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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상권 50억 상가 가진 80대...아들 부부에게 증여 어떻게? 2025-10-18 10:00:01
자녀 세대가 주택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증여로 2주택자가 돼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늘고 1주택 비과세 요건을 잃을 수 있다. 최근 종부세 중과 기준이 3주택 이상으로 완화돼 부담이 다소 줄었지만 주택 수 증가에 따른 세 부담은 여전히 고려해야 한다. 이 경우 상가와 주택을 구분등기하는 ‘집합건물 전환’을 검토할...
"10·15 부동산대책 규제 피했다" 평택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주목 2025-10-18 09:00:00
적용받게 된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또한 아파트 가격에 따라 차등 조정되며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스트레스 금리는 1.5%에서 3.0%로 상향된다. 1주택자가 전세대출을 받을 때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규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부동산 업계에서는 강력한 규제가 도입된 핵심지가 아닌,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수...
가뜩이나 물량 없는데…"실거주 강제에 전세 사라질 판" 2025-10-17 17:58:14
동일 단지 내 아파트가 1개 동 이상 포함된 연립·다세대 주택을 구입하면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최소 2년간 전세 매물로 나올 수 없다는 뜻이다. 회사 및 자녀 교육 등을 위해 전세 물건을 찾는 1주택자의 자금 마련도 어려워졌다. 오는 29일부터 1주택자가 수도권에서 전세 대출을 받을 때 이자 상환분을...
"전세 씨를 말리려는 것 같다"…날벼락 맞은 무주택자들 2025-10-17 15:19:10
지정했다. 이곳에서 아파트나 동일 단지 내 아파트가 1개 동 이상 포함된 연립·다세대 주택을 구입하면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최소 2년간 전세 매물로 나올 수 없다는 뜻이다. 회사나 자녀 교육 등을 위해 전세 물건을 찾는 1주택자의 자금 마련도 어려워졌다. 오는 29일부터 1주택자가 수도권에서 전세 대출...
예상보다 강력한 ‘한 방’, 전방위 규제에도 ‘부동산 상승’ 전망 나와[부동산 서킷브레이커②] 2025-10-17 08:21:39
다주택자를 겨냥하고 있다. 실거주 주택 이외에 다른 주택을 추가 구입할 통로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우선 조정대상지역에선 기존 유주택, 다주택자에 대해 주택 취득세와 양도세를 중과한다. 중과세율은 취득세의 경우 2주택이 8%, 3주택이 12%다. 집값의 10%가량을 주택 취득세로 내야 집을 살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2차 소비쿠폰 지급률 94% 육박…1차보다 속도는 다소 더뎌 2025-10-17 06:02:01
1억원이 넘는 직장인 등 '고연봉자'가 2차 소비쿠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 관계자는 "공적 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한 항목을 기준으로 지급할 수밖에 없다"며 "소득을 기반으로 건보료를 산정하는 직장가입자의 경우 해외 소득은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액의 주택을 보유한 사람이 2차 소비쿠폰...
10·15대책에 정비사업 단지 혼란…"갑자기 집 못 팔아 날벼락"(종합) 2025-10-16 16:55:21
18만2천202가구로, 이 가운데 조합설립인가 이후 절차가 진행되는 단지는 141개 단지, 7만1천789가구로 추정됐다. 또 아직 조합설립인가 전이지만 안전진단 이후 정비사업 구역지정 단계에 있는 곳은 108개 단지, 11만413가구로 추산됐다. 이들 단지는 이번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16일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됐거나...
'내 집 한 채'도 투기라니..."세입자들에겐 악몽이 될 겁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0-16 16:33:44
2차 충격요법’으로, 서울 전역과 수도권 인기지역까지 규제지역으로 묶으며 시장의 확산을 정조준한 모양새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는 갭투자 차단 효과가 크며, 실거주 요건으로 무주택자의 상급지 진입 전략도 사실상 봉쇄됐습니다. 투자 수요 억제를 넘어서 실수요까지 관망세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10·15대책에 정비사업 단지 혼란…"갑자기 집 못 팔아 날벼락" 2025-10-16 14:40:02
18만2천202가구로, 이 가운데 조합설립인가 이후 절차가 진행되는 단지는 141개 단지, 7만1천789가구로 추정됐다. 또 아직 조합설립인가 전이지만 안전진단 이후 정비사업 구역지정 단계에 있는 곳은 108개 단지, 11만413가구로 추산됐다. 이들 단지는 이번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16일부터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됐거나...
"강남 뛸 때 가만있더니"…'노도강' 집주인 뿔났다 2025-10-16 12:50:15
가 올라왔다.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무주택(처분조건부 1주택 포함)은 종전 70%에서 40%로 낮아지고, 유주택자는 아예 대출이 금지된다. 또 취득세가 2주택자는 8%로, 3주택자는 12%로 중과되는 등 대출·세제를 비롯한 모든 부동산 규제가 대폭 강화된다. 오는 20일부터 이들 지역이...