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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에 '대단지' 아파트 2곳 조성…면목 8·9 재개발 본격화 2025-12-07 21:26:18
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13개 동, 1260가구(임대 257가구)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23년 8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후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이번 정비계획을 마련했다. 사업지 내 제2종(7층 이하) 일반주거지역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종 상향해 용적률을 높였다. 사업성 보정계수 1.71을 적용해...
생태공원형 아파트 출입 갈등…"입주민 아니면 돈 내라" 2025-12-07 18:05:18
내 흡연·반려견 배설물 미수거·어린이 놀이터 등 출입금지구역 위반 시 10만원 부과’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단지 곳곳엔 20여 개 현수막을 걸었고, 보안 요원들의 순찰도 강화했다. 2020년 완공된 아르테온(4066가구)은 맞은편 고덕2동 그라시움(2019년 입주·4932가구)과 함께 이 지역의 대표적 대단지로 꼽힌다....
브랜드에 달린 재건축 아파트값…압구정4·성수2 어떤 간판? 2025-12-07 17:25:30
있는 압구정5구역은 동일한 브랜드를 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자문위원은 “서울시가 심의를 함께하는 것을 검토할 정도로 연속성이 있는 단지”라며 “동일 브랜드를 선택하면 브랜드 타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2~4지구도 내년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존재감 커진 디에이치·래미안…현대건설 재건축·재개발 수주 10조 2025-12-07 17:24:21
자체 브랜드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공사비가 2조7489억원 규모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은 최고 65층, 2571가구로 재건축된다.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압구정지구 3·4구역,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추가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물산도 9조2622억원으로 10조 클럽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달 서울 신속통합기획...
속도내는 서울 모아타운…'조합원 지위 양도·분담금' 살펴야 2025-12-07 17:02:35
은 모아주택 5곳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했지만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3곳으로 구역계 재편을 추진 중이다. 내년 1월 변경계획이 고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2-3(기존 2-4)구역은 8월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열었다. 강서구는 연내 조합설립 인가를 고시할 계획이다. 2-1(기존 2-2)구역은 이달 말, 2-2(기존 2-3)구역은 내년...
이주비 대출 어쩌나…재건축·재개발 사업지 '패닉' 2025-12-07 17:00:57
은 서울 내 다른 정비사업 현장도 마찬가지다. 조합원은 추가 이주비 대출을 요구하고 있지만 조달 금리가 높아 조합원 부담이 늘어나는 게 숙제다. 서대문구 북아현 2구역은 이주를 앞두고 이주비 대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기본 이주비 대출 규제를 풀고 추가 대출을 규제하는 쪽으로 제도가 정비돼야...
나도 서울에 집 가져보나 했는데…'이것' 놓쳤다가 '덜컥' 2025-12-06 20:26:26
은 모아주택 5곳으로 관리계획을 수립했지만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3곳으로 구역계 재편을 추진 중이다. 내년 1월 변경계획이 고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2-3(기존 2-4)구역은 8월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열었다. 강서구는 연내 조합설립 인가를 고시할 계획이다. 2-1(기존 2-2)구역은 이달 말, 2-2(기존 2-3)구역은 내년...
"아파트 이름 바꿔야 만사형통"…급기야 시공사 교체 '초강수' 2025-12-06 15:13:19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압구정4구역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로 옆에 붙어있는 압구정5구역은 동일한 브랜드를 가져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자문위원은 “서울시가 심의를 함께하는 것을 검토할 정도로 연속성이 있는 단지”라며 “동일...
현대건설, 수주 ‘10조 클럽’…재건축 시장 주도하는 10대 건설사 2025-12-06 15:06:04
자체 브랜드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공사비가 2조7489억원 규모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은 최고 65층, 2571가구로 재건축된다.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압구정지구 3·4구역,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추가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물산도 9조2622억원으로 10조 클럽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달 서울 신속통합기획...
문턱 높아진 ‘이주비 대출’…고금리에 내몰린 조합원 2025-12-06 13:47:08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사정은 서울 내 다른 정비사업 현장도 마찬가지다. 조합원은 추가 이주비 대출을 요구하고 있지만, 조달 금리가 높아 조합원 부담이 늘어나는 게 숙제다. 서대문구 북아현 2구역은 이주를 앞두고 이주비 대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다. 비교적 저금리인 기본 대출 한도는 감정평가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