육아휴직 사용률, 처음으로 10% 넘어섰다 2025-12-17 17:00:20
육아휴직자 중 엄마 비중은 70.8%, 아빠 비중은 29.2%다. 육아휴직을 사용한 10명 중 3명은 아빠라는 의미다. 이는 관련 통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24년에 육아휴직을 시작한 아빠의 연령대별 비중은 35~39세가 38.7%로 가장 높았다. 40세 이상이 32.9%, 30~34세가 24.9%, 30세 미만이 3.5% 순이다. 배현의 인턴기자...
[그래픽] 육아휴직 사용률 추이 2025-12-17 15:50:54
기자 =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17일 발표한 '2024년 육아휴직 통계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아빠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처음으로 10%를 넘었지만, 엄마는 줄었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요즘 아빠들 회사 눈치 안 본다'…육아휴직 언제 쓰나 봤더니 2025-12-17 13:42:15
휴직 사용 비율이 가장 높았다. 육아휴직을 2회 이상 사용한 아빠는 전체의 10.5%, 엄마는 21.2%를 차지했다. 지난해 출산휴가자 엄마는 8만348명으로 6667명(9%) 증가했다. 배우자 출산휴가를 사용한 아빠는 1만8293명으로 2122명(13.1%) 늘었다. 지난해 출산 엄마는 출산일을 기준으로 59.9%가 취업자였다. 출산 36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