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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공동 3위다. 이번 대회에서 방신실이 1승을 추가하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함께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2주 전 OK저축은행읏맨오픈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한 그는 이예원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방신실은 최대 261m의 시원한 장타와 정확한 샷을 앞세워 좁은 페어웨이와 깊은 러프 등...
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퍼트를 성공시키며 무섭게 타수를 줄였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째를 노리는 배용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옥태훈과 문도엽(이상 2승)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다승자로 이름을 올린다. 배용준은 “1라운드를 좋은 위치로 잘 마무리했으니 지금 페이스를 잘 유지하려고 한다”며 “컨디션 관리를 잘해서 남은...
"때리고 싶어서" 초등생 집단폭행…주범 여중생 '구속' 2025-09-22 17:34:10
무슨 잘못을 했다고, 많이 퍼트려 주세요"라면서 피 흘리는 피해 학생의 사진 등을 첨부했고, 이후 피해 학생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글도 SNS에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단소로 맞다가 (A양 등이) 담배빵을 만들고 담배를 먹였다"면서 "'살려달라'고 빌었고 경찰이 온 뒤 응급실에 갔는데 뇌진탕이 될...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15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이다연은 단숨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다연은 위기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이민지가 마지막 17번홀(파3)과 1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면서 단독 선두 자리로 올랐지만, 이다연도 17번홀에서 10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 차례 연장에서도 침착하게...
언더독의 반란…'조건부 시드' 박성국, 버디쇼로 우승컵 2025-09-21 17:34:22
2m 버디 퍼트에 성공해 1타를 더 줄였고 후반에도 12번홀(파4), 17번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해 4타 차로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었다. 18번홀(파5)에서는 3온 2퍼트로 안전하게 타수를 지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2007년 투어에 데뷔한 박성국은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84위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를 잃었다. 시드...
볼 닦기 룰 몰랐던 신다인, 2벌타 후 와르르 2025-09-19 18:34:14
3온1퍼트로 홀아웃 했지만 세컨드샷 지점에서 ‘오소플레이’가 확인돼 2벌타를 받은 뒤 보기를 적었다. 오소플레이는 잘못된 장소에서 플레이한 경우를 말한다. 신다인은 벌타를 받은 뒤 급격히 무너졌다. 그는 이날 2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오소플레이를 한 4번홀을 포함해 보기를 7개나 쏟아낸 끝에 6오버파...
라이더컵 앞둔 셰플러, 가을시리즈 첫 대회서 통산 19승 2025-09-15 12:09:25
1타 차로 추격했으나,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2.2m 거리의 버디퍼트를 놓치면서 셰플러의 우승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은 모두 부진했다. 안병훈은 공동 57위(2언더파), 김주형은 본선 진출자 중 최하위인 72위(5오더파)를 기록했다. 가을 시리즈에는 페덱스컵 순위 51위 이하의 하위권 선수들이...
'장타퀸' 맞대결 승자는 방신실…시즌 3승 수확 2025-09-14 17:54:09
홀에서 파에 그친 이동은을 1타 차로 앞서며 방신실이 우승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섰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이동은이 웨지 샷을 핀 1.5m 거리로 가깝게 보냈지만 방신실도 두 번째 샷을 비슷한 거리로 보냈고,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짜릿한 우승을 완성했다. 방신실은 특히 2021년 OK골프 장학생 6기 출신으로 이 대회...
7개월간의 LIV 끝낸 장유빈 "도전 후회 없어…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2025-09-14 15:40:23
정말 좋아서 많은 버디찬스를 만들었는데 짧은 퍼트를 모두 놓쳤다. 그 이후 불안이 더해지면서 스스로 위축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날 잭니클라우스GC에 들어서면서 장유빈은 "나도 경기하고 싶다"는 의욕을 느꼈다고 한다. 이 코스에서 좋은 기억이 많은데다, 지난 5월 여기서 열렸던 LIV골프 코리아 경기가 두고두고...
버디만 6개…정윤지, 3개월 만에 통산 3승 정조준 2025-09-12 16:41:54
2022년 E1 채리티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올린 그는 2년 넘게 우승이 나오지 않다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올렸다. 이날 정윤지는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정확한 샷감을 뽐낸 정윤지는 전반에만 2개홀 연속 버디를 두 번이나 잡아내며 4타를 줄였다. 후반에도 5번홀(파5) 버디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